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일년정도 됐는데 서로 몸이멀어지니 마음도떠나나보네요 전 그녀와 못해본게 너무많아 생각나지만 그녀는매몰차게 맘이 한순간 돌아서나보네요 자꾸 집착하며 그녀를잡으려했으나 한번 돌아선그녀는 이제 오지않네요 이아픔이 언제까지될지 모르지만 이젠 그녀를떠나보내야겠네요 비오는날 긁적여봅니다 1
이젠 그녀를 떠나보내려합니다
서로 몸이멀어지니 마음도떠나나보네요
전 그녀와 못해본게 너무많아 생각나지만
그녀는매몰차게 맘이 한순간 돌아서나보네요
자꾸 집착하며 그녀를잡으려했으나
한번 돌아선그녀는 이제 오지않네요
이아픔이 언제까지될지 모르지만 이젠 그녀를떠나보내야겠네요
비오는날 긁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