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친과는 3년째 연애중인데 연애를 하다보니 커플용품을 많이 맞추게 되잖아요 그런데 그 커플용품을 다름이 아니라 저희 언니가 넘봅니다!!!!!!! 1.저희가 기념일을 맞아서 남자친구가 저한테 시계를 해줬어요 커플시계로 해서 저도 3번밖에 안차보고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었는데 어느날 시계가 사라져있는거에요 온집안을 뒤지고 난리가 났지만 못 찾았는데 알고보니 저희 언니가 말도 없이 하고 간거구요 그 시계 제가 선물받은거인줄 알고 있어요 2. 커플티는 커플이라면 꼭 한번쯤 해보잖아요 저희도 티를 맞췄는데 혹이나 언니가 입을까봐 장롱안 맨밑에 넣어놨었는데 이걸 또 어떻게 알았는지 홀라당 입고 갔나봐요ㅠㅠ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서 전화해서 물으니까 자긴 그런적없다고 하면 서 시침이 때더니 집으로 오는길에 마주쳐서 그때 딱걸려서 씩 웃고 그냥 넘어가 버리고 사과도 못받았어요 3. 커플 모자 커플 텀블러 이건 저한테 몇번 허락맡더니 아예 자기가 사용하고 있어요 언니가 의학쪽 관련 공부를 하다보니 모자 푹눌러쓰 고 도서관가서 공부하는데 왜 지모자있으면서 제 커플모자를 쓰는지 모르겠어요 텀블러는 저희 커플사진도 있는데 쓰고 싶나 생각도 드는 데 텀블러는 저도 이주밖에 못쓰고 이주지난다음부터 쭉 언니가 쓰고 있어요 4. 제가 가장 화가난건 커플신발이였어요 남친이랑 데이트 약속을 잡아두고 미리 코디까지 다 해놓고 데이트날을 기대하며 있었거든요 커플신발도 세탁소에가서 싹빨아서 깨끗하게 있었는데 신발장에 있었던 커플신발이 사라진거에요 저보다 발도 크면서 신고나가면 누가 모를줄아나!!!!!!! 언니한테 전화해보니까 이번에도 입싹닦고 거짓말 하는데 무슨 저희엄마가게에 있을꺼라나??ㅋㅋㅋ 저희 엄마는 저보다 발사이즈가 10~15정도 차이나서 절대 신지도 못하시는데 가당치도 않은소리하니까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무말이 안나오는거에요 그러면서 신발 자기가 신었다고 쳐도 그렇게 화낼일 이라면서 화를 내는거에요 전 그래도 일단은 믿어줬어요 증거가 없고 내가 괜히 심증가지고 생사람잡으면 어쩌나해서 믿고 정말 커플신발은 저희가 사귈때 처음으로 맞춘거라서 애지중지하는 물건이란걸 언니가 알기때문에 미치지 않고서야 허락도 안받고 신을순 없다라고 생각하고 혹여 잃어버린건 아닐까 오만가지 생각 다하면서 찾아다녔는데 결국 못찾았었어요 근데......역시나 범인은 언니더군요ㅋㅋㅋㅋㅋ 새벽에 들어와서 신발장에 여닫는소리가 나더니 갑자기 큰소리 치면서 글쓴아 여기있네!!!!!!!!하며 욕하면서 소릴쳐요 저희집 대문소리가 좀 크기도 하고 제가 밤귀가 밝은편이라 누가 들어오면 깨는데 저희 언니는 한평생살면서 몰랐나봐요 큰소리치길래 어딜한번 나가서 신발상태를 보니까 세상에..... 어떻게 신었는지 새하얀 운동화는 진흙범벅에 이리저리 치었는지 때가 묻어있는데 고이로 묻혀도 이것보다 깨끗하다고 생각할만큼 엄청나게 더러워져있었어요 언니는 저한테 화 엄청 내면서 시발년이 잘 찾아보지도 않았으면서 괜히 자기 잡고 지랄이냐 나 공부해야되서 바쁜거알면 전화나 문자 삼가하라고 하더라구요 나 참 기가막혀서 말이 나오질 않더라구요 지금까지 커플용품을 쓰면서 허락도 안맞고 사과도 하지 않는 언니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런 일이 있고나서 절보기만해도 초등학생들이 하는 짓처럼 어깨빵은 기본이고 저를 일부로 밞고 지나가기까지 하고 제 충전기로 충전하고 있으면 뺃어서 충전하기 이어폰뺃어서 지가 하기 공부하고 있으면 불끄기 샤워하고 있으면 들어와서 같이 씻는데 그럼 저한테 찬물이 나와서 감기도 걸렸습니다 하.....이런 언니 제가 이제 감당도 못할꺼 같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저희오빠는 자기방에 커플용품을 다 보관하자고 하는데 그럼 언니한테 있는 제물품을 받을려면 말을 걸어야하는데 욕지기가 날라와서 말도 걸기가 싫습니다 도와주세요!!!5
커플용품을 탐내는 언니
많이 맞추게 되잖아요 그런데 그 커플용품을 다름이 아니라 저희
언니가 넘봅니다!!!!!!!
