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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이2014.07.05
조회265
아니 전에 엄마랑 속옷사러 간적이 있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몇사이즈 입니? 라고 저한테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잘 모른다고 하니까
제가 좀 헐렁한 티셔츠를 입고있었는데 갑자기 제 가슴쪽
목덜미를 당기더니 제 가슴보곤 이거면 되겠네 라면서
기분나쁜 말투를 쓰는거에요
저 그때 초등학생 이었는데 멍때리다가 갑자기 이래서 어버버하고 재수가 없더라구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