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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저 대학교와서 부모님한테 손 안벌리고 학비 다 벌어서 냈어요. 중간엔 너무 힘들어서 휴학하고 작정하고 돈벌었네요. 근데 그렇게 힘들때도 님처럼 몸은 안팔았어요. 재산은 이 몸하나다 생각하며 낮에는 사무직알바 밤에는 편의점 이렇게 일하고 그랬네요. 핑계대지 마세요 역겨우니까
추·반남편에겐 애석하지만 매춘문제로 이혼사유는안됨 그래서 남편이 이혼을 요구하더라도 안될확률이 높음 문제는 과연 결혼생활이 잘 유지될것인가 아마 애낳고나도 제대로 대접못받고 사랑못받고 평생 죄인으로 죽을때까지살아야함 너님은 불행해도 싸지만 태어나니 엄마가 창녀인 진짜로 엄창하게생긴 너 새끼가 제일불쌍함 ㅉㅉㅉ
힘내세요ㅠㅠ 님 솔직해지시고 이해해주는 남자를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ㅠㅠ 이해해주는 남자 있어요ㅠㅠ 힘든 순간이 있었던 만큼 더 행복해지길 바라겠습니다ㅠㅠ
현직 변호사입니다 과거 매춘문제는 이혼사유 당연히 됩니다 또한 법적 처벌도 가능합니다
쪽팔린줄은 알아서 글내렸네ㅋㅋ
대학등록금 마련한다고 그런일하는게 흔한 과거인가요? 쉽게 큰돈번다고 생각하니 시작한거지 성실한 보통 사람들은 생각도안하며 사는 일입니다. 동거, 낙태, 몸파는 일 등을 제발 가벼운 과거인 듯 말하지마세요. 배우자 입장에선 땅을치고 후회할 만큼 억울한 일이라구요.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면 말하고 책임지고 용서받고 떳떳하게 살아야지 숨기고 속이다가 걸리면 이상한말로 합리화하고...스스로도 감당못하니 속이고살던 과거를 아무것도 모르던 배우자가 어떻게 감당합니까???
이거 이혼사유되는데ㅋㅋ 몸팔때는 언제고 지금와서 힘들다고징징거리면서 여기글싸지르냐?ㅋㅋ성병걸릴거같애ㅋㅋ 애낳고싶디?? 그런몸으로? 니자식한테 창녀엄마선물하고싶더냐? 대가리는 폼이냐?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 제대로 된 결단을 못내고 계신데요, 이미 조각조각 난 천을 기워봤자 그 옷은 못입죠. 어떤 방법을 써서 이혼을 안한들, 남편과의 결혼생활은 사실상 끝입니다. 깨끗이 정리하시고 아이도 어떤게 더 좋을지 생각해보고 미련을 두지 마세요. 다시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이번에는 좀 더 영리하게 세상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명심할 것은 도덕이 밥 먹여주진 않지만, 나의 행복을 이런 식으로 깨뜨릴 수도 있으니 앞으로 시궁창엔 껴들지 마세요. 주변에 다 알려지면 외국으로 뜨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짓을 10개월이나 햇다고??
너도 참 추접하다 . 니 말대로라면 대한민국 대학생들 죄다 학업 핑계로 몸 팔아야 겠다 그치 ? 합리화 쩐다 쩔어 . 내가 니년 신랑이어도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공기 마시는것도 역겹겠다 . 니가 멀쩡한 사람 발목잡고 있는거야 . 더 구역질 나는건 심지어 오피스 ㅉㅉ 부끄러운줄 알아라 뱃속에 있는 니 새끼 흔테도
과거의 일이 어떻든간에 자식핑계는 정말 대지마세요. 입장바꿔서 님 어머니가 한때 창녀였다는것이 님자식에겐 엄마없는것보다 더한상처일테니까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위주로 생각하고 그렇기에 글쓴이과거를 욕할생각은없어요 왜 그때 그런선택을 했는지는 본인도 어찌할수없는거라고해도. 자식때문에 이혼할수없다는. 그런. 말은 하지말아요 제발요 님은 자식키우기위해 몸을 판게 아니잖아요 님의 과거를 자식한테까지 대물리지마세요.
말이 오피스텔이지...청량리 뒷골목이랑 뭐가 달라..장소만 다르지....난 또 오피스텔 관리사무소나 안내데스크에서 알바했다는 줄 알고 실장이 미쳤나 했더니..몸 팔았어....더럽다. 남편입장에선 사기 결혼 당한거고..그런 과거 있는 여잔데 솔직히 그 애가 남편애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나중에 애 학원비 없으면 노래방 도우미 뛸 여자일세.... 지는 참 별거 아닌것처럼 얘기 해놨네..내 주변 정상적으로 사는 보통 여자중엔 너 같은 여자 없다...합리화 하지 마라...대부분 학자금 대출 받고 졸업해서 취직하고 몇년씩 빚갚지 몸 팔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