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답없는 무개념 면접녀.jpg

그리운언니2014.07.05
조회35,270

댓글 8

오래 전

Best음 저 문자 사이에 전화통화를 하지 않았을까? 갑자기 저런태도로 나올만한 이유가 없어보이는데..

오래 전

한시간전에 면접보러 오라는건 ...대박 ㅋㅋ 난 회사까지 1시간 30분걸리는데.... 보통 하루전에는 연락이나 문자 주던데.... 저 회사는 1시간주고 면접보라는데.. 이건 회사잘못이 맞음. 그래서 2시로 시간변경한건 잘한거 같은데. 딱보니 사장 마인드가 글렀음. 아니면 인사팀엣 일처리가 늦었거나. 괜히 시간되니까 빨리 지금 올 수 있는 사람 오라는거 같은데.. 그래서 글쓴이가 시간 바꾼다하니까, 인사팀에서 보고했는데 사장이 머? 시간을 바꿔? 생긴거도 xX같이 생겨서 말 안들어? 이런 마인드로 표현했을 듯. 한마디로 종이 필요한 회사일 듯.

ㅇㅇ오래 전

10시 19분 최초 연락해서 11시 30분까지 오란건 회사측 잘못이지만, 그 다음부터는 면접녀 이해가 안되네요. 회사 위치도 확인안하고 이력서를 넣었나? 무슨 버스편에.. ㅎㅎㅎ 근데 다른분 댓글처럼 중간에 통화가 있었을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사진은.. 혹시 셀카 넣은거 아닌지... 내가 요즘 이력서 받는데.. 솔직히 이력서에 셀카나 스냅사진 잘라 붙이는건 너무 하는거아닌지??

God서른흔남오래 전

대충 읽어봐도, 인사팀에서 저런 연락 했을텐데, 면접보러 오는 사람이 몇시는 곤란하다 부터 시작해서 어찌 가야하는지 교통편까지 물어본다는점. 솔직히 어이없지. 얼마나 회사를 물로 보는거임? 아니 면접시간 자체는, 그래 충분히 돌려서 바꿀수도 있어. 근데 그 이유가 타당해야지. 무슨 준비하고 가는시간이 있어서 11시까진 안되? 그럼 합격해서 출근은 어쩔라고? 면접이 겹치거나, 재직 중 면접이라면 뭐 다른 이유를 대면서 이해 가능한 핑계로 면접시간을 바꿔야지. 저건 무개념이지. 더욱이, 회사에 얼마나 관심이 없으면 회사명만 쳐도 네이버에 나올텐데, 아니, 작은 회사라 네이버에 안뜬다고 할지라도, 주소는 알려줬을꺼아냐? 내 생각엔 아마 저런 행동들에 대해서 사장이나, 면접관이 저 사실을 알게 되고, 저런 사람은 필요없다. 뭐 그런식으로 말했겠지. 아니면, 뭐 면접사진이 무슨 프로필사진이거나 그랬지만, 그냥 면접보고 사람 괜찮으면 뽑자 이 마인드였다가 하는 꼴 보고 그냥 버리자 했을 수도 있지. 일단 시간상 면접 전에 퇴짜맞은건데, 내가 볼때는 사진부터 정식 면접 사진이 아닌, 카톡에나 올릴만한 사진을 올렸다거나, 아니면 저 행동을 면접관이나 그 윗사람들이 확인하고 그냥 면접 취소한걸로밖에 안보인다. 아무리봐도 저 여자의 행동은 이해할 수 없다.

풍고미오래 전

좀만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전화해서 면접녀한테 사진이 별로라는 식으로 얘기했구만. 그러니 저런식으로 대꾸한거잖아

ㅇㅇ오래 전

올린사람 마지막이 11시14분 그리고 무개념녀가 그후에 11시 55분 40분사이에 전화통화가 있었을것같은데 이건 그냥 나쁜년만들라고 작정한것같아서 못믿겠음

26오래 전

이거 뭔가 이상한데 오전 10시 넘어서 면접 시간이 11시30분이라 하면 화장하고 바로가도 부족할 시간인 것 같은데 촉박하게 허겁지겁 갈 바에 나같아도 미루겠음 그리구 버스 번호 알려주고 삼십분 정도 텀이 있는데 그때 전화통화 한 것 같음 그냥 오지 말라구 그 때 여자한테 언급한 무언가가 있을 것 같음.. 문자 내용만보고 욕하기엔 걸리는게 많음 ㅋㅋㅋ

오래 전

문자에 일일이 답해주다가 걍 오지말라한듯

오래 전

음 저 문자 사이에 전화통화를 하지 않았을까? 갑자기 저런태도로 나올만한 이유가 없어보이는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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