1.저희가 기념일을 맞아서 남자친구가 저한테 시계를 해줬어요
커플시계로 해서 저도 3번밖에 안차보고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었는데
어느날 시계가 사라져있는거에요 온집안을 뒤지고 난리가 났지만 못
찾았는데 알고보니 저희 언니가 말도 없이 하고 간거구요 그 시계
제가 선물받은거인줄 알고 있어요
2. 커플티는 커플이라면 꼭 한번쯤 해보잖아요 저희도 티를 맞췄는데
혹이나 언니가 입을까봐 장롱안 맨밑에 넣어놨었는데 이걸 또 어떻게
알았는지 홀라당 입고 갔나봐요ㅠㅠ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서 전화해서 물으니까 자긴 그런적없다고 하면
서 시침이 때더니 집으로 오는길에 마주쳐서 그때 딱걸려서 씩 웃고
그냥 넘어가 버리고 사과도 못받았어요
3. 커플 모자 커플 텀블러 이건 저한테 몇번 허락맡더니 아예 자기가
사용하고 있어요 언니가 의학쪽 관련 공부를 하다보니 모자 푹눌러쓰
고 도서관가서 공부하는데 왜 지모자있으면서 제 커플모자를 쓰는지
모르겠어요 텀블러는 저희 커플사진도 있는데 쓰고 싶나 생각도 드는
데 텀블러는 저도 이주밖에 못쓰고 이주지난다음부터 쭉 언니가 쓰고
있어요
4. 제가 가장 화가난건 커플신발이였어요 남친이랑 데이트 약속을
잡아두고 미리 코디까지 다 해놓고 데이트날을 기대하며 있었거든요
커플신발도 세탁소에가서 싹빨아서 깨끗하게 있었는데
신발장에 있었던 커플신발이 사라진거에요
저보다 발도 크면서 신고나가면 누가 모를줄아나!!!!!!!
언니한테 전화해보니까 이번에도 입싹닦고 거짓말 하는데
무슨 저희엄마가게에 있을꺼라나??ㅋㅋㅋ
저희 엄마는 저보다 발사이즈가 10~15정도 차이나서 절대 신지도
못하시는데 가당치도 않은소리하니까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무말이
안나오는거에요 그러면서 신발 자기가 신었다고 쳐도 그렇게 화낼일
이라면서 화를 내는거에요
전 그래도 일단은 믿어줬어요 증거가 없고 내가 괜히 심증가지고
생사람잡으면 어쩌나해서 믿고
정말 커플신발은 저희가 사귈때 처음으로 맞춘거라서 애지중지하는
물건이란걸 언니가 알기때문에 미치지 않고서야 허락도 안받고 신을순
없다라고 생각하고 혹여 잃어버린건 아닐까 오만가지 생각 다하면서
찾아다녔는데 결국 못찾았었어요
근데......역시나 범인은 언니더군요ㅋㅋㅋㅋㅋ
새벽에 들어와서 신발장에 여닫는소리가 나더니
갑자기 큰소리 치면서 글쓴아 여기있네!!!!!!!!하며 욕하면서 소릴쳐요
저희집 대문소리가 좀 크기도 하고 제가 밤귀가 밝은편이라 누가
들어오면 깨는데 저희 언니는 한평생살면서 몰랐나봐요
큰소리치길래 어딜한번 나가서 신발상태를 보니까 세상에.....
어떻게 신었는지 새하얀 운동화는 진흙범벅에 이리저리 치었는지
때가 묻어있는데 고이로 묻혀도 이것보다 깨끗하다고 생각할만큼
엄청나게 더러워져있었어요
언니는 저한테 화 엄청 내면서 시발년이 잘 찾아보지도 않았으면서
괜히 자기 잡고 지랄이냐 나 공부해야되서 바쁜거알면 전화나 문자
삼가하라고 하더라구요
나 참 기가막혀서 말이 나오질 않더라구요
지금까지 커플용품을 쓰면서 허락도 안맞고 사과도 하지 않는
언니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런 일이 있고나서 절보기만해도 초등학생들이 하는 짓처럼
어깨빵은 기본이고 저를 일부로 밞고 지나가기까지 하고
제 충전기로 충전하고 있으면 뺃어서 충전하기
이어폰뺃어서 지가 하기
공부하고 있으면 불끄기
샤워하고 있으면 들어와서 같이 씻는데 그럼 저한테 찬물이 나와서
감기도 걸렸습니다
하.....이런 언니 제가 이제 감당도 못할꺼 같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저희오빠는 자기방에 커플용품을 다 보관하자고 하는데
그럼 언니한테 있는 제물품을 받을려면 말을 걸어야하는데
욕지기가 날라와서 말도 걸기가 싫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