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며칠 된건데 톡이 되었네요.ㅋㅋㅋㅋ 재미 없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글재주가 워낙 없다 보니...휴..다 재주탓 ;;) 리플들 읽어 보니 악플들이 많은데 그냥 웃으면서 봤어요.ㅋㅋㅋㅋㅋ 재미 없더라도... 친구 사건 엄청 많은데.. 다음에 시간 나면 올려 볼께요. 재미 있게 쓰느 법도 같이 배워서.;;; 아귀님 때문에라도 2탄 내야 하나요...휴우... ㅠㅠ 조만간 톡에 2탄 나오는 거에 내 전재산과 내 한쪽 손목아지를 걸겠어.... 이랬음.. 전 싸이 안하는 관계로...그래도 약속을 지키기 위해.. 친구 싸이 공개 할께요..(단..악플은 안돼요..저 맞아 죽어요.ㅠㅠ;;) http://www.cyworld.com/fog23그래도..맞춤법 리플이 안달려서 너무 기쁘네요.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26살의 대한 남아 입니다.ㅎㅎ 매일 보다가 문득 친구에 대한 에피소드에 대해 한번 올려 봅니다.ㅎㅎ 글재주가 없다 보니 재미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__)* 무척이나 정상적?이지 못한(특이한 성격) 친구 한명이 있습니다. 정말 수많은 일들 중에 몇개만 적어 봅니다. 6-7살때인가 아버지를 따라서 배를 타고 바다에 갔답니다. 바다를 구경하다가 순간 파도때문에 물속 깊이 빠졌지요. 워터 펌프를 하듯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친구 아버지께서 발견하고 무사히 구출되었는데 친구에게 첫 한마디가................ 물고기 많았어!...? 그 말에 친구의 말이 더 가관입니다...... 아니!, 파랗기만 하고 한마리도 없어요... !! 파랗기만 하고 한마리도 없어요...!! 역시 정상적인 성격이 아닌 친구였습니다. ㅡㅡ 이때부터 그런 재능?이 있었나 봅니다. 때는, 국딩시절(요즘은 초딩)에 골목에서 자전거를 타고 내려 오다가 차로랑 맞닿는 곳을 신나게 달려가는 도중 차랑 정면 충돌을 하였지요. 그 순간 친구는 어린나이에 정말 살아온 영상들이 필름처럼 지나가는 것을 느끼며 죽는구나 생각을 했었답니다. 몇 미터 날아가고 누워 있는데 주위에 사람들이 몰려오면서 뭐라고 하는데 아무소리도 안나고 다만 눈을 감으면서 느낀게!!.............편.안.하.구.나!..? 국딩이 살아 봤자 얼만큼 겪어 봤다고 아직 살아보지도 못한 어린양이 인생이 죽는다는 순간 편안하다고 하니 개념 자체가 死차원적이라고 할수 있죠.ㅎㅎ 고딩때 일입니다. 저희는 남녀 합반이였지요. 친구는 항상 쉬는 시간에 한곳을 멍타게 쳐다보면 생각하는 취미?생활을 가졌답니다. 합반이라 보니 쉬는 시간 무척이나 시끄러운데도 알랑곳 하지 않는 MB처럼 막무가내의 성격과 무심함을 더불어 무관심까지 소유 했던 친구지요.. 그런꼴을 보지 못한 친구(A형인줄 알고 있다가, 신검 받고 B형 판정.~ 그후로 소심한 A형에서 대심한 B형이 되었다고 좋아 하던 친구.... 그래도 소심해. ㅡㅡ) 한명이 뒤에서 목을 조르고 있었는데, 역시나 우리의 주인공 반응이 없는 겁니다. 그러자 친구가 오기로 더 세게 세게...그러다가 온힘을 다해 조르기를 시도 했죠. 순간 자신이 유도선수로 착각 했던가 봅니다. 그 순간... 우리의 주인공.. 저항도 없이 그냥 참다가 기절해 버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ㅡㅡ;; 친구들 한바탕 난리가 났죠. 