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주저리 너무 길게쓰지 않겠습니다. 저희 와이프는 현재 사람들이 소위 이단이라고 하는 십자가 없는교회에나갑니다.돈욕심도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지금까지 모아놓은 돈도 거의 없습니다.결혼 6년차가 넘었는데 말이죠.. 오늘오전에도 금적적인 문제로 좀 싸웠는데 저는 지금 이혼을 생각중입니다.앞으로 이여자랑 평생을 살아야 하는데 돈욕심도 없고 죽으면 천당갈꺼라고 하고 교회같이 나가자고 하도 때를 쓰고 자기소원이라고한번이라도 같이나가자해서 집안 시끄러워 지는것도 싫고해서 몇번 따라간적은 있습니다.그리고 이여잔 절기란 절기는 다지키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이단교회나간다고 이혼하려는것은 아닙니다.종교는 자유니까요.. 물론 다른사람들은 자기같으면 벌써 헤어졌다고들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전 괜찮습니다.하루종일 집안에 시체처럼 늘어져 있느니 그런교회라도 나가면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활기차게 사는게 보기좋으니깐요,...그렇다고 일하는것도 싫어라 합니다.결론을 말하면 돈욕심없고 돈모을 생각은 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천당간다고 하면서 돈은 필요없다고합니다.돈은 마귀라면서.,..요즘엔 그나마 덜하지만 암튼 싸울때도 무슨말만하면 입에서 욕이 나오고 소리지르고 이러는데... 결혼한지 꾀되었어도 소리지르고 욕하면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네요.. 싸우기만하면 시댁에 전화를 걸고 장인장모에게도 전화를 걸어서 사방에다가 싸우는걸 알립니다.그리고 싸우면 저희 어머니에게 다 알리고 싸운후 저희 어머니께 한번 문자를 보내면 한 50통은 보낸다고 합니다.전 장인 장모한테 전화할때도 한번더 생각하고 전화하는데 이여잔 그런게 없습니다.그냥 생각나는데로 말하고 자기생각나는데로 문자보내고 그래요..그래도 시어머닌데...그리고 절대 저는 싸울때 손은 안됩니다. 조금이라도 신체적인 접촉이 생기면 경찰에 신고한다그러고...전에도 싸우다가 경찰을 불러서 한밤중에 경찰서까지 간적도 있구요.. 좋습니다 사람이 싸울수도 있고 경찰서 갈수도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이여자 미래가 없어요.. 멀 하고싶은것도 없고 돈욕심도 없고 죽으면 천당간다고 생각하니깐요..집에서도 하루종일 잘때도 포함해서 24시간 교회노래를 틀어놓고있구요..우리아이도 벌써 새뇌가 되었는지 자기전에는 기도하고 자야하고 콩하나를 먹을때도 기도안하면 혼내고 그러고 아이가 저한테 교회같이가자고 그럽니다..저는 그냥 생활비만 같다주면 된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까지 살면서 돈도 모아둔게 없고 집안발전관련해서 미래적인 얘기좀하려고 그러면 안하려들고 다제가 알아서 해야하고 그냥 사는겁니다. 발전이 없는거죠.. 한마디로 같이 마주않아서 얘기자체가 잘안되요..전 같이 의논하고 어떻게해서 적금들고 돈을 불리고 머 이런 미래적인게 좋은데 그런거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요..무슨 저는 생활비만 주면 된다는 식이예요..그냥 제가 해야합니다.그리고 오늘 오전에도 좀 싸웠는데 그걸또 사방에 알리고 저희 어머님께 문자를 또 50여통은 보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이런여자랑 평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아이가 있어서 이혼까지는 정말 망설여 지지만 이런여자랑 살다간 제인생이 불쌍할꺼같고 발전도 없고 미래도 없을거 같아 망설이다 이렇게 여기에 적으면 도움좀 받을수 있을까해서 글적어봅니다. 창피한 얘기지만 와이프 집안은 좀 이혼내력이 있어요.. 사촌들부터해서 친가 외가쪽 친척들이 좀 이혼내력이 많더라구요..그런데 저희 집안은 이혼한사람없습니다. 친가 외가 다 없어요,,그래서 이혼을 생각헀어도 주위의 눈때문에 하기가 망설여지네요..요즘 이혼은 흉도 아니라고 하지만 저희쪽 집안에서 이혼 스타트를 제가 처음 끊을거같아서 더그러네요...ㅠㅠ그래도 아직까지 사회에 시선은 냉정할까요? 이혼하고는 싶습니다, 하고 그냥 맘편이 혼자 잘 살아보고 싶은 생각도 요즘 자주들구요.. 어떻게 저 이혼해고 그냥 맘편히 혼자사는게 좋을까요..?아님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어떻게 해서든 잘 살아봐야할까요?어떤결정이 좋을까요... 익명이라 여기에 편하게 글씁니다..결혼연차좀 되신님들 의견좀 부탁드려봅니다.추가로...이혼을 한다해도 법적으로하면 양육권은 저에게 유리하겠지만 아이는 엄마손에 커야 한다는생각이라 양육권을 원하면 줄생각인데 아이 미래를 망칠까요? 양육권도 제가 가져오는게 아이를 위해서도 좋은걸까요 짧게 적으려 했는데 적다보니 꽤 길어졌네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싸울때마다 시댁 친정 사방에 알리는아내
주저리 주저리 너무 길게쓰지 않겠습니다.
