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남자들은 정말 피로함을 느낌..
힘든 이유만 달랐지 항상 비슷한 패턴임.
1. 여자가 요즘 하는 고민 또는 힘든 일을 남자친구한테 말함 -> 2. 남자가 해결책을 제시함 -> 3. 여자가 그 해결책에 대해 반박함(보통 여기서 감정적으로 발끈하는 경우가 많음ㅜㅠㅠㅠ) -> 2, 3의 반복 -> 4. 싸움남 -> 5. 남자친구가 사과함(왜?????!)
판에 좀 전투적인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쫄아서 미리 말씀드리는데
절대로 저는 여러분들께 싸움거는게 아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여자분들이 남자친구한테 힘들다고 말할 때는 어떤 대답을 듣기 원해서임?
남자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답하는게 가장 좋음? 모범답안이 뭐임?
(더 이상 여자친구랑 싸우기 싫어서 질문하는거임...; 이런 일로 자주 싸우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정말 너무 피곤함. 여자친구는 처음부터 듣고 싶은 대답이 있는 것 같은데 그걸 도저히 캐치를 못하겠음. 듣고 싶은 대답이 있으면 대화 초기에 이렇게 대답해달라고 말하면 될텐데 내가 그 대답을 찾아내길 바라는듯. 스무고개하는 것도 아니고...ㅜㅜ 고개를 넘다보면 어느순간 여자친구는 분노해있음 그때부터 다른 일로 싸움 시작-_- 싸움을 끝내고 싶어 내가 먼저 사과... 나 좀 살려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