뺨 때려 보고 흔들어 보고. 특히 목 조른 친구는 얼굴이 사색이 되어 뺨만 주구 창창 날리고 있었죠. 친구의 마음을 알아 줬는지 . 깨어 나더군요. 그 직후 한마디가....... 아!~~ 개운하다!..? 그 순간 친구들은 모두 뻥쪄 있었죠. 그리고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다시 자리에 앉으면서 취미 생활을 즐기더군요.. ㅡ _ㅡ;;;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는 친구입니다. 한참 기절게임이 나왔을때 그 친구가 한마디 하더군요. 그거. 하는 마음을 알겠다고.. 엄청 개운하다고.... ㅡ _ㅡ;;; 또 다른 사건은, 20살때 친구들끼리 모여 나이트를 갔습니다. 우리의 주인공은 춤을 좋아라 하는 편이 아니라 테이블에서 맥주만 홀짝 마시고 있었죠. 테크노 스테이지가 끝나고 친구들도 같이 맥주를 즐기고 있었죠. . 그러다가 누군가 한명이 친구에게 수줍은 미소와 말투로 말을 하더군요... 연락처 좀 주시면 안되겠어요???? 그 순간 친구들은 미친듯이 웃으면 포복절도를 했습니다.ㅎㅎㅎㅎㅎ 네....그 연락처 묻는 분이 남자였던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리의 주인공 기대는 져 버리지 않습니다. 왈..!! 죄송하지만 전 소중해서 안되요!...? 죄송하지만 전 소중해서 안되요!...? 그 말에 친구들 다시 한번더 뒤집어 졌답니다. ㅋㅋ 그리고 전 소중해요.. 이 말이 후에 다시 파장을 일으킨 사건이 있었죠.ㅎㅎㅎㅎ 참고로 우리의 주인공은 178에. 몸무게가... 58이죠.. 다리의 각선미가 완소착하답니다.,ㅋㅋ 얼굴도 작다는 여자들도 같이 사진을 안 찍을 정도죠.ㅋㅋㅋㅋㅋ 옷도 정상적인게 없죠 ㅎㅎㅎ 귀걸이도 오른쪽 한쪽(게이라고 하는...)만 뚫고 다녔으며, 잃어 버린후 친구의 어머니께서 한쪽 잃어 버렸다고 하나 줘서 하고 다녔어요.ㅋㅋㅋ 다시 전 소중해요 사건은 즉, 이 친구랑 길을 횡보 하던 중 어느 아리따운 아가씨분이 친구에게 헌팅을 하는 겁니다. 연락처 달라는 내용이지요. 전 그냥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었는데, 친구가 계속 팅기는 겁니다. 여친도 없고 저 정도면 받아 줘도 되겠는데. 왜 팅기지 생각 하고 있었는데,. 그 순간 친구 왈..! 정말 미안한데요.. 전 소중해서 안되요!..? .. 정말 미안한데요.. 전 소중해서 안되요!..? .. 여자를 보면 웃으면 안되는 상황인데 나이트 사건도 그렇고 계속 웃음이 끊이질 못하고 전 미친듯이 웃어 댔죠..ㅠㅠ;;; (그때 아가씨 정말 미안했어요.. ㅠㅠ;;) 그렇게 그 아리따운 아가씨는 소중하신 주인공에게 완패하여 도주를 하더군요... ㅠㅠ;;; 우리의 주인공 그 후 친구 숙모집으로 밥먹으러 갔다가 친구 애인이라는 숙모의 말도 듣고 아픈 기억??? (뭐...그 친구는 무관심 할테지만...ㅋㅋㅋㅋㅋ)이 많답니다.ㅎㅎㅎ 이 불쌍한 친구는.. 군대 전역전까지 한번도 여자를 못사귄 불쌍한 비운의 주인공이 되었죠.ㅎㅎ ( 전역 후 사귄 여자들 스토리도...대박감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주인공 지금은 회사 다니면서 잘 생활 하고 있겠지만, 업무시간에 무슨 스삭.. 삭삭.. 갈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옆에 계신 차장님이 무슨 소리인가 해서 봤더니..... 