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픔2014.07.05
조회70,602
.

댓글 86

오래 전

Best저 대학교와서 부모님한테 손 안벌리고 학비 다 벌어서 냈어요. 중간엔 너무 힘들어서 휴학하고 작정하고 돈벌었네요. 근데 그렇게 힘들때도 님처럼 몸은 안팔았어요. 재산은 이 몸하나다 생각하며 낮에는 사무직알바 밤에는 편의점 이렇게 일하고 그랬네요. 핑계대지 마세요 역겨우니까

ㅇㅇ오래 전

추·반남편에겐 애석하지만 매춘문제로 이혼사유는안됨 그래서 남편이 이혼을 요구하더라도 안될확률이 높음 문제는 과연 결혼생활이 잘 유지될것인가 아마 애낳고나도 제대로 대접못받고 사랑못받고 평생 죄인으로 죽을때까지살아야함 너님은 불행해도 싸지만 태어나니 엄마가 창녀인 진짜로 엄창하게생긴 너 새끼가 제일불쌍함 ㅉㅉㅉ

메롱오래 전

힘내세요ㅠㅠ 님 솔직해지시고 이해해주는 남자를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ㅠㅠ 이해해주는 남자 있어요ㅠㅠ 힘든 순간이 있었던 만큼 더 행복해지길 바라겠습니다ㅠㅠ

가식오래 전

현직 변호사입니다 과거 매춘문제는 이혼사유 당연히 됩니다 또한 법적 처벌도 가능합니다

ㅎㅎㅎㅎ오래 전

쪽팔린줄은 알아서 글내렸네ㅋㅋ

해피오래 전

대학등록금 마련한다고 그런일하는게 흔한 과거인가요? 쉽게 큰돈번다고 생각하니 시작한거지 성실한 보통 사람들은 생각도안하며 사는 일입니다. 동거, 낙태, 몸파는 일 등을 제발 가벼운 과거인 듯 말하지마세요. 배우자 입장에선 땅을치고 후회할 만큼 억울한 일이라구요.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면 말하고 책임지고 용서받고 떳떳하게 살아야지 숨기고 속이다가 걸리면 이상한말로 합리화하고...스스로도 감당못하니 속이고살던 과거를 아무것도 모르던 배우자가 어떻게 감당합니까???

더럽오래 전

이거 이혼사유되는데ㅋㅋ 몸팔때는 언제고 지금와서 힘들다고징징거리면서 여기글싸지르냐?ㅋㅋ성병걸릴거같애ㅋㅋ 애낳고싶디?? 그런몸으로? 니자식한테 창녀엄마선물하고싶더냐? 대가리는 폼이냐?

배가나잇수오래 전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 제대로 된 결단을 못내고 계신데요, 이미 조각조각 난 천을 기워봤자 그 옷은 못입죠. 어떤 방법을 써서 이혼을 안한들, 남편과의 결혼생활은 사실상 끝입니다. 깨끗이 정리하시고 아이도 어떤게 더 좋을지 생각해보고 미련을 두지 마세요. 다시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이번에는 좀 더 영리하게 세상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명심할 것은 도덕이 밥 먹여주진 않지만, 나의 행복을 이런 식으로 깨뜨릴 수도 있으니 앞으로 시궁창엔 껴들지 마세요. 주변에 다 알려지면 외국으로 뜨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문화차이는개뿔오래 전

그짓을 10개월이나 햇다고??

ㅎㄹ오래 전

너도 참 추접하다 . 니 말대로라면 대한민국 대학생들 죄다 학업 핑계로 몸 팔아야 겠다 그치 ? 합리화 쩐다 쩔어 . 내가 니년 신랑이어도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공기 마시는것도 역겹겠다 . 니가 멀쩡한 사람 발목잡고 있는거야 . 더 구역질 나는건 심지어 오피스 ㅉㅉ 부끄러운줄 알아라 뱃속에 있는 니 새끼 흔테도

ㅗㅗㅇㄹ오래 전

과거의 일이 어떻든간에 자식핑계는 정말 대지마세요. 입장바꿔서 님 어머니가 한때 창녀였다는것이 님자식에겐 엄마없는것보다 더한상처일테니까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위주로 생각하고 그렇기에 글쓴이과거를 욕할생각은없어요 왜 그때 그런선택을 했는지는 본인도 어찌할수없는거라고해도. 자식때문에 이혼할수없다는. 그런. 말은 하지말아요 제발요 님은 자식키우기위해 몸을 판게 아니잖아요 님의 과거를 자식한테까지 대물리지마세요.

오래 전

말이 오피스텔이지...청량리 뒷골목이랑 뭐가 달라..장소만 다르지....난 또 오피스텔 관리사무소나 안내데스크에서 알바했다는 줄 알고 실장이 미쳤나 했더니..몸 팔았어....더럽다. 남편입장에선 사기 결혼 당한거고..그런 과거 있는 여잔데 솔직히 그 애가 남편애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나중에 애 학원비 없으면 노래방 도우미 뛸 여자일세.... 지는 참 별거 아닌것처럼 얘기 해놨네..내 주변 정상적으로 사는 보통 여자중엔 너 같은 여자 없다...합리화 하지 마라...대부분 학자금 대출 받고 졸업해서 취직하고 몇년씩 빚갚지 몸 팔지 않아.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슬픔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