저희 와이프는 현재 사람들이 소위 이단이라고 하는 십자가 없는교회에나갑니다.
돈욕심도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지금까지 모아놓은 돈도 거의 없습니다.
결혼 6년차가 넘었는데 말이죠..
오늘오전에도 금적적인 문제로 좀 싸웠는데 저는 지금 이혼을 생각중입니다.
앞으로 이여자랑 평생을 살아야 하는데 돈욕심도 없고 죽으면 천당갈꺼라고 하고 교회같이 나가자고 하도 때를 쓰고 자기소원이라고
한번이라도 같이나가자해서 집안 시끄러워 지는것도 싫고해서 몇번 따라간적은 있습니다.
그리고 이여잔 절기란 절기는 다지키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이단교회나간다고 이혼하려는것은 아닙니다.
종교는 자유니까요.. 물론 다른사람들은 자기같으면 벌써 헤어졌다고들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전 괜찮습니다.
하루종일 집안에 시체처럼 늘어져 있느니 그런교회라도 나가면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활기차게 사는게 보기좋으니깐요,...그렇다고 일하는것도 싫어라 합니다.
결론을 말하면 돈욕심없고 돈모을 생각은 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천당간다고 하면서 돈은 필요없다고합니다.
돈은 마귀라면서.,..
요즘엔 그나마 덜하지만 암튼 싸울때도 무슨말만하면 입에서 욕이 나오고 소리지르고 이러는데... 결혼한지 꾀되었어도 소리지르고 욕하면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네요.. 싸우기만하면 시댁에 전화를 걸고 장인장모에게도 전화를 걸어서 사방에다가 싸우는걸 알립니다.
그리고 싸우면 저희 어머니에게 다 알리고 싸운후 저희 어머니께 한번 문자를 보내면 한 50통은 보낸다고 합니다.
전 장인 장모한테 전화할때도 한번더 생각하고 전화하는데 이여잔 그런게 없습니다.
그냥 생각나는데로 말하고 자기생각나는데로 문자보내고 그래요..그래도 시어머닌데...
그리고 절대 저는 싸울때 손은 안됩니다. 조금이라도 신체적인 접촉이 생기면 경찰에 신고한다그러고...전에도 싸우다가 경찰을 불러서 한밤중에 경찰서까지 간적도 있구요.. 좋습니다 사람이 싸울수도 있고 경찰서 갈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여자 미래가 없어요.. 멀 하고싶은것도 없고 돈욕심도 없고 죽으면 천당간다고 생각하니깐요..
집에서도 하루종일 잘때도 포함해서 24시간 교회노래를 틀어놓고있구요..
우리아이도 벌써 새뇌가 되었는지 자기전에는 기도하고 자야하고 콩하나를 먹을때도 기도안하면 혼내고 그러고 아이가 저한테 교회같이가자고 그럽니다..
저는 그냥 생활비만 같다주면 된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까지 살면서 돈도 모아둔게 없고 집안발전관련해서 미래적인 얘기좀하려고 그러면 안하려들고 다제가 알아서 해야하고 그냥 사는겁니다. 발전이 없는거죠.. 한마디로 같이 마주않아서 얘기자체가 잘안되요..
전 같이 의논하고 어떻게해서 적금들고 돈을 불리고 머 이런 미래적인게 좋은데 그런거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요..무슨 저는 생활비만 주면 된다는 식이예요..
그냥 제가 해야합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도 좀 싸웠는데 그걸또 사방에 알리고 저희 어머님께 문자를 또 50여통은 보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이런여자랑 평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아이가 있어서 이혼까지는 정말 망설여 지지만 이런여자랑 살다간 제인생이 불쌍할꺼같고 발전도 없고 미래도 없을거 같아 망설이다 이렇게 여기에 적으면 도움좀 받을수 있을까해서 글적어봅니다.
창피한 얘기지만 와이프 집안은 좀 이혼내력이 있어요.. 사촌들부터해서 친가 외가쪽 친척들이 좀 이혼내력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저희 집안은 이혼한사람없습니다. 친가 외가 다 없어요,,
그래서 이혼을 생각헀어도 주위의 눈때문에 하기가 망설여지네요..
요즘 이혼은 흉도 아니라고 하지만 저희쪽 집안에서 이혼 스타트를 제가 처음 끊을거같아서 더그러네요...ㅠㅠ
그래도 아직까지 사회에 시선은 냉정할까요? 이혼하고는 싶습니다, 하고 그냥 맘편이 혼자 잘 살아보고 싶은 생각도 요즘 자주들구요..
어떻게 저 이혼해고 그냥 맘편히 혼자사는게 좋을까요..?
아님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어떻게 해서든 잘 살아봐야할까요?
어떤결정이 좋을까요... 익명이라 여기에 편하게 글씁니다..
결혼연차좀 되신님들 의견좀 부탁드려봅니다.
추가로...이혼을 한다해도 법적으로하면 양육권은 저에게 유리하겠지만 아이는 엄마손에 커야 한다는생각이라 양육권을 원하면 줄생각인데 아이 미래를 망칠까요? 양육권도 제가 가져오는게 아이를 위해서도 좋은걸까요
짧게 적으려 했는데 적다보니 꽤 길어졌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