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정말 아.... 눈물나네아침부터...... 끝까지 책임안질거면 키우지를마 쓰레기봉투에 강아지넣어서 던지질않나.. 외딴섬에 버리질않나.. 휴 저강아지 눈빛봐.... 너무가슴아프다.......
Best개가 순종이 뭐가 중요합니까? 개가 똑똑하고 예뻐봤자 거기서 거기지 유기견들 저렇게 죽어 가는데 순종 찾아서 비싼돈 주고 물건 고르듯 사서 또 몇 십마리씩 새끼낳게해 팔고... 정말 안타까워요. 키워보신분은 아시겠지만 같이 살고 정들면 못생겨도 좀 안 똑똑해도 다 사랑스러워요. 생명을 조금이라도 귀하게 여긴다면 사지 말고 입양해서 키워보세요. 내 선택으로 저런 불쌍한 강아지가 10년 넘게 행복할 수도 있어요.
Best나도 깅아지 두마리를 키우는데 한마리는 유기견 한마리는 예전부터 키우던 강아지 이 사진보니깐 슬프네요 진짜 끝까지 책임지지 못하면 처음부터 기르지 마세요 솔직히 사람은 배신해도 동물들은 한결 같이 배신하지 않는다는 사실 사람도 상처를 크게 받으면 힘들기 마련인데 저 강아지는 얼마나 아플까요 우리는 말로 감정 표현이라도 하지 예전에 제가 담아둔 사진 담아두고 가요 정말 슬프더라구요 이땅에 더이상 버려지지 않고 안락사 당하는 강이지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바람으로 첨부하고 가요
Best강아지 눈빛봐 마음이 아프다ㅠㅠ
Best10년 키우던 고양이 먼저 보내고 다시는 고양이 안 키우겠다 했는데 안락사 위기에 있는 고양이 차마 외면하지 못하고 데려왔어요. 그 고양이와 3년 넘게 같이 살고 있는데 지금은 제 마음에 얼마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지 몰라요. 이제는 우리 호두 없으면 잠도 못자요 ^^ 반려동물 키우고 싶으신 분들 제발 사지마세요
반대 누른사람 누굴까... 진짜 궁금하다
저기강아지 입양하는데 어디인가요? 입양하려고하는데 방법을몰라서.. 저기 어디인가요
아우리집 펜션 하는데 누가 개 두고 갔어~ 아 ㅅ ㅂ 나쁜놈들 다음생에 개나되라~
나도이거보면서 같이울어는데ㅠ
유기견입양캠페인에서 봉사활동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이쁘고 착한아이들이 버려지는거 보면 너무 가슴이아픕니다. 반려동물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말못하는 동물이라서 마음대로 장난감다루듯이 버리고 그러는거 정말 인간답지못한 행동입니다. 말못해도 알거다알고 인간보다 나은경우도 많아요. 못키울상황이되면 얼마든지 입양해 줄수도있는데 그렇게까지 비인간적인 행동을 해야하는 건가요.. 저 강아지보세요 다 알고있는 표정이잖아요. 분명 오래살수있는 생명들이 이렇게 강제로 죽어가야 하나요? 너무 속상하네요. 저렇게 안락사 시키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제발 멀쩡한 동물이 안락사되지 않는 날이 얼른 오면 좋겠네요. 사람이 동물 버리지 않으면 이런일도 없을텐데말이죠..
아나시발니네도자식낳고맘에안들거나말안들으면버릴꺼냐?강아지가장난감이여?사기전에똑바로생각하고사라고 니넨정도없냐ㅋㅋㅋㅋ아니네가 계속강아지들버리니까 유기견들이늘어나고 애견보호소도 꽉차서 다안락사시키잖아;;;왜니들만생각하는데 버려져서무서울강아지는생각안해?걔네는 니들이 버려도니들생각밖에안해 곧돌아오겠지하고맨날기다린다고 제발강아지든고양이든버리지말자
제발 강아지든고양이든버릴꺼면애초에사지도마세요..학대하질않나ㅜㅜ도대체왜그러는거지??진짜이해가안간다 싸이코인가?진짜 아무죄없는 동물괴롭히지말라구요...
끝가지 감당할수 없으면 키우지 말자 제발 그리고 사지 말고 입양 합시다 ----------- http://pann.nate.com/talk/323303512
보는 사람이 마음이 다 아프네요. 수의사 대부분이 동물을 좋아하셔서 수의사가 되신 걸텐데. 동물을 치료하고 보살피는 데서 보람을 찾으셔야 되는데 그 직업이 되려 동물을 죽이고 있으니(비록 자의는 아니지만....) 얼마나 괴롭고 슬플까요. 저희 집 강아지도 유기견이었어요. 지금은 너무나도 행복하게 가족들과 잘 살고 있지요. 우리 가족이 되자마자 바로 병원에 건강검진을 데려 갔었는데 시츄믹스견이래요. 그딴 건 상관없어요.우리를 좋아하고 우리가 좋아하는 걸요. 그냥 건강하기만 하면 되죠.다행히 똥꼬발랄.건강 그 자체에요. 조금만 눈길을 줘도 마치 아기가 꺄꺅~거리면서 좋아라~하고 뛰어오는.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생명체. 제발...끝까지 책임을 집시다..그럴 수 없다면 끝까지 책임져 줄 수 있는 곳을 알아봐 주시길..제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