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이야

달의구름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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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일매일 너로인해 살고 하루24시간동안 니생각밖에 안하는데

넌 단1분1초라도 나에대해 생각해본적 있냐..

내가 어떤마음이든 어떤생각이든 별지랄을 해도

넌 모르잖아 아니 알려고 하지도 않겠지

정말 하루하루 몸서리 칠만큼 괴롭게 지내고..

날 봐주지도 않는 널 억지 써가면서

옆에 있는 난 안보이잖아..

다른사람 사랑하는 니 뒷모습 보면서

끝까지 괜찮다고 정말 괜찮다고

스스로 위로하는 엿같은 난 니눈에 안보이잖아..

내맘이 어떤지 절대 이해못하는 널말이야

근데 너가 그럴거라는걸 잘알면서도

난 왜 멈추지 못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