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살 여자입니다.
20살 되기도 얼마 안남았고 집으로부터 돌립할 날도 몇달 안남았네요... 제가 이런게 시간만 세고 있는건 기다리고 있는 건 아빠때문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정말 행복하지 못한 나날들이었습니다. 저말고 많은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살아 오셨겠지만 폭력과 폭언으로 정말 힘들었습니다. 말로는 다 니를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는 하는데 과연 그게 맞는 건가요? 제가행동이 느리고 말귀를 잘 못알아듣고 그래서 자주 혼납니다. 예를 들자면 사소한... 뭐 사소하지않을수도 있지만, 자전거를 못탄다해서 ㅆㅂㄴ에서 부터 엄청나 욕들이 오가고 합니다. 어이없죠? 그리고 혼나고 나면 혼났다라는 티를 내면 또 화냅니다 제가 아무말 안하면 너 혼난 거 티내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럼 아무렇지않게 웃습니까? 물론 아빠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말걸로 그렇긴하더라구요 거기서 더욱 가식적이고 토나옵니다. 또 자신이 하는 말이 맞냐 안맞냐 물어보는데 거기서 안맞다 그러면 분명히 혼낼것을 왜 물어보는걸까요? 묻는 의미는 뭘까요? 엄마는 한 귀로 흘려버리라고 하는데 제가 잘못한거 까지 다흘려버리는거같습니다. 혼난 일에 대해 아에 생각자체를 하시 싫어서요 그래서 자꾸 실수하게 되지만 그런 욕들을 만한 건 아닌것같습니다. 밖에서도 안듣는 욕을 집에서 들어야 될까요...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가요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말이 뒤죽박죽 난리네요;
고민, 조언 부탁합니다
20살 되기도 얼마 안남았고 집으로부터 돌립할 날도 몇달 안남았네요... 제가 이런게 시간만 세고 있는건 기다리고 있는 건 아빠때문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정말 행복하지 못한 나날들이었습니다. 저말고 많은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살아 오셨겠지만 폭력과 폭언으로 정말 힘들었습니다. 말로는 다 니를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는 하는데 과연 그게 맞는 건가요? 제가행동이 느리고 말귀를 잘 못알아듣고 그래서 자주 혼납니다. 예를 들자면 사소한... 뭐 사소하지않을수도 있지만, 자전거를 못탄다해서 ㅆㅂㄴ에서 부터 엄청나 욕들이 오가고 합니다. 어이없죠? 그리고 혼나고 나면 혼났다라는 티를 내면 또 화냅니다 제가 아무말 안하면 너 혼난 거 티내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럼 아무렇지않게 웃습니까? 물론 아빠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말걸로 그렇긴하더라구요 거기서 더욱 가식적이고 토나옵니다. 또 자신이 하는 말이 맞냐 안맞냐 물어보는데 거기서 안맞다 그러면 분명히 혼낼것을 왜 물어보는걸까요? 묻는 의미는 뭘까요? 엄마는 한 귀로 흘려버리라고 하는데 제가 잘못한거 까지 다흘려버리는거같습니다. 혼난 일에 대해 아에 생각자체를 하시 싫어서요 그래서 자꾸 실수하게 되지만 그런 욕들을 만한 건 아닌것같습니다. 밖에서도 안듣는 욕을 집에서 들어야 될까요...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가요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말이 뒤죽박죽 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