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질투

2014.07.05
조회272

난 좀 얼굴 평타이상이라는 소리 많이 듣고살아요 자랑이 아니라 고민인게

친구들이 자꾸 질투를해요 한번은 내친구가 남소를 받은적있는데 같이 가자해서 따라갔는데

그남자가 내친구보다 저를 더 좋다고 그랬대요 전 그남자 관심없다고 내가 왜 남의남자 관심들이겠냐고 해명했는데 그뒤로 그친구랑 사이 안좋아지고 뒤에서 걸ㄹ 니 뭐니 제욕하고다니고 따른친구랑도 학교에서 좀 늦게마치고 살다시피했으니까 개 남친이 제친구 대리러오고 그랫는데 그때 딱한번 안녕하세요 인사한번했고 그냥 남친이 친구야? 이쁘게 생겼네 이러고 이야기하는데 내친구가 제 손잡아끌고  가더라고요 당연히 친구남친이면 인사는 기본아닌가요? 그뒤로 개도 저랑 말한마디 안하고  저보고 얼굴믿고 나댄다니 뭐니 이상한 소리 하고다니고 하..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제가 잘못한건가요? 그리고 제가 남친 사귀면 제남친번호 알아내서 내보고 걸ㄹ 였다면서 헤어지라면서 그런식으로 이야기하고 ...그래서 남친도 못사귀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