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월드컵축구대회부터 본선에 32개팀이 출전하여, 이를 8개조(조당 4팀)로 나누어 각조 1,2위팀이 16강 토너먼트에 올라갑니다. 본선조별리그에서 얻을 수 있는 성적별로 16강 진출 가능성을 분석하고자 합니다.
3승(승점 9)
이건 조1위 보증수표입니다. 조2위의 성적이 가장 좋아도 2승1패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2승1무(승점 7)
이 성적을 받으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조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성적으로 조2위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위 2승1무 1위 2승1무
2위 2승1무 2위 2승1무
3위 1승 2패 3위 1무2패
4위 3패 4위 1무2패
2승1패(승점 6), 1승2무(승점 5)
조1~2위를 차지하여 16강에 나갈 가능성이 높으나, 운이 나쁘면 조3위로 밀려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 그렇습니다.
1위 2승 1패 1위 1승2무
2위 2승 1패 2위 1승2무
3위 2승 1패 3위 1승2무
4위 3패 4위 3패
이런 경우 총 골득실차-총 다득점-동률 팀간 전적(승점-골득실차-다득점)을 따져 순위를 가립니다. 그래도 안 되면 추첨을 합니다.
1승1무1패(승점 4)
이 성적을 받으면 16강 진출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자력으로 16강에 진출하기 어려우며 다른 팀들의 성적을 비교해야 합니다. 4팀간의 성적에 따라 조1~4위에 모두 걸릴 수 있는 성적이기도 합니다. 특히 조1위와 조4위 사이에 햄버거처럼 끼어 서로 물리는 경우가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위 3승 1위 2승1무 1위 2승 1패
2위 1승1무1패 2위 1승1무1패 2위 1승1무1패
3위 1승1무1패 3위 1승1무1패 2위 1승1무1패
4위 3패 4위 1무2패 4위 1승 2패
1위 2승 1패 1위 1승2무
2위 1승1무1패 2위 1승1무1패
3위 1승1무1패 3위 1승1무1패
4위 2무1패 4위 1승 2패
1위 1승2무
2위 1승1무1패
3위 1승1무1패
4위 2무1패
이것보다 더 복잡한 경우도 있습니다.
1위 1승1무1패 1위 1승1무1패
2위 1승1무1패 2위 1승1무1패
3위 1승1무1패 3위 1승1무1패
4위 1승1무1패 4위 3무
9가지 경우 모두 총 골득실차-총 다득점-동률 팀간 전적(승점-골득실차-다득점)을 따져 순위를 가립니다. 그래도 안 되면 추첨을 합니다.
1승2패(승점 3)
지금부터는 16강 진출 가능성이 매우 낮거나 전혀 없는 경우입니다. 1승2패인 경우 조1위는 절대 불가능하며, 운이 좋으면 조2위가 되어 16강에 턱걸이 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입니다.
1위 3승
2위 1승 2패
3위 1승 2패
4위 1승 2패
총 골득실차-총 다득점-동률 팀간 전적(승점-골득실차-다득점)을 따져 조2위를 결정합니다. 그래도 안 가려지면 추첨을 합니다.
3무(승점 3)
16강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가 세 가지 있습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1위 1승2무
2위 3무
3위 3무
4위 2무1패
이 경우에는 3무인 두 팀의 총 다득점을 먼저 비교하고, 그래도 안 되면 1승2무로 1위를 차지한 팀과의 전적을 덜어내고 나머지 세 팀의 다득점을 비교합니다. 이 때, 2무1패로 떨어지는 팀이 떨어지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동률 팀간의 다득점을 비교했는데도 조2위가 결정되지 않으면 추첨을 합니다.
또,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1위 3무
2위 3무
3위 3무
4위 3무
이 경우에는 네 팀의 총 다득점을 먼저 비교합니다. 그래도 결정이 되지 않으면 동률 팀간의 다득점을 계산합니다. 그 이유는 총 다득점으로 조1위가 결정되고 나머지 세 팀이 동률인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총 다득점으로 조4위가 결정되고 나머지 세 팀이 동률인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률 팀간 다득점을 비교해도 순위가 가려지지 않으면 추첨을 합니다.
참가팀이 32개로 늘어난 1998년 월드컵 대회 이후 기록을 조사해 보니 3무로 16강에 올라갈 수 있는 또다른 예가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입니다.
1위 2승1무 2위 3무 3위 2무1패 4위 2무1패
1998년 대회 B조 리그전에서 이탈리아가 2승1무로 조1위, 칠레가 3무로 조2위를 차지하여 16강에 올라간 예가 있었습니다. 같은 조에 속한 오스트리아와 카메룬은 각각 2무1패로 탈락했죠.
2무1패(승점 2)
이 성적으로는 16강에 올라갈 가능성이 아주 희박하며, 다음과 같은 유일한 경우에 16강에 턱걸이 할 수 있습니다.
1위 3승
2위 2무1패
3위 2무1패
4위 2무1패
총 골득실차와 총 다득점을 따지고, 그래도 안 되면 3승으로 1위를 차지한 팀과의 전적을 덜어내고 세 팀의 다득점을 비교합니다. 그래도 순위가 안 가려지면 추첨을 합니다.
