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직전에 살아난 개

미미쨩2014.07.06
조회179,247

 쓰레기통에 버려져있던 이 강아지는

뼈 밖에없는 아사 직전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수의사들에게 보호되어 패트릭이라는 이름을 가졌다.

 

 

 

 패트릭이 보호되었을 때의 체중은 8㎏
체온도 측정 할 수 없을만큼 몸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었다.

 

 

 

 이 시점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은 보통 0%

 

 

 

 식사를 할 수 없을만큼 약해져 있었다고한다.

 

 

 

 그러나 주위의 수의사들의 열심히 노력했고,

 

 

 

 무엇보다 패트릭의 살고 싶다는 의지가 커서
점차 건강해졌다

 

 

 

 

 

 

 

 

 

 

 

 

 

 

 

 

 

 

 

 

 

 

 

 

 

 

 

 

 

 

 

 

 

 

 

 

 

 

 

 다른 건강한 강아지처럼 좋아진 패트릭

 

 

 

 

댓글 32

오래 전

Best진짜 감동이다...와진짜 생명이란게 소중하고 수의사들 대단함 멋있다ㅜ

오래 전

Best감동이다..

봄기오래 전

핏불이였자나...? 저렇게 든든하게 생긴 개가 8킬로밖에 안 나갔었다니.....

남자오래 전

얼굴이 소같네ㅋ 아무튼 이제 행복하는걸로

생명오래 전

다행이다 정말 너무마음이아프다 얼마나힘들고괴로웠을지 잔인하다.. 커가면서 살도찌고 얘가진짜순해보이고 사람잘따를거같아보이네. 부디 동물들이 이제그만 고통스러워지길

ㅠㅁㅇ묘나오래 전

우리나라도 동물농장안가 보니 저보다 더헌 것도 수술허고 약멕여 살리는데.....그땐 하품하며 채널 돌리다 외국이 그랬다니 달기똥같은 눈물을 흘리며...감동이노 헸으므니다 허냐... 정말 배꼽빠지무니무다.ㅋㅋㅋ .. 같잖은 것들....

ㅠㅁㅇ묘나오래 전

이런....뭐 이런 개뼉다구들이 다 있냐..어이 ....정신차려...저기도 똑같해...쓰레기통에 버려져 아사 직전이 뭘 뜻하는데 우리나라는 우리는 어쩌구 하며 자꾸 비하하는가....저건 그중 특수한 예일뿐인데 외국은 유기견 죄 거둬 살리고 있다고 통곡을 하나...나 이거 참....난 개 안키우니까 니들 개 키우는 놈들 길거리에 똥싸고 몰래 도망이나 가디마라....

키요하오래 전

말못하는 동물들에게 굶기고 버리고 학대하고 잔인한짓 하는 사람들 다음생에 동물로 태어나 당해봐야한다

ㅇㅇ오래 전

아 우리나라도이랫음좋겠다ㅜㅜ

솔직한세상오래 전

끝까지 책임지지 못 하면 키우지마라 제발 그리고 사지 말고 입양 하세요 ----------- http://pann.nate.com/talk/323341257

ㅋㅋ오래 전

감동이다..ㅜㅜ살아서 다행이야!!!!

nodle오래 전

고생했어 굿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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