꿉꿉한 장마철에도 가볍게 쓰는 선크림, 이 정도는 돼야죠?

천재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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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주일 넘게 천둥번개에다 소나기까지,
올해는 장마가 일찍도 시작된 거 같아요.

 

 

 

 


장마철에는 소지품도 간단히 챙기게 되더라구요

 

 

 


 

가방에는 지갑이랑 우산, 그리고 장마철에도 피할 수 없는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한
선크림은 꼭 챙겨가지고 다녀요


 

 

 

 

특히 비 오는 꿉꿉한 날씨에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선크림은 필수!

 

 

 


 

썬블럭은 365일 바르는 거라고 하잖아요. 비오는 날에도 자외선은 구름을 다 통과한다는거~
겨울에 스키장에서 눈에 반사되는 햇빛으로 얼굴이 타듯이,
장마철에는 자외선이 비에 반사되어 피부에 더 많이 닿을 수도 있다는 사실!!!!

 

 

 

 


그래서 비오는 날에도 자외선은 방심할 수 없어요.
가뜩이나 사무실 자리가 창가 자리여서 작년 여름에도 한쪽 얼굴이랑 팔만 얼룩덜룩하게 타서 어찌나 속상하던지….

 

 

 

 


헤라 선메이트 쿨링무스는 작년부터 애용 중인데,
얼마 전엔 런닝맨 아이돌 특집 때 씨스타 보라가 썼던 게 런닝맨 선크림으로 입소문났더라고요.
제가 쓰고 있는 제품이라 왠지 더 뿌듯하고 든든해요.


수분이 60%나 들어있는 폭신폭신한 무스를 바르는 순간 물방울이 촉촉하게 맺히고
쿨링효과가 있어서 촉촉함과 동시에 시원함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금방 뽀송하게 흡수되어 버리는 그야말로 리얼무스!

 

 

 


 

게다가 피부에 윤기도 나서 물광 베이스 바른 효과까지~


장마철에는 땀 때문에 화장이 밀려서 메이크업 단계를 줄이고 싶은데
이거 하나면 자외선 차단+메이크업 베이스 한 번에 해결된답니다.


 

 

 

 

샤워기로 물을 뿌려봤더니 물방울이 도르르르 그냥 맺혀요.
자외선 차단제가 물에 하얗게 묻어 나오거나 번지지 않는
이런 워터프루프 기능도 장마철에 완전 귿귿!!


 

 

 

 

크림 타입 쓸 때보다 너무 가볍게 흡수되니까
그 위에 파운데이션 발라도 밀리거나 두꺼워지지 않고 걍 블링블링 피부 되네요.

 

 

 

 


올해는 헤라 선스프레이까지 바디전용으로 따로 나와서 더 좋다는~

 

 

 

 


피부가 약한 편이라 자외선에 노출되면 금방 붉게 변하고 화끈거리는데
헤라 선스프레이는 뿌리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 때문에 진정효과도 느낄 수 있더라구요!
안개분사라 고르게 펴지면서 뿌리자마자 가볍게 바로 흡수되어서 뭉치거나 백탁 현상도 없어요.


올해부턴 팔 다리도 자외선 사각지대 없이 꼼꼼하게 커버할 수 있을 거 같고
요즘처럼 날씨가 습할 때에도 끈적거리지 않는 게 젤 좋다는 거 아니겠어요.


바디스프레이도 쿨링무스처럼 SPF50+ & PA+++
워터프루프 효과는 기본이라 물에 젖은 피부에도 지워지지 않고 밀착되니까
지속력도 길고, 썬스프레이 기능면에서도 완벽해요.


 

 

 

 

올 여름은 장마도 길고, 자외선 지수도 무지 높다고 하던데,
쿨링무스랑 바디스프레이는 매일 가볍게 써도 되공,
장마철 자외선 차단은 걱정없답니다 ^^

 

 

 

 

비오는 날에도 자외선 차단제 꼼꼼하게 발라서 자외선 노화에서부터
우리 모두 피부를 꽁꽁 지켜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