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직장인입니다.. 굉장히 억울하다구 해야하나? 암튼 이런사건은 어떻게 해야하나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귀금속 매장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매형이 사장) 몇일전에 한 대학생 커플이 커플링을 구입했었는데... 물건이 나와서 찾으러 오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학생이 학교에 있다고해서 (그 대학교가 저희집이랑 가까움) 제가 퇴근길에 가져다 준다고 했습니다.. 학교에 도착하고 전화를하려하는데 하필이면 핸드폰을 놔두고와서 학교 공중전화로 그 학생에게 전화를 했습니다..(계속 정신이 없었음) 제가 지갑에 전화번호적힌 주문서를 찾느라구 지갑을 공중전화위에 두고 통화후 그냥 지갑을 두고 나왔네요.. 암튼 그 공중전화근처에 있으라는 그학생의 말대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학생이 나오는 순간 어떤 한 남학생이 저에게 말을 걸더라구요... "저기요 혹시 머 잃어버렸나요?" 그때는 무슨소린지 잘몰랐구.. 동시에 커플링 구입학생이 저기서 오길래.. 저는 그냥 무시하고 커플링을 전달해주구.. 집에 가고 있었죠... 근데 "아뿔사" 지갑이 없는거에요.. 지갑에들어있는것(현금 20만원..신분증..신용카드3장.. 애인사진) 아까 그 남학생이 나에게 지갑을 잃어버렸는지 물어보는거였구나.. 순간 깨달았죠.. 저는 집에가서 그 커플링 구입학생에게 나에게 말걸었던 학생 혹시 아냐구 물어봤죠.. 그랬더니 다른과 학생이라구.. 내일 핸드폰번호 알아봐서 전화준다구 하더라구요... 전 순간 안도하구 있었습니다.. 그다음날 학생에게 전화가 와서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주더라구요.. 전 그 말걸어왔던 학생에게 전화를 해서.. 말했죠 어제는 내가 정신이 없어서...그냥 먼소린지몰라 지나쳤다... 혹시 내지갑 주웠냐... 이렇게 말하니까.. 그넘이 주웠다구..근데 안에는 안뒤져보구 바로 집근처 우체통에 넣었다. 그러더라구요.. 전 바로 우체국관할에 연락해서 분실물 조회를 했는데 지갑은 없었다구 하더라구요.... 제가 다시 그넘한테 전화해서.. 돈은 됐으니까.. 신분증하고 카드라도 주라.. 이렇게 일단 회유를 했죠... 하지만 그넘은 내가 그때 머잃어버렸냐구 묻지 않았냐..왜 그때는 암말안하다가..지금 이러냐...난 암튼 지갑 안은 보지도 않았구... 우체통에 넣어버렸다... 이러고 우기고있는 상황입니다.... 암튼 제 잘못도 있고하니.. 지금 경찰에 신고도 안하고 있는데.... 이런경우 경찰에 신고 해도 돼나요?????????????? 정말 억울하네요..ㅠㅠ
지갑도둑을 아는데도 암말못해요..ㅠㅠ
안녕하세요... 28살 직장인입니다..
굉장히 억울하다구 해야하나? 암튼 이런사건은 어떻게 해야하나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귀금속 매장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매형이 사장)
몇일전에 한 대학생 커플이 커플링을 구입했었는데... 물건이 나와서
찾으러 오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학생이 학교에 있다고해서
(그 대학교가 저희집이랑 가까움) 제가 퇴근길에 가져다 준다고 했습니다..
학교에 도착하고 전화를하려하는데 하필이면 핸드폰을 놔두고와서 학교 공중전화로
그 학생에게 전화를 했습니다..(계속 정신이 없었음) 제가 지갑에 전화번호적힌
주문서를 찾느라구 지갑을 공중전화위에 두고 통화후 그냥 지갑을 두고 나왔네요..
암튼 그 공중전화근처에 있으라는 그학생의 말대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학생이 나오는 순간 어떤 한 남학생이 저에게 말을 걸더라구요...
"저기요 혹시 머 잃어버렸나요?" 그때는 무슨소린지 잘몰랐구..
동시에 커플링 구입학생이 저기서 오길래.. 저는 그냥 무시하고
커플링을 전달해주구.. 집에 가고 있었죠... 근데 "아뿔사" 지갑이 없는거에요..
지갑에들어있는것(현금 20만원..신분증..신용카드3장.. 애인사진)
아까 그 남학생이 나에게 지갑을 잃어버렸는지 물어보는거였구나..
순간 깨달았죠.. 저는 집에가서 그 커플링 구입학생에게 나에게
말걸었던 학생 혹시 아냐구 물어봤죠.. 그랬더니 다른과 학생이라구..
내일 핸드폰번호 알아봐서 전화준다구 하더라구요... 전 순간 안도하구 있었습니다..
그다음날 학생에게 전화가 와서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주더라구요..
전 그 말걸어왔던 학생에게 전화를 해서.. 말했죠 어제는
내가 정신이 없어서...그냥 먼소린지몰라 지나쳤다... 혹시 내지갑 주웠냐...
이렇게 말하니까.. 그넘이 주웠다구..근데 안에는 안뒤져보구
바로 집근처 우체통에 넣었다. 그러더라구요.. 전 바로 우체국관할에
연락해서 분실물 조회를 했는데 지갑은 없었다구 하더라구요....
제가 다시 그넘한테 전화해서.. 돈은 됐으니까.. 신분증하고 카드라도 주라..
이렇게 일단 회유를 했죠... 하지만 그넘은 내가 그때 머잃어버렸냐구
묻지 않았냐..왜 그때는 암말안하다가..지금 이러냐...난 암튼 지갑 안은
보지도 않았구... 우체통에 넣어버렸다... 이러고 우기고있는 상황입니다....
암튼 제 잘못도 있고하니.. 지금 경찰에 신고도 안하고 있는데....
이런경우 경찰에 신고 해도 돼나요?????????????? 정말 억울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