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수당에 대해서 말씀들이 많으신데
매번 안받았다는게 아니라 처음 들어오고 나서
2개월정도였던거예요^^;
그리고 제가 워낙 일을 다음으로 미루는걸 싫어해서
끝낼 수 있음 당일날 끝냅니다..
그리고 어찌 됐든 다른 상사들은 다들 퇴근을 안하시고요~저분들만 퇴근하셨어요
저 여자분들도 똑같은 소리하시대요
자기네들 엿먹이려고 한다고 착한척 한다고..
그리고 일찍 출근하는 것도 막내다 보니깐 제일 일찍 출근했어요 그 전에는 제일 나이 많은 저 여직원 분이 제일 먼저 출근하셨구요
네 맞는 말같아요
처음이다 보니깐 열정적으로 하고싶었고 일도 즐거웠습니다.피곤해도 일하고 성과를 얻어내는게 좋았으니깐
그런데 여기 여직원들 사이에는 그런게 있나보드라구요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는 자기네들이랑 수다떠는거
일보다는 남험담하는거에 동조하는거
처음에 자기 셋 서로 험담하고 저한테 동조 얻고자 했는데
제가 다 저보다 언니들인데 어떻게 욕합니까
욕하기도 싫고..그래서 그냥 웃으면서 듣기만 하니깐
자기네 셋끼리 모여서 저 험담하드라구요
어딜가나 똑같은 사람이 있다지만 여자들 셋이 전부 저러니깐...
아무튼 여자들 직장상사 이야기는 그냥 듣기만 했지
제가 그런 일을 당한줄을 꿈에도 몰랐네요
----------------------------------------------
첫 직장을 가졌다가 퇴사 후 이젠 새 직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구하고 나가는게 여러모로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약국에서 수면유도제까지 사다가 먹으면서 잠들고 생리불순까지 오고 친구들을 만나도 우울해하고 내가 힘든 이야기만 하고 20대에 도저히있을 수 없는 일이다.정말 아닌곳이구나하고 퇴사했습니다.
제가 제일 오래 근무했다고 하더군요..일년반
회사는 10년됬는데...
아무튼 그 힘들었던 첫 직장 이야기하고 새로운 두번째 직장 또 그런분들 만날까 무섭지만 그렇게 심한 곳도 없을꺼라 생각하고 넋두리 한번 하고 새로운 곳으로 도약해볼려 합니다^ ^
그 분들 나이는 43, 38,33 전 26입니다.
처음 입사했을때는 정말 졸업한지도 얼마 안되고 나이차이가 나는 여자들과 같이 있어보질 않아 어색했습니다.
그런데 3일지나고부터는 열심히 인사도 하고 커피도 사다드리고 먹을 것도 누가 주며는 드시라고 그분들께 먼저 갖다드리고 남으면 먹고 아니면 그냥 안먹었습니다.
처음에 그분들도 데면데면하셨지만 그래도 마음열고 잘해주는것까진 아니지만 배척하지는 않고 일원으로 받아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젠 사건이 시작되기 시작했습니다..
이곳 남직원들은 제 또래 남자들 20대는 한명도 없고 다 30대 40대 50대예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어린데 일적으로 진짜 엄청 혼내도 다음날 다신 똑같은 실수 안하겠다고 당차게 말씀드리니 좋게보셨나봐요. 처음에 실수를 진짜 많이 해서 사장님이 진짜 누가봐도 저 엄청 싫어하셨어요ㅋㅋㅋ..그런데 사장님 성품이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시고 일때문에 혼내시는 거니깐 전 괜찮았어요.
처음 신입때는 일이 빨리 익숙해질려고 늦게까지는 아니어도 내가 못해서 남은거니깐 야근수당도 안받았습니다.
그래서 일적으로 많이 성장했고 사장님도 그 이후로 정말 마음에 들어하시고 특히 남자직원들도 굉장히 많이 칭찬해주셨어요.요번 신입 처음에는 정말 일을 너무 못해서 자를까도 했는데 보석이 들어왔다고..
그렇게 일이 늦게 끝나다 보니깐 남으신 분들과 술한잔씩 하고 가게되고 전 이 회사 가장 놀라운 이유가 제일 높으신 사장님이 항상 직원들보다 늦게 퇴근하시는 거였는데사장님도 항상 같이 가셔서 사주셨어요.
문제는 ...그렇게 5개월이 지났을 시점 여자들이 저를 왕따시키더군요ㅋㅋ..일부러 점심시간에 일주고
○○씨는 일하는거 좋아하잖아~~그러니깐 그렇게 남아서까지 일하잖아 .
이러면서 주고 가고 그분들은 밥먹고 산책하러 가고
나가서 먹고...들어오고 ..