손톱을 갈고 있는 우리의 주인공. ㅡ _ㅡ;;;;; 네...그건..손톱 갈아서 광택 내는거.....그런 미용까지도 한답니다.. 그 이후로 회사내 과장님 차장님들에게 전파해서 같이 사용한답니다. ㅡㅡ;;; 샤워 할때도,.. 샴푸, 린스, 트리트먼트는 기본에다가... 필링젤, 폼크렌징, 바디샤워, 팩까지.... 나갈때도...스킨, 로션, 에센스, 수분크림,.. 썬크림,.. 다행히 아이크림은 안하더군요.. 어딜가나 꼭 튀는 주인공...휴... 이제 정말 평범하게 좀!! 살아라.....휴... 너무 스크롤 압박이 심하네요.. ㄷㄷ;; 그 외, 바이크 여행 갔다가 신권 5천원권(초반에)을 시골에서 사용하다가 사기꾼으로 몰린 사건도 있고, 대학시절 report 이 메일로 제출 하다가 제목을 "교수님 report 제출입니다." 이 제목을 => "교수니미 report 제출입니다." 이렇게 보내서 다행히 F는 아니지만 C 받고.ㅋㅋㅋㅋㅋㅋ 버스 타려고 정류장 갔다가 갑자기 초딩이 던지는 가방 피한다는게 다리 꼬여서 앞에 숙녀분 치마 내린 사건...ㅎㅎㅎㅎ 엄청 많은 사건들이 있었는데. 너무 길게 적어서 이만 적을께요.ㅎㅎ 재미 없더라도 걍 봐줬으면 하고, 일요일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톡 되면 친구 사진 올려 볼께요.ㅋㅋㅋ 맞으려나. ;;
4차원세계인 친구의 에피소드 씨리즈!!
헐...며칠 된건데 톡이 되었네요.ㅋㅋㅋㅋ
재미 없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글재주가 워낙 없다 보니...휴..다 재주탓 ;;)
리플들 읽어 보니 악플들이 많은데 그냥 웃으면서 봤어요.ㅋㅋㅋㅋㅋ
재미 없더라도... 친구 사건 엄청 많은데.. 다음에 시간 나면 올려 볼께요.
재미 있게 쓰느 법도 같이 배워서.;;;
아귀님 때문에라도 2탄 내야 하나요...휴우... ㅠㅠ조만간 톡에 2탄 나오는 거에 내 전재산과
내 한쪽 손목아지를 걸겠어.... 이랬음..
전 싸이 안하는 관계로...그래도 약속을 지키기 위해..
친구 싸이 공개 할께요..(단..악플은 안돼요..저 맞아 죽어요.ㅠㅠ;;)
http://www.cyworld.com/fog23
그래도..맞춤법 리플이 안달려서 너무 기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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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살의 대한 남아 입니다.ㅎㅎ
매일 보다가 문득 친구에 대한 에피소드에 대해 한번 올려 봅니다.ㅎㅎ
글재주가 없다 보니 재미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__)*
무척이나 정상적?이지 못한(특이한 성격) 친구 한명이 있습니다.
정말 수많은 일들 중에 몇개만 적어 봅니다.
6-7살때인가 아버지를 따라서 배를 타고 바다에 갔답니다.
바다를 구경하다가 순간 파도때문에 물속 깊이 빠졌지요.
워터 펌프를 하듯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친구 아버지께서 발견하고 무사히 구출되었는데
친구에게 첫 한마디가................ 물고기 많았어!...?
그 말에 친구의 말이 더 가관입니다......
아니!, 파랗기만 하고 한마리도 없어요... !! 파랗기만 하고 한마리도 없어요...!!
