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에 버려져있던 이 강아지는
뼈 밖에없는 아사 직전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수의사들에게 보호되어 패트릭이라는 이름을 가졌다.
패트릭이 보호되었을 때의 체중은 8㎏
체온도 측정 할 수 없을만큼 몸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었다.
이 시점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은 보통 0%
식사를 할 수 없을만큼 약해져 있었다고한다.
그러나 주위의 수의사들의 열심히 노력했고,
무엇보다 패트릭의 살고 싶다는 의지가 커서
점차 건강해졌다
다른 건강한 강아지처럼 좋아진 패트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