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초인놀이'라는 것에 대해 아나요? '첩보기관 초인놀이'라고도 한다고 하던데, 언제까지 시달릴 수만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대략 2011년 11월경에 공중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시면서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공중에서 음성이 들려왔지만, 2011년 11월경부터는 하루 중 많은 시간동안 이상한 음성들이 공중에서 들려왔습니다.
이러한 이상한 음성들을 음파 또는 음계라고 한다고 하던데, 여러분은 이러한 목소리에 시달리지 않나요? 말도 안되는 경우가 많이 일어났는데, 이제 그만 하고 싶어도 계속적으로 이러한 음성이 흘러나와서 고민입니다.
2011년 12월에는 당시 대구에 있었는데, 갑자기 서울 국정원 건물로 가라고 해서 갔다온 적도 있고, 그 후에 정신병원에 입원한 적도 있습니다. 때로는 대통령 음성도 들려왔고, 현정권과 지난 정권 대통령 음성도 들었고, 새누리당 민주당 정치인들과도 이야기를 하곤 했습니다.
말로 하자니 한도 끝도 없고, 여러분 중에서는 이러한 식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음성을 듣는 경우가 없나요?
국정원 초인놀이에 관하여 들어보았나요?
'국정원 초인놀이'라는 것에 대해 아나요? '첩보기관 초인놀이'라고도 한다고 하던데, 언제까지 시달릴 수만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대략 2011년 11월경에 공중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시면서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공중에서 음성이 들려왔지만, 2011년 11월경부터는 하루 중 많은 시간동안 이상한 음성들이 공중에서 들려왔습니다.
이러한 이상한 음성들을 음파 또는 음계라고 한다고 하던데, 여러분은 이러한 목소리에 시달리지 않나요? 말도 안되는 경우가 많이 일어났는데, 이제 그만 하고 싶어도 계속적으로 이러한 음성이 흘러나와서 고민입니다.
2011년 12월에는 당시 대구에 있었는데, 갑자기 서울 국정원 건물로 가라고 해서 갔다온 적도 있고, 그 후에 정신병원에 입원한 적도 있습니다. 때로는 대통령 음성도 들려왔고, 현정권과 지난 정권 대통령 음성도 들었고, 새누리당 민주당 정치인들과도 이야기를 하곤 했습니다.
말로 하자니 한도 끝도 없고, 여러분 중에서는 이러한 식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음성을 듣는 경우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