역시 정상적인 성격이 아닌 친구였습니다. ㅡㅡ 이때부터 그런 재능?이 있었나 봅니다.
때는, 국딩시절(요즘은 초딩)에 골목에서 자전거를 타고 내려 오다가 차로랑 맞닿는 곳을
신나게 달려가는 도중 차랑 정면 충돌을 하였지요.
그 순간 친구는 어린나이에 정말 살아온 영상들이 필름처럼 지나가는 것을 느끼며 죽는구나
생각을 했었답니다.
몇 미터 날아가고 누워 있는데 주위에 사람들이 몰려오면서 뭐라고 하는데 아무소리도
안나고 다만 눈을 감으면서 느낀게!!.............편.안.하.구.나!..?
국딩이 살아 봤자 얼만큼 겪어 봤다고 아직 살아보지도 못한 어린양이 인생이 죽는다는 순간
편안하다고 하니 개념 자체가 死차원적이라고 할수 있죠.ㅎㅎ
고딩때 일입니다. 저희는 남녀 합반이였지요.
친구는 항상 쉬는 시간에 한곳을 멍타게 쳐다보면 생각하는 취미?생활을 가졌답니다.
합반이라 보니 쉬는 시간 무척이나 시끄러운데도 알랑곳 하지 않는 MB처럼 막무가내의 성격과
무심함을 더불어 무관심까지 소유 했던 친구지요..
그런꼴을 보지 못한 친구(A형인줄 알고 있다가, 신검 받고 B형 판정.~ 그후로 소심한 A형에서 대심한 B형이 되었다고 좋아 하던 친구.... 그래도 소심해. ㅡㅡ)
한명이 뒤에서 목을 조르고 있었는데, 역시나 우리의 주인공 반응이 없는 겁니다.
그러자 친구가 오기로 더 세게 세게...그러다가 온힘을 다해 조르기를 시도 했죠. 순간 자신이
유도선수로 착각 했던가 봅니다. 그 순간...
우리의 주인공.. 저항도 없이 그냥 참다가 기절해 버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ㅡㅡ;;
친구들 한바탕 난리가 났죠. 뺨 때려 보고 흔들어 보고. 특히 목 조른 친구는 얼굴이 사색이 되어
뺨만 주구 창창 날리고 있었죠.
친구의 마음을 알아 줬는지 . 깨어 나더군요. 그 직후 한마디가.......
아!~~ 개운하다!..?
그 순간 친구들은 모두 뻥쪄 있었죠. 그리고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다시 자리에 앉으면서
취미 생활을 즐기더군요.. ㅡ _ㅡ;;;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는 친구입니다.
한참 기절게임이 나왔을때 그 친구가 한마디 하더군요.
그거. 하는 마음을 알겠다고.. 엄청 개운하다고.... ㅡ _ㅡ;;;
또 다른 사건은, 20살때 친구들끼리 모여 나이트를 갔습니다.
우리의 주인공은 춤을 좋아라 하는 편이 아니라 테이블에서 맥주만 홀짝 마시고 있었죠.
테크노 스테이지가 끝나고 친구들도 같이 맥주를 즐기고 있었죠. . 그러다가 누군가 한명이
친구에게 수줍은 미소와 말투로 말을 하더군요... 연락처 좀 주시면 안되겠어요????
그 순간 친구들은 미친듯이 웃으면 포복절도를 했습니다.ㅎㅎㅎㅎㅎ
네....그 연락처 묻는 분이 남자였던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리의 주인공 기대는 져 버리지 않습니다. 왈..!!
죄송하지만 전 소중해서 안되요!...?
죄송하지만 전 소중해서 안되요!...?
그 말에 친구들 다시 한번더 뒤집어 졌답니다. ㅋㅋ 그리고 전 소중해요..
