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년차인 남동생이 있습니다. 동생은 이벤트업 사업을 하고 있으며 주말마다 시외에서 일을 하느라 금요일에 가서 토요일 또는 일요일에 내려 오곤 했는데........
우리 친정집에서는 야무지고 똑소리는 올케가 들어왔다고 마냥 이뻐하고 항상 올케 편에서 말하고 명절이나 만나면 불편할까봐 최대한 편하게 대해주고 뭔일이 있어도 남동생에게 야단을 쳤죠,
그렇게 믿고 있었던 올케가 제대로 저희가족 아니 남동생의 뒤통수를 친겁니다.
대학 동창생인 남자 그것도 아이가 셋이나 있는 가정이 있는 남자와 바람이 난겁니다. 동생이 시외로 일하러 간사이 말입니다.
아무도 없는 집에 불러 들이기도 하고 밖에서 만나 잠도 자고 이렇게 몇개월을 지냈나 봅니다.
현재 남동생이 안건 1개월이 되었는데 남동생은 6살난 딸이이 때문에 결단을 못내리고 이해하고 살아 볼려고 하는데 이뻔뻔한 것은 첨에 몇일은 잘못했다고 하더니 친정언니를 만나고 와서 부터는 직장도 구하고 밖에 나갔다 와서 동생한테 청소 안해 놨다고 짜증을 내고 더욱더 뻔뻔해져 가고 있습니다. 저희 식구들이 이런 사실을 안다는건 올케란 사람은 모르고 있구요. 동생의 간곡한 부탁으로 정말 같이 살려고 하면 우리가 안다는건 몰라야 되지 않겠냐고 조금만 참고 기다려 달라고 간통 유효기간이 6개월이라 일단 지켜보기로 했나 봅니다. 근데 노력은 커녕 더 짜증내고 더욱더 뻔뻔해져 가고 있는 모습이 넘 화가나 변호사인 친구에게 자문을 구하러 갔는데 다른건 그렇다 치더라도 아이가 어려서 양육권이 저쪽으로 넘어 갈수 있다고 합니다.
그것때문에 동생이 결단을 못내리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알면서도 모른척해야 하는게 넘 속이타고 피가 꺼꾸로 솟는것 같고 어떻게 해야 될지 넘 답답합니다. 동생은 정말 그 가족에게 잘하고 우리 부모님 보다더 잘했습니다. 항상 저희 가족은 그게 불만이었지만 그래도 동생의 행복을 위해서 참고 이해 할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어떻게 이렇게 배신을 할수가 있는지 그것도 평소 부부간에 잘 알고 지내는 사이에 그럴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양육권도 빼앗아 오고 간통으로 처벌을 받게 할수 있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외도한 올케 언제까지?
어디 조언 구할곳이 없어 이렇게 적어 봅니다.
결혼한지 6년차인 남동생이 있습니다. 동생은 이벤트업 사업을 하고 있으며 주말마다 시외에서 일을 하느라 금요일에 가서 토요일 또는 일요일에 내려 오곤 했는데........
우리 친정집에서는 야무지고 똑소리는 올케가 들어왔다고 마냥 이뻐하고 항상 올케 편에서 말하고 명절이나 만나면 불편할까봐 최대한 편하게 대해주고 뭔일이 있어도 남동생에게 야단을 쳤죠,
그렇게 믿고 있었던 올케가 제대로 저희가족 아니 남동생의 뒤통수를 친겁니다.
대학 동창생인 남자 그것도 아이가 셋이나 있는 가정이 있는 남자와 바람이 난겁니다. 동생이 시외로 일하러 간사이 말입니다.
아무도 없는 집에 불러 들이기도 하고 밖에서 만나 잠도 자고 이렇게 몇개월을 지냈나 봅니다.
현재 남동생이 안건 1개월이 되었는데 남동생은 6살난 딸이이 때문에 결단을 못내리고 이해하고 살아 볼려고 하는데 이뻔뻔한 것은 첨에 몇일은 잘못했다고 하더니 친정언니를 만나고 와서 부터는 직장도 구하고 밖에 나갔다 와서 동생한테 청소 안해 놨다고 짜증을 내고 더욱더 뻔뻔해져 가고 있습니다. 저희 식구들이 이런 사실을 안다는건 올케란 사람은 모르고 있구요. 동생의 간곡한 부탁으로 정말 같이 살려고 하면 우리가 안다는건 몰라야 되지 않겠냐고 조금만 참고 기다려 달라고 간통 유효기간이 6개월이라 일단 지켜보기로 했나 봅니다. 근데 노력은 커녕 더 짜증내고 더욱더 뻔뻔해져 가고 있는 모습이 넘 화가나 변호사인 친구에게 자문을 구하러 갔는데 다른건 그렇다 치더라도 아이가 어려서 양육권이 저쪽으로 넘어 갈수 있다고 합니다.
그것때문에 동생이 결단을 못내리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알면서도 모른척해야 하는게 넘 속이타고 피가 꺼꾸로 솟는것 같고 어떻게 해야 될지 넘 답답합니다. 동생은 정말 그 가족에게 잘하고 우리 부모님 보다더 잘했습니다. 항상 저희 가족은 그게 불만이었지만 그래도 동생의 행복을 위해서 참고 이해 할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어떻게 이렇게 배신을 할수가 있는지 그것도 평소 부부간에 잘 알고 지내는 사이에 그럴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양육권도 빼앗아 오고 간통으로 처벌을 받게 할수 있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