남자친구와 정확히 7년 연애했습니다.6월 12일 저희 집에 결혼한다고 말씀드린다고 약속 잡았다가 결국 하지 못했습니다.남자친구가 약 9개월간 저 몰래 바람 외도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클럽, 어플 만남, 인터넷 카페 만남, 길거리 헌팅 등으로손가락으로 셀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여자들과 원나잇을 해왔고 그 중 한 여대생과는 4개월간 연애를 했습니다.수 많은 사랑의 편지들, 수많은 데이트 흔적과, 모텔 영수증들, 서로 성관계에 만족한다며, 다음에는 어떻게 하곘다는 글귀들도.. 남자친구가 그 여대생과는 꾀나 진지하고 많이 사랑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주변사람들에게 저와 헤어지고, 그 여대생을 만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다가 이 여자애가 8년 사귄 정리안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남자에게 돌아가자, 남자친구가 그 여대생에게 매달라리고 슬퍼하고 정리하려고 애썼던 흔적도 발견했습니다.저한테는 아무일 없는 것처럼 계속 사겼습니다. 약 9개월 중 저는 6개월은 해외에서 근무를 했습니다.6개월간 저희는 연락을 제대로 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해외생활이 너무 힘들고 외로웠기에..너무 보고싶기에, 남자친구 소식을 알고 싶고, 제 소식을 알려주고싶었지만... 남자친구는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잔다, 책읽는다, 미드본다 이런 핑계로 금방 끊기 일수였고제발 10분씩만 통화시간늘리자, 카톡이라도 좀 자주 안부좀 물어봐 달라해도 짜증 무관심이었죠. 하지만 7년 연애를 해왔고, 남자친구가 스스로 자기에게 스스로 집중하는 시간을 원했고.저도 자기 계발 열심히 하라며서 믿고 인내하면서, 열심히 해외 근무하면서, 곧 결혼한다고 남자친구 선물에, 신혼집에 넣을 주방용품들을 들고..설레이고 부푼 마음에.. 한국에 돌와왔는데 이런 일을들 알게 되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남자친구는 저에 대해 권태기가 왔었습니다.저에 대한 마음이 식은거면, 저와 먼저 헤어지고원나잇을 하던 다른 여자와 연애를 하던 했으면 되었을 것을...저를 보험 처럼... 저를 기만하면서.. 저를 만나왔습니다..남녀의 사랑이 식어도, 7년동안 연인에 대한 인간 기본 도리를 하지 않고.제 뒤에서 모르게 등에다 칼을 꼽는게 제 남자친구일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21살때 만나 저의 첫사랑, 첫 남자 입니다.너무나 사랑했고, 저의 전부였습니다.너무 열심히 사랑한 7년 연애의 대가가, 그 끝이너무 잔혹하고 지옥입니다..심장이 녹는 것 같습니다.너무 화나고 억울하고 슬프고 비참합니다... 남자친구는 회사 가 속옥회사인데 특성상 클럽 프로모션을 많이 합니다. (그것도 남자친구를 위해 클럽 프로모션 아이디어를 제가 내주었었죠.)그러먼셔 회사 상사 대리님과 같이 붙어다니며 클럽에서 원나잇하고 돌아다녓습니다. 남자친구 폰에는 아직도 여대생은 회사 VMD 팀으로 거짓으로 저장되어있었고..(처음에 걸렸을때는, 회사 사람이랑 만났었다고 저한테 거짓말 했어요..)저도 남자친구 그냥 회사 동료로 저장되어있더라구요.. 제가 그 회사 남자 대리님한테 확인전화를 했는데..전혀 몰랐다고 발뺌 하시더군요..(그 대리님..저를 알고 계시고, 인사도 여러번 드렸습니다.)남자친구와 남자 대리님이 주고 받은 카톡을 봤는데초능력자다 어찌 알았냐..발각된날 남자친구 물건들 집어 던진 적이 있습니다.. 그 사진을 남자친구가 찍어서 남자 대리님한테 카톡으로 보내고내가 괴물을 만들었다이렇게 자기들끼리 우스게 소리로 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모멸감을 느꼈습니다...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하지만 진심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숨쉴때마다 고통입니다...남자친구 주변사람들한테 남자친구가 나한테 이렇게 나쁜짓을 했다..라고 다 알려주고 싶다가도한편으로는 그래도 남자친구를 믿고싶고 만나고 싶습니다....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무슨 말이라도 해주세요....