이 말이 후에 다시 파장을 일으킨 사건이 있었죠.ㅎㅎㅎㅎ
참고로 우리의 주인공은 178에. 몸무게가... 58이죠.. 다리의 각선미가 완소착하답니다.,ㅋㅋ
얼굴도 작다는 여자들도 같이 사진을 안 찍을 정도죠.ㅋㅋㅋㅋㅋ
옷도 정상적인게 없죠 ㅎㅎㅎ 귀걸이도 오른쪽 한쪽(게이라고 하는...)만 뚫고 다녔으며,
잃어 버린후 친구의 어머니께서 한쪽 잃어 버렸다고 하나 줘서 하고 다녔어요.ㅋㅋㅋ
다시 전 소중해요 사건은 즉,
이 친구랑 길을 횡보 하던 중 어느 아리따운 아가씨분이 친구에게 헌팅을 하는 겁니다.
연락처 달라는 내용이지요. 전 그냥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었는데,
친구가 계속 팅기는 겁니다. 여친도 없고 저 정도면 받아 줘도 되겠는데. 왜 팅기지 생각 하고
있었는데,. 그 순간 친구 왈..!
정말 미안한데요.. 전 소중해서 안되요!..? ..
정말 미안한데요.. 전 소중해서 안되요!..? ..
여자를 보면 웃으면 안되는 상황인데 나이트 사건도 그렇고 계속 웃음이 끊이질 못하고
전 미친듯이 웃어 댔죠..ㅠㅠ;;; (그때 아가씨 정말 미안했어요.. ㅠㅠ;;)
그렇게 그 아리따운 아가씨는 소중하신 주인공에게 완패하여 도주를 하더군요... ㅠㅠ;;;
우리의 주인공 그 후 친구 숙모집으로 밥먹으러 갔다가 친구 애인이라는 숙모의 말도 듣고
아픈 기억??? (뭐...그 친구는 무관심 할테지만...ㅋㅋㅋㅋㅋ)이 많답니다.ㅎㅎㅎ
이 불쌍한 친구는.. 군대 전역전까지 한번도 여자를 못사귄 불쌍한 비운의 주인공이 되었죠.ㅎㅎ
( 전역 후 사귄 여자들 스토리도...대박감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주인공 지금은 회사 다니면서 잘 생활 하고 있겠지만,
업무시간에 무슨 스삭.. 삭삭.. 갈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옆에 계신 차장님이 무슨 소리인가 해서 봤더니.....
손톱을 갈고 있는 우리의 주인공. ㅡ _ㅡ;;;;;
네...그건..손톱 갈아서 광택 내는거.....그런 미용까지도 한답니다..
그 이후로 회사내 과장님 차장님들에게 전파해서 같이 사용한답니다. ㅡㅡ;;;
샤워 할때도,.. 샴푸, 린스, 트리트먼트는 기본에다가...
필링젤, 폼크렌징, 바디샤워, 팩까지....
나갈때도...스킨, 로션, 에센스, 수분크림,.. 썬크림,.. 다행히 아이크림은 안하더군요..
어딜가나 꼭 튀는 주인공...휴...
이제 정말 평범하게 좀!! 살아라.....휴...
너무 스크롤 압박이 심하네요.. ㄷㄷ;;
그 외, 바이크 여행 갔다가 신권 5천원권(초반에)을 시골에서 사용하다가
사기꾼으로 몰린 사건도 있고,
대학시절 report 이 메일로 제출 하다가 제목을
"교수님 report 제출입니다." 이 제목을 => "교수니미 report 제출입니다."
이렇게 보내서 다행히 F는 아니지만 C 받고.ㅋㅋㅋㅋㅋㅋ
버스 타려고 정류장 갔다가 갑자기 초딩이 던지는 가방 피한다는게
다리 꼬여서 앞에 숙녀분 치마 내린 사건...ㅎㅎㅎㅎ
엄청 많은 사건들이 있었는데. 너무 길게 적어서 이만 적을께요.ㅎㅎ
재미 없더라도 걍 봐줬으면 하고, 일요일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톡 되면 친구 사진 올려 볼께요.ㅋㅋㅋ 맞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