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거제도 흔한 섬아지매예요 다름이아니구 여러분께 도움을 받고자 감히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글을올려요 저희 거제도에 사시는 장애우가 계신데요 이분은 다리에 암세포가 생기는 거대세포종이란 병을 앓고계셔서 치료를 하고계시는데 이병을 앓으면서 긴병 투병에 장사 효자없다고 가족들도 떠나고 돌봐주시던 어머니도 몇달전에 돌아가셨답니다 그래서 월셋방 찬바닥에서 다리가불편해 기어다니면서도 독한 진통제먹기위해 불편한 다리로 밥을 해먹어야하며 또 하루종일 누구하나 찾아오는이없이 고독속에 또 밤이면 찾아오는 극심한 고통속에 이를악물고 싸워야하는 이분이 저희 거제를 사랑하는모임이라는 곳에 (일명 거사모) 자신의 심경과 또 처지를 하소연하는 글들을 올리셨었는데 저 또한 그글들을 읽으며 그분의 삶에대한 애착을 보고서 연락을하며 지내게되었어요 수술비는 커녕 치료비도없어서 독한 마약성진통제같은걸로 하루하루를 병마와 사투를 벌이는데 오늘 병원가서 약타오신다더니 연락이왔는데 응급수술 들어가야 된다더군요 부산고*대학병원에 119타고 가서 응급실서 검사하고 계시다는데 상태가 다리뼈가 녹아서 부러져 퉁퉁부어서 수술도 못할지경이라 고통도 극심하고 힘들어서 진통제다량투입에 다리도 고정시켜놓은 상태라 대소변 받아내는 상황이라네요 그래도 이분이 감사한게 너무나 살고싶으시답니다 담당의말로는 수술할시 40프로는 수술중에 돌아가실수 있다고 하시는데 자신은 너무나 살고싶어서 그래서 자기처럼 힘든사람들을 위해 사는게 꿈이랍니다 거사모에도 제가 올린글을 읽고 점점 후원의 손길이 줄을잇고있습니다만 앞으로의 수술비랑(500만원남짓)입원비 그리고 거제도 내려와서의 치료비등이 턱없이 부족해서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글을올리게 됐어요 핏줄도아니고 지인도 아니면서 왠 오지랖이냐고 나무랄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살고싶어 발버둥치는 꺼져가는 한생명 한인생 그냥 지켜만볼수가 없어서요 그러기엔 너무나 가련하고 비참해보여서......그래서 평소 제가 즐겨보던 판에 감히 함께 후원에 동참해주십사 부탁드리는글을 올리게됐어요 제가 그분께 할수있는것이라고는 비루한솜씨의 제글과 이렇게 그분의 사연을 여기저기에다 올려드리는거 밖에는 할수없어서 안타깝지만 그래도 세상은 살만하다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또 절망중인 그분께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저는물론이고 지인들과 주변 친지들에게도 도와주십사하고 부탁드리고있는 상황입니다 모쪼록 아무 연고자도없이 치료비 수술비가 없어서 암으로 고통받고 죽어가는 이생명에게 조그만도움의 손길을주셔서 이분의 지팡이가 되어주시지 않겠습니까?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7
한생명을 살려주세요...
다름이아니구 여러분께 도움을 받고자 감히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글을올려요
저희 거제도에 사시는 장애우가 계신데요
이분은 다리에 암세포가 생기는 거대세포종이란 병을 앓고계셔서 치료를 하고계시는데 이병을 앓으면서 긴병 투병에 장사 효자없다고 가족들도 떠나고 돌봐주시던 어머니도 몇달전에 돌아가셨답니다 그래서 월셋방 찬바닥에서 다리가불편해 기어다니면서도 독한 진통제먹기위해 불편한 다리로 밥을 해먹어야하며 또 하루종일 누구하나 찾아오는이없이 고독속에 또 밤이면 찾아오는 극심한 고통속에 이를악물고 싸워야하는 이분이 저희 거제를 사랑하는모임이라는 곳에 (일명 거사모) 자신의 심경과 또 처지를 하소연하는 글들을 올리셨었는데 저 또한 그글들을 읽으며 그분의 삶에대한 애착을 보고서 연락을하며 지내게되었어요 수술비는 커녕 치료비도없어서 독한 마약성진통제같은걸로 하루하루를 병마와 사투를 벌이는데 오늘 병원가서 약타오신다더니 연락이왔는데 응급수술 들어가야 된다더군요 부산고*대학병원에 119타고 가서 응급실서 검사하고 계시다는데 상태가 다리뼈가 녹아서 부러져 퉁퉁부어서 수술도 못할지경이라 고통도 극심하고 힘들어서 진통제다량투입에 다리도 고정시켜놓은 상태라 대소변 받아내는 상황이라네요
그래도 이분이 감사한게 너무나 살고싶으시답니다
담당의말로는 수술할시 40프로는 수술중에 돌아가실수 있다고 하시는데 자신은 너무나 살고싶어서 그래서 자기처럼 힘든사람들을 위해 사는게 꿈이랍니다 거사모에도 제가 올린글을 읽고 점점 후원의 손길이 줄을잇고있습니다만 앞으로의 수술비랑(500만원남짓)입원비 그리고 거제도 내려와서의 치료비등이 턱없이 부족해서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글을올리게 됐어요 핏줄도아니고 지인도 아니면서 왠 오지랖이냐고 나무랄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살고싶어 발버둥치는 꺼져가는 한생명 한인생 그냥 지켜만볼수가 없어서요 그러기엔 너무나 가련하고 비참해보여서......그래서 평소 제가 즐겨보던 판에 감히 함께 후원에 동참해주십사 부탁드리는글을 올리게됐어요 제가 그분께 할수있는것이라고는 비루한솜씨의 제글과 이렇게 그분의 사연을 여기저기에다 올려드리는거 밖에는 할수없어서 안타깝지만 그래도 세상은 살만하다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또 절망중인 그분께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저는물론이고 지인들과 주변 친지들에게도 도와주십사하고 부탁드리고있는 상황입니다
모쪼록 아무 연고자도없이 치료비 수술비가 없어서 암으로 고통받고 죽어가는 이생명에게 조그만도움의 손길을주셔서 이분의 지팡이가 되어주시지 않겠습니까?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