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말야
내가 다가가는게 너한테 있어서 반갑고 기쁜일이라면
내가 어떤어설픈 모습으로 다가가도 너한테 모두 귀엽고 이뻐보인다면
백번이고 천번이고 있는용기없는용기내서 다가갈텐데
내가 다가가는데 너한테는 아니꼽고 귀찮은일일까봐
내가 혹 어설프고 서툰 모습으로 다가갔다가 너한테 잘못보여서 비호감이될까봐
못다가가겠어......
나 겁쟁이라서
너가 나어떻게 생각할까 걱정되고 두려워
너한테 잘보이고만 싶어서 어떤행동도 조심스러워
솔직히말야
내가 다가가는게 너한테 있어서 반갑고 기쁜일이라면
내가 어떤어설픈 모습으로 다가가도 너한테 모두 귀엽고 이뻐보인다면
백번이고 천번이고 있는용기없는용기내서 다가갈텐데
내가 다가가는데 너한테는 아니꼽고 귀찮은일일까봐
내가 혹 어설프고 서툰 모습으로 다가갔다가 너한테 잘못보여서 비호감이될까봐
못다가가겠어......
나 겁쟁이라서
너가 나어떻게 생각할까 걱정되고 두려워
너한테 잘보이고만 싶어서 어떤행동도 조심스러워
ㅇㅇ
내얘기인줄........괜히다가갓다가더멀어질까봐못다가가겟어......
진짜공감이다ㅜㅠ
그래 네맘 이해해. 그래도 용기내서 다가와줄래?
나도 ㅡㅡ
그 사람을 손짓으로 불렀는데, 다른 사람이 가게되면 상대방이 오해할 수 있겠죠.
행동하지 마시고, 직접 옆에 붙어서 행동하시길 바래요. 그사람이 눈치가 없다면 더더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