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에 관해서

타인2014.07.05
조회716
같은 여자로서 감쏴줘야 한다.과거는 잊어라 
하지만 나한테 아들이나 남동생이 있다면 그런여자는 절대 안된다.
이중적임 ㅋㅋㅋㅋㅋㅋ
요즘 구글 검색하다보면 심심치 않게 낙태글이 하도 많아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요
낙태는 솔직히 배우자의 신체에 관한 문제에요 상대 배우자가 알아야 되고요
여자들 흔한 말로 자기반성 한다고 하는데 
자 생각을 해봅시다. 자기반성 하는 사람이 본인 스스로에 대한 모습을 숨기고 삽니까?
그렇게 당당하지 못한건 반성이 아닌 약점에 대한 방어일 뿐이에요
정말이지 불쌍해보이고 한심해보이기까지하네요 흔한말로 자살이 답 
애한테도 죄책감 느꼈을텐데 어찌 그리 잘살아가는지....... 
나중에 죽어서 아이가  엄마 나 왜 죽였어? 이렇게 물어보면 나살기 위해서.... 이렇게 대답하는건가요? 모성이라는게 이렇게 하찮은 거였는지.. 군대있을때 어떤녀석은 자기집 강아지 죽었다며맨날 우울해하다가 총구를 자기 머리에 겨누고 결국 자살을 선택했습니다. 남자도 그런데.......
참 독해요 ㅋ(이중성 가식 그냥 한마디로 나쁜년들 이렇게 말해주고 싶음)


어쨌든 남자입장에서보자면
불임이라던지 기타 여러가지 이유 상대의 성격 파악등을 거쳐야 한다고봐요 내 마지막 여자 
나의 여자이길 바라니까 
최소 이정도는 선택할수 있는 조건이 되야 한다고 봅니다.
님의 선택만 중요한건 아니니까요
정말이지 끔찍하게 과거가 싫은 사람일수도 있고 아닌사람일수도 있거든요
그걸 다 떠나서 기만행위는 더더욱 용납이 안되는거고요 그래서 결혼후 이혼이 잘되는거임
2번속았다라는 느낌을 받아요 이거는 결혼전에 쿨하던 사람이라도 굉장히 꺼림칙해요
내가 내 아내에 대해서 모르는게 있구나 절망으로 빠지게 됩니다.거기다 속았다는 생각을 하니
인생에 있어서 좌절감까지 맛보는 현상을 보입니다.
제가 저번에 이야기했죠
남녀가 같이 산다는건 공유라고요 
애초에 받아줄수있는 사람이랑 결혼해서 알콩달콩 잘살면 되는데 두려움때문에 
말도 못하는거니까요 근데 어쩔수 없어요 과거는 현재와 이어지니까 
평생 숨기고 살 생각만 하지마시고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세요 
상대를 속이는건 상대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본인을 사랑하는거임 
남의 인생에 있어서 거머리같은 존재가 되진 마세요
그리고 남자의 성격중 묵직한 사람일수록 뒤끝없이 둘중하나를 결정합니다.
근데 이게 조카무서움 깨지고자하면 진짜 감정도 이성도 아무것도 안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