휴게실 방 열어놓고 요즘 젊고 쫌만 이쁘장하게 생긴 것들은 싸가지가 없어 이러시고 누가봐도 제 뒷담화이고 일부러 더 크게말하고..확실했던게 그나마 그 셋중 제일 어린분이 쫌 조그많게 말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하니깐
중간 나이가 38이살이 분이 뭐 어때~들으라고 하는 소리들인데~이러고ㅋㅋ..
일년간은 저랬습니다.청소부 아줌마들이 계시는데 선풍기 에어컨 닦으라하고 원래 직장은 기본적인 청소는 다 하는거라 하고 ..그분들 자식이 소풍가는 날 김밥싸와서는 저 빼고 먹자하고 남자직원들도 제가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는데 다 알고 오히려 더 챙겨주시고 또 여자들은 싫어하시고 제 실수도 아닌데 제 실수로 다 떠넘기고 제 실수였어도 그냥 미미한거인데도 마치 대역죄만큼 부풀리고..
일년째될때 공부한다하고 사직서냈습니다. 도저히 인격적으로 점점 심해져서요..내가 저 사람들을 미워하게 되고 내 자존감도 박탈되가면서까지 버틸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사장님이 모르시는 줄 알았는데 여태 저분들 저런거 다아셨는지 다 갈아버린다 하셨습니다.그니깐 그제서야 저분들 저에게 잘 지내보자 하시더군요..
하지만 말뿐 더 교묘하게 티 안내게 괴롭히기 시작했어요ㅎㅎㅎㅎ그냥 퇴사했습니다..
저 분들 빼고는 너무 다 좋으신분들이라 돈도 다른데보다 작고 일도 고된시스템이고 여러모로 악조건이지만 오래 다니고 싶었지만 아니다 싶었어요
진짜 제가 여중 여고를 나오고 반장 부반장도 도맡아하고 여자들과 못 지낸적이 없는데 ..참 지금생각해도 지옥같았네요.내가 죽어야지 저사람들이 죄책감을 티끝이라도 가질까라고 생각봤어요.그러기엔 내 인생이 너무 아깝고 내가 아깝지만..ㅠㅠ
아무튼 쉬면서 마음 추스리고 첫직장보다 연봉도 좋고 더 큰 곳 출근 날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렵기도 하지만 뭐 잘되겠죠!!
너무 괴로웠던 시절이라 잊기도 힘들지만 이렇게 털어내고 월요일부터 새시작할렵니다
신입직원들 힘내시고 모든 직장인들 우리 다같이 힘냅시다~^^화이팅이요!!
전직장 여자들 텃세
야근수당에 대해서 말씀들이 많으신데
매번 안받았다는게 아니라 처음 들어오고 나서
2개월정도였던거예요^^;
그리고 제가 워낙 일을 다음으로 미루는걸 싫어해서
끝낼 수 있음 당일날 끝냅니다..
그리고 어찌 됐든 다른 상사들은 다들 퇴근을 안하시고요~저분들만 퇴근하셨어요
저 여자분들도 똑같은 소리하시대요
자기네들 엿먹이려고 한다고 착한척 한다고..
그리고 일찍 출근하는 것도 막내다 보니깐 제일 일찍 출근했어요 그 전에는 제일 나이 많은 저 여직원 분이 제일 먼저 출근하셨구요
네 맞는 말같아요
처음이다 보니깐 열정적으로 하고싶었고 일도 즐거웠습니다.피곤해도 일하고 성과를 얻어내는게 좋았으니깐
그런데 여기 여직원들 사이에는 그런게 있나보드라구요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는 자기네들이랑 수다떠는거
일보다는 남험담하는거에 동조하는거
처음에 자기 셋 서로 험담하고 저한테 동조 얻고자 했는데
제가 다 저보다 언니들인데 어떻게 욕합니까
욕하기도 싫고..그래서 그냥 웃으면서 듣기만 하니깐
자기네 셋끼리 모여서 저 험담하드라구요
어딜가나 똑같은 사람이 있다지만 여자들 셋이 전부 저러니깐...
아무튼 여자들 직장상사 이야기는 그냥 듣기만 했지
제가 그런 일을 당한줄을 꿈에도 몰랐네요
----------------------------------------------
첫 직장을 가졌다가 퇴사 후 이젠 새 직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구하고 나가는게 여러모로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약국에서 수면유도제까지 사다가 먹으면서 잠들고 생리불순까지 오고 친구들을 만나도 우울해하고 내가 힘든 이야기만 하고 20대에 도저히있을 수 없는 일이다.정말 아닌곳이구나하고 퇴사했습니다.
제가 제일 오래 근무했다고 하더군요..일년반
회사는 10년됬는데...
아무튼 그 힘들었던 첫 직장 이야기하고 새로운 두번째 직장 또 그런분들 만날까 무섭지만 그렇게 심한 곳도 없을꺼라 생각하고 넋두리 한번 하고 새로운 곳으로 도약해볼려 합니다^ ^
그 분들 나이는 43, 38,33 전 26입니다.
