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이후로 턱이 자라기 시작해 ~ 놀림을 당하며친구들에게 단턱이라는 별병으로 불리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 그래도 윤단비씨는 잘하는것도 있고 꿈도 있었다고 해요 ~바로 마라톤 선수로 각종 상도 많이 받고 ~ 가난한 형편에도 대학을 포기하지 못해서1년간 꾸준히 돈을 벌어서 갔다고 하는데.. 자신도 모르는.. 아빠가 자퇴서를 써서 자퇴처리가 되었더라구요..그 뒤로, 미용사의 길을 선택해서 일하고 있지만 부정교합이 심해서..화가난 듯한 인상으로 손님들의 불만을 사고.. 그러다 보니.. 손님들만 보면 긴장하고 말을 잘 못해 더욱 일하는데에 있어서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 ㅠ 다행이 이번에 렛미인으로 선정되서 !! 앞으로 변화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는데요 !! 처음엔 황신혜를 닮았다는 예고편을 보고 ~ 얼마나 닮았을까 했지만! 이 방송날 스타일링때문에 닮아보였지..실제 셀카 같은거 보니 ~ 닮진 않은듯 해요 ㅋㅋ 그래도 너무 예쁘게 변신한 ㅠㅠ엄마도 못알아볼 정도이니 뭐 .. ㅎ 이젠 ~ 미용사로써의 꿈도 잘 이루고 ~ 손님들한테도 당당히 ~ 잘 살아가셨으면 하네요 ㅎ
렛미인4 웃음을 잃어버린 딸 윤단비씨의 대박 변신
사춘기 이후로 턱이 자라기 시작해 ~ 놀림을 당하며
친구들에게 단턱이라는 별병으로 불리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
그래도 윤단비씨는 잘하는것도 있고 꿈도 있었다고 해요 ~
바로 마라톤 선수로 각종 상도 많이 받고 ~ 가난한 형편에도 대학을 포기하지 못해서
1년간 꾸준히 돈을 벌어서 갔다고 하는데..
자신도 모르는.. 아빠가 자퇴서를 써서 자퇴처리가 되었더라구요..
그 뒤로, 미용사의 길을 선택해서 일하고 있지만 부정교합이 심해서..
화가난 듯한 인상으로 손님들의 불만을 사고.. 그러다 보니..
손님들만 보면 긴장하고 말을 잘 못해 더욱 일하는데에 있어서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 ㅠ
다행이 이번에 렛미인으로 선정되서 !! 앞으로 변화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는데요 !!
처음엔 황신혜를 닮았다는 예고편을 보고 ~ 얼마나 닮았을까 했지만!
이 방송날 스타일링때문에 닮아보였지..
실제 셀카 같은거 보니 ~ 닮진 않은듯 해요 ㅋㅋ 그래도 너무 예쁘게 변신한 ㅠㅠ
엄마도 못알아볼 정도이니 뭐 .. ㅎ
이젠 ~ 미용사로써의 꿈도 잘 이루고 ~
손님들한테도 당당히 ~ 잘 살아가셨으면 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