1무2패(승점 1), 3패(승점 0)
이 경우에는 16강에 절대 올라갈 수 없습니다. 3패인 경우에는 무조건 꼴찌이며, 1무2패인 경우 조3위가 한계이기 때문입니다.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성적 분석
1998년 월드컵축구대회부터 본선에 32개팀이 출전하여, 이를 8개조(조당 4팀)로 나누어 각조 1,2위팀이 16강 토너먼트에 올라갑니다. 본선조별리그에서 얻을 수 있는 성적별로 16강 진출 가능성을 분석하고자 합니다.
3승(승점 9)
이건 조1위 보증수표입니다. 조2위의 성적이 가장 좋아도 2승1패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2승1무(승점 7)
이 성적을 받으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조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성적으로 조2위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위 2승1무 1위 2승1무
2위 2승1무 2위 2승1무
3위 1승 2패 3위 1무2패
4위 3패 4위 1무2패
2승1패(승점 6), 1승2무(승점 5)
조1~2위를 차지하여 16강에 나갈 가능성이 높으나, 운이 나쁘면 조3위로 밀려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 그렇습니다.
1위 2승 1패 1위 1승2무
2위 2승 1패 2위 1승2무
3위 2승 1패 3위 1승2무
4위 3패 4위 3패
이런 경우 총 골득실차-총 다득점-동률 팀간 전적(승점-골득실차-다득점)을 따져 순위를 가립니다. 그래도 안 되면 추첨을 합니다.
1승1무1패(승점 4)
이 성적을 받으면 16강 진출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자력으로 16강에 진출하기 어려우며 다른 팀들의 성적을 비교해야 합니다. 4팀간의 성적에 따라 조1~4위에 모두 걸릴 수 있는 성적이기도 합니다. 특히 조1위와 조4위 사이에 햄버거처럼 끼어 서로 물리는 경우가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위 3승 1위 2승1무 1위 2승 1패
2위 1승1무1패 2위 1승1무1패 2위 1승1무1패
3위 1승1무1패 3위 1승1무1패 2위 1승1무1패
4위 3패 4위 1무2패 4위 1승 2패
1위 2승 1패 1위 1승2무
2위 1승1무1패 2위 1승1무1패
3위 1승1무1패 3위 1승1무1패
4위 2무1패 4위 1승 2패
1위 1승2무
2위 1승1무1패
3위 1승1무1패
4위 2무1패
이것보다 더 복잡한 경우도 있습니다.
1위 1승1무1패 1위 1승1무1패
2위 1승1무1패 2위 1승1무1패
3위 1승1무1패 3위 1승1무1패
4위 1승1무1패 4위 3무
9가지 경우 모두 총 골득실차-총 다득점-동률 팀간 전적(승점-골득실차-다득점)을 따져 순위를 가립니다. 그래도 안 되면 추첨을 합니다.
1승2패(승점 3)
지금부터는 16강 진출 가능성이 매우 낮거나 전혀 없는 경우입니다. 1승2패인 경우 조1위는 절대 불가능하며, 운이 좋으면 조2위가 되어 16강에 턱걸이 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입니다.
1위 3승
2위 1승 2패
3위 1승 2패
4위 1승 2패
총 골득실차-총 다득점-동률 팀간 전적(승점-골득실차-다득점)을 따져 조2위를 결정합니다. 그래도 안 가려지면 추첨을 합니다.
3무(승점 3)
16강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가 세 가지 있습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1위 1승2무
2위 3무
3위 3무
4위 2무1패
이 경우에는 3무인 두 팀의 총 다득점을 먼저 비교하고, 그래도 안 되면 1승2무로 1위를 차지한 팀과의 전적을 덜어내고 나머지 세 팀의 다득점을 비교합니다. 이 때, 2무1패로 떨어지는 팀이 떨어지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동률 팀간의 다득점을 비교했는데도 조2위가 결정되지 않으면 추첨을 합니다.
또,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1위 3무
2위 3무
3위 3무
4위 3무
이 경우에는 네 팀의 총 다득점을 먼저 비교합니다. 그래도 결정이 되지 않으면 동률 팀간의 다득점을 계산합니다. 그 이유는 총 다득점으로 조1위가 결정되고 나머지 세 팀이 동률인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총 다득점으로 조4위가 결정되고 나머지 세 팀이 동률인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률 팀간 다득점을 비교해도 순위가 가려지지 않으면 추첨을 합니다.
참가팀이 32개로 늘어난 1998년 월드컵 대회 이후 기록을 조사해 보니 3무로 16강에 올라갈 수 있는 또다른 예가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입니다.
1위 2승1무
2위 3무
3위 2무1패
4위 2무1패
1998년 대회 B조 리그전에서 이탈리아가 2승1무로 조1위, 칠레가 3무로 조2위를 차지하여 16강에 올라간 예가 있었습니다. 같은 조에 속한 오스트리아와 카메룬은 각각 2무1패로 탈락했죠.
2무1패(승점 2)
이 성적으로는 16강에 올라갈 가능성이 아주 희박하며, 다음과 같은 유일한 경우에 16강에 턱걸이 할 수 있습니다.
1위 3승
2위 2무1패
3위 2무1패
4위 2무1패
총 골득실차와 총 다득점을 따지고, 그래도 안 되면 3승으로 1위를 차지한 팀과의 전적을 덜어내고 세 팀의 다득점을 비교합니다. 그래도 순위가 안 가려지면 추첨을 합니다.
1무2패(승점 1), 3패(승점 0)
이 경우에는 16강에 절대 올라갈 수 없습니다. 3패인 경우에는 무조건 꼴찌이며, 1무2패인 경우 조3위가 한계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