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스타벅스의 핵심 책임자가 되었던 남자

콜로라도201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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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와우는 질렛이 스타벅스의 CIO가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시만텍의 COO인 질렛은 스타벅스, CNET과 베스트 바이에서 임원을 한
인상적인 이력이 있으며 또한 그는 와우에서 힐 능력에 집중하는
레벨 70의 성기사와 사제였다.

질렛은 면접 때마다, 이력서를 들고 "여기 내 (와우) 길드가 있습니다.
여기 내 랭킹이 있고, 여기에 내 가장 큰 온라인 업적들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몇몇 사람은 이력서를 보고 말했다."이게 대체 뭐야?"

위의 와우 경력은 질렛이 코비스에 취칙하게 도왔고, 결과적으로 스타벅스의 CEO인
Howard Schultz에 의해 2008년에 스타벅스의 CIO로 고용되었다.

질렛이 이력서에다 와우 업적을 포함시킨 이유는 단지
롤플레잉 게임에 관한 것만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 업적들은 그가 현실세계와 가상 세계에서 리더쉽을 발휘하는 걸 보여줬다.

(와우의) 길드 마스터로서, 그의 직무들과 책무들은 던전 레이드를
구성하는 것과 그룹의 가상 은행을 관리하는 것을 포함했다.   질렛은 새 부서인 Digital Ventures를 승인받았다.
스타벅스의 (고객과의) 상호작용이 스마트폰과 휴대용 컴퓨터같은 고객의 장치에
향상되는 것에 집중했다.

결과 : 고객들은 그들의 스마트폰을 꺼내서 포인트를 쌓고 보상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레벨 업을 하고 특수 능력들을 연다. -- 친숙하게 들리지 않는가?

스타벅스가 현재 시행하고 있는 판매액과 고객 충성도를 상승시킨
"My Starbucks Rewards" 프로그램은 성공이었다.

저는 게이미피케이션(비디오 게임의 특성을 게임 이외의 분야에 적용하여 이용자의 체험과 관심을 높이는 것)이
어느 산업에서나 적용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스테판 질렛-
  현재 그는 스타벅스를 나와 시만텍의 COO로 자리를 옮겼다 ( COO : 최고운영책임자, CIO : 최고정보관리책임자)     하지만 한국에서 그는 마약사범 혹은 방구석 폐인으로 분류되어 서류통과 조차 되지 못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