처음 입사했을때는 정말 졸업한지도 얼마 안되고 나이차이가 나는 여자들과 같이 있어보질 않아 어색했습니다.
그런데 3일지나고부터는 열심히 인사도 하고 커피도 사다드리고 먹을 것도 누가 주며는 드시라고 그분들께 먼저 갖다드리고 남으면 먹고 아니면 그냥 안먹었습니다.
처음에 그분들도 데면데면하셨지만 그래도 마음열고 잘해주는것까진 아니지만 배척하지는 않고 일원으로 받아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젠 사건이 시작되기 시작했습니다..
이곳 남직원들은 제 또래 남자들 20대는 한명도 없고 다 30대 40대 50대예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어린데 일적으로 진짜 엄청 혼내도 다음날 다신 똑같은 실수 안하겠다고 당차게 말씀드리니 좋게보셨나봐요. 처음에 실수를 진짜 많이 해서 사장님이 진짜 누가봐도 저 엄청 싫어하셨어요ㅋㅋㅋ..그런데 사장님 성품이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시고 일때문에 혼내시는 거니깐 전 괜찮았어요.
처음 신입때는 일이 빨리 익숙해질려고 늦게까지는 아니어도 내가 못해서 남은거니깐 야근수당도 안받았습니다.
그래서 일적으로 많이 성장했고 사장님도 그 이후로 정말 마음에 들어하시고 특히 남자직원들도 굉장히 많이 칭찬해주셨어요.요번 신입 처음에는 정말 일을 너무 못해서 자를까도 했는데 보석이 들어왔다고..
그렇게 일이 늦게 끝나다 보니깐 남으신 분들과 술한잔씩 하고 가게되고 전 이 회사 가장 놀라운 이유가 제일 높으신 사장님이 항상 직원들보다 늦게 퇴근하시는 거였는데사장님도 항상 같이 가셔서 사주셨어요.
문제는 ...그렇게 5개월이 지났을 시점 여자들이 저를 왕따시키더군요ㅋㅋ..일부러 점심시간에 일주고
○○씨는 일하는거 좋아하잖아~~그러니깐 그렇게 남아서까지 일하잖아 .
이러면서 주고 가고 그분들은 밥먹고 산책하러 가고
나가서 먹고...들어오고 ..
휴게실 방 열어놓고 요즘 젊고 쫌만 이쁘장하게 생긴 것들은 싸가지가 없어 이러시고 누가봐도 제 뒷담화이고 일부러 더 크게말하고..확실했던게 그나마 그 셋중 제일 어린분이 쫌 조그많게 말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하니깐
중간 나이가 38이살이 분이 뭐 어때~들으라고 하는 소리들인데~이러고ㅋㅋ..
일년간은 저랬습니다.청소부 아줌마들이 계시는데 선풍기 에어컨 닦으라하고 원래 직장은 기본적인 청소는 다 하는거라 하고 ..그분들 자식이 소풍가는 날 김밥싸와서는 저 빼고 먹자하고 남자직원들도 제가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는데 다 알고 오히려 더 챙겨주시고 또 여자들은 싫어하시고 제 실수도 아닌데 제 실수로 다 떠넘기고 제 실수였어도 그냥 미미한거인데도 마치 대역죄만큼 부풀리고..
일년째될때 공부한다하고 사직서냈습니다. 도저히 인격적으로 점점 심해져서요..내가 저 사람들을 미워하게 되고 내 자존감도 박탈되가면서까지 버틸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사장님이 모르시는 줄 알았는데 여태 저분들 저런거 다아셨는지 다 갈아버린다 하셨습니다.그니깐 그제서야 저분들 저에게 잘 지내보자 하시더군요..
하지만 말뿐 더 교묘하게 티 안내게 괴롭히기 시작했어요ㅎㅎㅎㅎ그냥 퇴사했습니다..
저 분들 빼고는 너무 다 좋으신분들이라 돈도 다른데보다 작고 일도 고된시스템이고 여러모로 악조건이지만 오래 다니고 싶었지만 아니다 싶었어요
진짜 제가 여중 여고를 나오고 반장 부반장도 도맡아하고 여자들과 못 지낸적이 없는데 ..참 지금생각해도 지옥같았네요.내가 죽어야지 저사람들이 죄책감을 티끝이라도 가질까라고 생각봤어요.그러기엔 내 인생이 너무 아깝고 내가 아깝지만..ㅠㅠ
아무튼 쉬면서 마음 추스리고 첫직장보다 연봉도 좋고 더 큰 곳 출근 날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렵기도 하지만 뭐 잘되겠죠!!
너무 괴로웠던 시절이라 잊기도 힘들지만 이렇게 털어내고 월요일부터 새시작할렵니다
신입직원들 힘내시고 모든 직장인들 우리 다같이 힘냅시다~^^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