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직장남 입니다.지금까지 만난 애인은 30대 초반 같은 직장에 다니는 여자 였습니다. 제가 용기내서 고백하고 사귀었죠.처음엔 깨가 쏟아지는듯 하였으나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술취하면 기억을 못하고 주량 조절을 못하는점,나를 만나면서 전 남자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연락하는점,불 같은 성격으로 화만나면 비꼬고 막말하는점 등... 한두가지 문제가 아니였습니다.이미 저 위에 문제로 수차례 진지하게 얘기하고싸워도 봤으나 결국 저 혼자 하소연 하는 꼴이 되버렸으며, 그로인해 과거에 집착하는 남자, 술 싫어하는 남자, 자길 화나게 해놓고 이유도 모르는 남자, 배려와 이해심 부족한 남자가 되버렸네요... 대화로 풀고싶었으나 진지한대화마저 싫어하는 성격탓에 더는 방법이 없고이젠 떠나려 합니다. 글을 쓰는 이순간도 흔들리는 제 마음다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쇼..
오늘 이별 할 예정.
한두가지 문제가 아니였습니다.이미 저 위에 문제로 수차례 진지하게 얘기하고싸워도 봤으나 결국 저 혼자 하소연 하는 꼴이 되버렸으며, 그로인해 과거에 집착하는 남자, 술 싫어하는 남자, 자길 화나게 해놓고 이유도 모르는 남자, 배려와 이해심 부족한 남자가 되버렸네요...
대화로 풀고싶었으나 진지한대화마저 싫어하는 성격탓에 더는 방법이 없고이젠 떠나려 합니다.
글을 쓰는 이순간도 흔들리는 제 마음다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