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인부들한테 끌려가던 바우

뽀미2014.07.04
조회3,895

바우 / 믹스견  남아 / 1살 / 10kg / 중성화 완료

 

단골 동물병원 원장님이 급하게 전화를 하셨습니다

병원 근처에서 떠돌던 개를 근처 공사장인부들이 잡아 밧줄로 끌고가는걸 목격하고

뺏어와 병원으로 데리고 왔다고하네요.

 

한걸음에 달려가보니..

바우는 먼일이 있었는지도 모르고

저렇게 해맑게 웃고 있습니다~^^

 

성격이 동네 바보형 같은 참 착하고 순한아이 입니다.

얼굴이 짱구 액션가면 같아요~~ㅎㅎ

보고 있으면 웃음납니다.

배변교육은 조금 필요합니다.

  

서울권이고 아이는 데려다 드립니다.

 

<입양조건>

*미성년자는 부모님 동의가 필요합니다.(부모님과 직접통화합니다)

*원룸에 혼자 거주하시는 미혼분들, 출산계획 있으신 신혼분들은 입양이어렵습니다.

 (생활의변동이 많아 파양이 잦으시더라구요)

*서울/경기/인천권이면 좋겠습니다.

* 입양책임비 있습니다 

 

010-6282-0700 

 

 

 

 

 

     
 
     

    

           
          
 
       
 
        
 

댓글 5

보리맘오래 전

아고이뻐라ㅋ 병원원장님 감사합니다. 한생명을살리셨어요 ㅠㅠ

키요하오래 전

아무것도 모르고 사람들이 데려가니까 순수하게 좋아서 따라갔을꺼아냐...휴 큰일날뻔했네 ㅜㅜ너무다행이야

안녕오래 전

아 주여 이불쌍한 어린생명을 도와주소서 평생을같이할 가족을 찾아주세요 제발제발 도와주소서

꽃군이오래 전

미친쉐이끼들아냐 저렇게천진난만한걸에휴~~하루빨리천사같은주인이나타났으면좋겠네요~^^

오래 전

우앙 너무멋지세여 ㅎㅎㅎ 강아지도너무기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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