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고싶다 친구라도 좋아 너랑 이야기두하고싶구
너 안아보고싶구 니 번호도 알고싶은데
용기가 없다 진짜...ㅠㅠ지금도 너무 보고싶어
나랑 눈마주칠때마다 웃어줬잖아 내가 지나가면 내 이름 부르면서 장난도 쳐줬잖아 스쿨버스에서 니 옆자리 앉으라고 해서 앉았는데 내 볼 찌르면서 장난치고 웃었잖아 니친구한테 요플레 받은거 나 먹으라고 줬었잖아 야자하고 늦게끝나서 내가 무섭다니까 야자할때마다 대려다줬잖아 이렇게 널 좋아하게 했으면서 착각하게 했으면서 너 진짜 미워 미워죽겠는데 니가 웃어주면 또 좋아서 실실거리는 내가 더 밉다ㅠㅠ 내 마음 좀 알아주면 안되?
처음에 내한테 먼저 톡해주고 말걸어주고 낸테다가와줘서 너무너무고마워 근데 내가그때 너무 피햇나봐 너무 후회댄다..ㅎ 그때 나도 니좋아하고잇섯서 근데 내가그래피햇다고 여소받고 바로 사귀면 니좋아하는내가 뭐가대 요즘 톡해도 바로끊을려고하고 이젠 내가 먼저다가갈께 한번이라도좋으니깐 다시나쫌 봐주라
너 마지막으로 본지 벌써 5개월되나?? 너나 좋아했다며!! 근데 번호도 안물어보고.. 남자가되서 말이야. 나 너랑 같은 지역살잖아 비록 구는 다르지만. 보고싶어!
매일매일 니가보고싶어
별거없어그냥보고싶어
음일단내가처음보다못나지고갈수록실망만시켜서미안해진짜 항상나챙겨줄라하는것도다알고있고그래서인지더미안하기도하다. 운동할때다치지말고화내는거좀줄이고그리고나도앞으로진짜더노력해서이쁜모습만보여줄테니깐나한테도지금처럼관심가져줬으면해. 진짜이루어질수없는거아는데그냥상상이라도하려고ㅎ 진짜이세상누구보다도제일많이사랑해
언제대답해줄거니답답해미치겠다
이제는 안바꿀래 하루에도 몇번씩 잊을까 기다릴까 다시만나면 뭐라고하지 쌩깔까 들이댈까 화낼까 무시할까 아무일도 없었던 듯이할까 그애는 그냥 어떤여자애가 갑자기 친한척하더니 잠수탔다 라고생각하겠지 아주아주가끔은 생각하겠지 나한테 들이대던애도 있었다 이렇게 근데 이기억을 바꾸려고 몰라 잘될꺼 같아 느낌이 이 기분도 아마 바뀔수도있지만 바뀌면 내가 너무힘드니까 한번도 제대로 안해봤으면서 노력도 안해봤으면서 너의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적도없으면서 표기할수은없어 긍정의힘 믿는다 모든것이 내인생이 내가 원하는대로 된다고 난 믿어 완벽히 그니까 말이야 10말 11초 11중순 12.6 이후 아니 지금부터 변함없는 마음 가질께 고마우니까 너덕분에 사랑?이라는게 힘든것이라는것을 알게됬어 힘든만큼 행복해지는거겠지 잘지내고있는거지? 사랑해 사랑해 많이 하지만 너랑 있는 공상은 하지않을꺼야 앞으로는 공상을 한다는건 그리워한다는거고 안만날것을 기약하는거니까 너랑 내년에 만날껀데 왜 그런생각을 하지 ?? 내년에 해도 충 분 해 그냥 잘 지내고 있어 건강하게 즐겁게 여자애들이랑도 어울리고 응? 너때문에 내 자존감도 내려가보고 참...신기하고 낯설었어 난 항상 고백을 받는입장이고 사랑을 받는 사람인줄알았거든 덕분에 상대방을 이해하는힘이 생긴것같고 너무고맙다 이제 진짜 나 를 보여줄께 최고인 모습을 보여줄께 기다려 얼마남지않았어 그리고 난 너 믿어 니가 사랑을 받고 고마워하고 감사할줄아는 착한애인거알아 사실 너의 평은 이기적이고 이해타산의 극치라지만 바뀔수 있다고생각해 누가 이렇게 많이 나 자존심다 버릴만큼 좋아하면 바뀐다고 생각해 내가 마지막으로 용기냈을때 그래서 자존감이 불안할때 잡아줘 꽉 더이상 추락하지않게 나의 이런 마음가짐에대한선택이 결국 올바른선택이였다는걸 알수있게 매일 행복에 겨워 너랑있는 1분1초가 천국같을테니까 그렇다고 너무 거만하면 안돼 ㅋ알겠지 ? 내 진짜 첫 사랑 자신감을 가져 다른여자애들은 니가 훈남이 아니라그래도 내가보기에는 곰돌이같고 진짜 강아지같이 엄청 초절정 귀요미거든 이순간부터 너 라는사람이 나랑있는생각안해 미래니까 너무 당연하니까 내년에 만나자 웃는얼굴로 군대가면 면회 자주가고 그럴께 나 그만 쓸께 사랑해 ~!
차이는데는 도가 텄다고 생각했거든. 그리고 나름 나 굉장히 쿨해진 것 같아서 금방 잊어버리겠거니 했어. 개뿔, 뭘 금방잊고 무슨 도가 터. 그렇게 허무하게 끝난지 벌써 4개월짼데, 아직도 너 걷는 뒷모습 보면 너무 귀여워서 미칠것같고, 니가 나한테 장난이라도 쳐 주면 하루종일 그 생각에 공부고, 연습이고 다 손 놓게 되는데. 너 요즘 나한테 왜 그래. 갑자기 차갑게 구는 이유라도 좀 알고싶다. 너를 포함한 니 친구들 모두 다 요즘 나한테 왜이렇게 등돌리려고 하는지. 나는 니가 아직도 그 언니 못 잊고 지갑속에 사진 넣어다니는 거 다 아는데도 이렇게 머저리같이 너만 좋아하고 있는데, 그런 나한테 왜이렇게 힘든 시련을 주는거야. 너 살면서 앞으로 나만큼 널 좋아해줄 사람 없다고 본다. 내가 장담해. 좋아해주지 못한다면 중간이라도 가게 해줘. 미워하지 말아달라는 말이야. 말끝마다 하트로 끝이 나던 우리 사이에 이제 하트는 커녕. 니 입에서 나에대한 욕만 안나온다면 다행이겠지. 그래도 난 병신이라 너 계속 좋아할꺼야. 싫으면 직접 나무라던지. 괜히 사람 궁금하고 속아프게 이유도 말 안해주고 피하지 말고.
한번만 둘이서 학교가 아닌 곳에서 같이 시간 보내고 싶어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