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을 한 여자애가 있는데 그애가 저 좋아하는거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정중히 거절했구요 왠만하면 피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안부를 물어봤는데 힘들어 한다길래 위로좀 해줬습니다 근데 이게 또 희망고문이라나 뭐라나.. 자기를 더 힘들게 한다나 뭐라나.. 그 담부터 그냥 쌩 깠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아주 몰상식한 놈으로 주변에 뭐라고 조잘조잘 되기 시작한건지 그년 친구들이 나한테 그러는거 아니라고.. 사람 너무 힘들게 하지말라느니.. 도대체 무슨 소린지 알아야 대꾸를 해주지.. 아주 ㅄ 같은 년 하나 때문에 없던 스트레스까지 쌓이네요 하여튼 거머리같은 년, 지 고백 안 받아줬다고 사람 아주 빡 돌게 만드네요
여자들은 이렇게 치졸한가요?
근데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정중히 거절했구요 왠만하면 피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안부를 물어봤는데 힘들어 한다길래 위로좀 해줬습니다
근데 이게 또 희망고문이라나 뭐라나.. 자기를 더 힘들게 한다나 뭐라나..
그 담부터 그냥 쌩 깠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아주 몰상식한 놈으로 주변에 뭐라고 조잘조잘 되기 시작한건지
그년 친구들이 나한테 그러는거 아니라고.. 사람 너무 힘들게 하지말라느니..
도대체 무슨 소린지 알아야 대꾸를 해주지..
아주 ㅄ 같은 년 하나 때문에 없던 스트레스까지 쌓이네요
하여튼 거머리같은 년, 지 고백 안 받아줬다고 사람 아주 빡 돌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