7년 만난 남자친구.. 이대로 조용히 헤어줘야되나요...
남자친구와 정확히 7년 연애했습니다.
6월 12일 저희 집에 결혼한다고 말씀드린다고 약속 잡았다가 결국 하지 못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약 9개월간 저 몰래 바람 외도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클럽, 어플 만남, 인터넷 카페 만남, 길거리 헌팅 등으로
손가락으로 셀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여자들과 원나잇을 해왔고
그 중 한 여대생과는 4개월간 연애를 했습니다.
수 많은 사랑의 편지들, 수많은 데이트 흔적과, 모텔 영수증들,
서로 성관계에 만족한다며, 다음에는 어떻게 하곘다는 글귀들도..
남자친구가 그 여대생과는 꾀나 진지하고 많이 사랑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주변사람들에게 저와 헤어지고, 그 여대생을 만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다가 이 여자애가 8년 사귄 정리안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남자에게 돌아가자,
남자친구가 그 여대생에게 매달라리고 슬퍼하고 정리하려고 애썼던 흔적도 발견했습니다.
저한테는 아무일 없는 것처럼 계속 사겼습니다.
약 9개월 중 저는 6개월은 해외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6개월간 저희는 연락을 제대로 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해외생활이 너무 힘들고 외로웠기에..너무 보고싶기에,
남자친구 소식을 알고 싶고, 제 소식을 알려주고싶었지만...
남자친구는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잔다, 책읽는다, 미드본다 이런 핑계로 금방 끊기 일수였고
제발 10분씩만 통화시간늘리자, 카톡이라도 좀 자주 안부좀 물어봐 달라해도 짜증 무관심이었죠.
하지만 7년 연애를 해왔고,
남자친구가 스스로 자기에게 스스로 집중하는 시간을 원했고.
저도 자기 계발 열심히 하라며서 믿고 인내하면서,
열심히 해외 근무하면서, 곧 결혼한다고 남자친구 선물에, 신혼집에 넣을 주방용품들을 들고..
설레이고 부푼 마음에.. 한국에 돌와왔는데 이런 일을들 알게 되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남자친구는 저에 대해 권태기가 왔었습니다.
저에 대한 마음이 식은거면, 저와 먼저 헤어지고
원나잇을 하던 다른 여자와 연애를 하던 했으면 되었을 것을...
저를 보험 처럼... 저를 기만하면서.. 저를 만나왔습니다..
남녀의 사랑이 식어도, 7년동안 연인에 대한 인간 기본 도리를 하지 않고.
제 뒤에서 모르게 등에다 칼을 꼽는게 제 남자친구일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21살때 만나 저의 첫사랑, 첫 남자 입니다.
너무나 사랑했고, 저의 전부였습니다.
너무 열심히 사랑한 7년 연애의 대가가, 그 끝이
너무 잔혹하고 지옥입니다..심장이 녹는 것 같습니다.
너무 화나고 억울하고 슬프고 비참합니다...
남자친구는 회사 가 속옥회사인데 특성상 클럽 프로모션을 많이 합니다.
(그것도 남자친구를 위해 클럽 프로모션 아이디어를 제가 내주었었죠.)
그러먼셔 회사 상사 대리님과 같이 붙어다니며 클럽에서 원나잇하고 돌아다녓습니다.
남자친구 폰에는 아직도 여대생은 회사 VMD 팀으로 거짓으로 저장되어있었고..
(처음에 걸렸을때는, 회사 사람이랑 만났었다고 저한테 거짓말 했어요..)
저도 남자친구 그냥 회사 동료로 저장되어있더라구요..
제가 그 회사 남자 대리님한테 확인전화를 했는데..전혀 몰랐다고 발뺌 하시더군요..
(그 대리님..저를 알고 계시고, 인사도 여러번 드렸습니다.)
남자친구와 남자 대리님이 주고 받은 카톡을 봤는데
초능력자다 어찌 알았냐..
발각된날 남자친구 물건들 집어 던진 적이 있습니다..
그 사진을 남자친구가 찍어서 남자 대리님한테 카톡으로 보내고
내가 괴물을 만들었다
이렇게 자기들끼리 우스게 소리로 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하지만 진심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숨쉴때마다 고통입니다...
남자친구 주변사람들한테 남자친구가 나한테 이렇게 나쁜짓을 했다..라고 다 알려주고 싶다가도
한편으로는 그래도 남자친구를 믿고싶고 만나고 싶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무슨 말이라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