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엄청난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보기엔 아무일도 아닌것 같겠지만요..
지금 저와 사귄지 230일이 넘은 여자친구와 저의 이야기 입니다.. 학교 cc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정말 풋풋하게 학교 생활을 하면서 만난 여자친구라서 너뮤 기쁘고 행복했었는데 cc는 소문이 더럽게 나는 바람에.. 비밀연애를 하고있었는데 주변 정말 친한 친구들한테는 이야기를 하면서 사귀고있었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잦은 다툼이 몇번있었지만... 그래도 잘 해결되고 서로 좋아하다 보니 이렇게 계속 잘 사귀고 있었습니다 정말 큰일이 얼마전에 일어났어요...
여자친구가 2년전부터 하고싶었던일이 있는데 거기서 주변 남자 관리와 남자친구랑은 헤어지라고 하고 주변행동 잘하고 다니고 욕하지 말라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피부관리도 하라고 했다던군요...
그렇습니다 저는 남자친구인데... 정말 헤어지고 싶지 않은데 여자친구는 2년전 부터 너무 하고 싶었던 일이라는 말에... 내가 너무 방해가 되는거 같기도 하고... 내가 여자친구의 미래에 방해를 하는거 같아서 정말 고민입니다...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그것만으로는 할수없는게 사랑이라는게 너무 와닿더라고요 ... 여자친구거 무슨일을 허는지도 아직 이야기 해주지않았구요.... 게다가 이젠... 친한친구들 한테도 비밀로 사귀어야 할꺼 같다는 이야기를 하고.. 점점 나한테 마저 말조심 행동조심 하는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정말 속상합니다 준비는 1년간 해야한다더군요 1년준비하고 잘되면 유명해진다고 하는데 그 1년간 제가 여자친구옆에서 뭔갈 해줄수없으니까 너무 속상합니다 그 1년간 다른사람이 잘해줘서 여자친구가 흔들릴까 걱정입니다 흔들릴꺼 같냐고 물어봤는데 여자친구도 그게 무섭다고 하더군요... 무슨일이기에 이렇게 사랑도 버리고 해야하는 일인지... 이기적인 생각으로는 여자친구한테 그일을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고싶지만 너무 앞길을 막는것도 예의가 아닌거 같다라는 생각에... 내가 많이 사랑하고 좋아 한다고 해도... 내가 많이 해줄수 없는 일이 많다는 거에 너무 속상하고 우울합니다 ...
정말 사랑하고 이 여자 아니면 못살겠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해답을 찾으려고 쓰는거라기 보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신이라면 어떻게 할것인지를 듣고 싶어서 글씁니다 댓글이 많이 안달려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넋두리 하고 싶어서 글올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꿈에 방해되는거 같아서..
물론 여러분들이 보기엔 아무일도 아닌것 같겠지만요..
지금 저와 사귄지 230일이 넘은 여자친구와 저의 이야기 입니다.. 학교 cc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정말 풋풋하게 학교 생활을 하면서 만난 여자친구라서 너뮤 기쁘고 행복했었는데 cc는 소문이 더럽게 나는 바람에.. 비밀연애를 하고있었는데 주변 정말 친한 친구들한테는 이야기를 하면서 사귀고있었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잦은 다툼이 몇번있었지만... 그래도 잘 해결되고 서로 좋아하다 보니 이렇게 계속 잘 사귀고 있었습니다 정말 큰일이 얼마전에 일어났어요...
여자친구가 2년전부터 하고싶었던일이 있는데 거기서 주변 남자 관리와 남자친구랑은 헤어지라고 하고 주변행동 잘하고 다니고 욕하지 말라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피부관리도 하라고 했다던군요...
그렇습니다 저는 남자친구인데... 정말 헤어지고 싶지 않은데 여자친구는 2년전 부터 너무 하고 싶었던 일이라는 말에... 내가 너무 방해가 되는거 같기도 하고... 내가 여자친구의 미래에 방해를 하는거 같아서 정말 고민입니다...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그것만으로는 할수없는게 사랑이라는게 너무 와닿더라고요 ... 여자친구거 무슨일을 허는지도 아직 이야기 해주지않았구요.... 게다가 이젠... 친한친구들 한테도 비밀로 사귀어야 할꺼 같다는 이야기를 하고.. 점점 나한테 마저 말조심 행동조심 하는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정말 속상합니다 준비는 1년간 해야한다더군요 1년준비하고 잘되면 유명해진다고 하는데 그 1년간 제가 여자친구옆에서 뭔갈 해줄수없으니까 너무 속상합니다 그 1년간 다른사람이 잘해줘서 여자친구가 흔들릴까 걱정입니다 흔들릴꺼 같냐고 물어봤는데 여자친구도 그게 무섭다고 하더군요... 무슨일이기에 이렇게 사랑도 버리고 해야하는 일인지... 이기적인 생각으로는 여자친구한테 그일을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고싶지만 너무 앞길을 막는것도 예의가 아닌거 같다라는 생각에... 내가 많이 사랑하고 좋아 한다고 해도... 내가 많이 해줄수 없는 일이 많다는 거에 너무 속상하고 우울합니다 ...
정말 사랑하고 이 여자 아니면 못살겠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해답을 찾으려고 쓰는거라기 보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신이라면 어떻게 할것인지를 듣고 싶어서 글씁니다 댓글이 많이 안달려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넋두리 하고 싶어서 글올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