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얘기좀털어놓을께요 시댁 멀리사시고 시골사세요(두분 다 44살 동갑이세요) 젊으신데 둘이서 조용한데서살고싶다고 제작년에이사가셨고, 저흰 서울에 있죠. 4시간 정도걸리는 거리로 이사가심. 저희는 맞벌이중이고 둘다 주6일이에 돈은 비슷비슷하게 벌어요 결혼할때 양가 도움 하나안받고 결혼식도 안올렸죠 제가 좀 단호박??소리도 듣고 애교도 없는 성격입니다 물론 저희집에서도 그렇고 사회생활, 시댁, 친구 마찬가지로 그 어디에서도 예쁨받으려고 노력하지않아요 저는 진심으로 대하고 제가 손해보더라도 퍼주고 다정한 사이를 추구하는 성격이라 욕하지도..욕먹지도않는 그냥저냥한 성격이구요 결혼2년차 아이를 가졌고 아들을 낳았는데 시댁에서 너무 좋아하셨어요. 아들이라서요 그런건 그렇다치고 임신중에 몇몇분들 겪으셨겠지만 서럽고 분하고 차별당하고 삭신이무너져내릴것같은 노동들 해보셨겠죠..제사 생일상등등.. 4시간 걸리는 거리. 차멀미 태어나서부터 유독심해서 학창시절 수련회같은것들 제대로 가보지도못했어요 열번중 아홉번은 오바이트를 꼭해서요.. 그래서 저희는 연애2년, 결혼3년동안 차도없이살고있죠 근데 시댁이 기차도없는곳이고.. 참..ㅋㅋ기차타고내려서 차타고 1시간 더달려야 사시는 동네나오고 걸어서 20분은 더가야돼요ㅋㅋ 그거리를 임신해서 더 심해진 멀미참으며 봉지들고 토해가며 임신중에 열몇번이나 왔다갔다.. 가서 아들가자여자로서 이쁨은받지만 며느리취급은못받는 결혼생활 2년후 애낳고 연락 뚝끊었습니다. 애낳고도 어머님.아버님.할아버님.할어님.고모님.남편쌍둥이조카.시동생생일, 어버이날, 빼빼로데이, 화이트데이ㅋㅋ 선물꼬박 꼬박^^달라하셔서 끊었어요. 화이트데이날 향수랑 꽃을달라시는거예요ㅋㅋ어디서 성인의날?무슨 스무살되면 선물받는날있잖아요. 그런거보셔가지고. 남편은 무조건제편이고 제가연끊으면 자기도따라끊습니다 불만 전혀없고 만난5년동안 지금까지도 깨볶음서살아요 그러다 한달전 시댁연락처 제폰..남편폰 다스팸,차단해놓았는데(그때도 인격적으로 모욕당한일이있었습니다.그렇게 해다받쳤는데 참) 스팸문자는 볼수있잖아요 스팸문자함에서 그걸보았는데 가관이더라구요. 그년은 귀신이씌었다. 그년이지금니명을깎아먹고잇다더라 그년 애미년 데리고와라 교육을참 ㅈ같이시켰다 장모년 그년둘다버릇을고쳐주겠다 덤벼들면 주둥이를 찢어버리겠다 ㅆㅂ년들 두고보자 전화한통없는 천하에 ㅆ것들같으니라고 내아들 인생망친 호로쟙년 이혼해라 어떻게든 이혼시키겠다 집에딱있어라 ㅇㅇ년(제이름)대기하라해라 가서 끝장이뭔지보여주겠다 생각나는것만해도 이정도입니다 남편도 모르는것같구요 진짜 손발다떨리고 전화걸어서욕할뻔한거 겨우겨우 참고 캡쳐해서 저한테다보내놓았어요. 진짜 현명한방법이 뭔가요? 제머리로는 도저히 답이나오지 않습니다. 정말 가족처럼 지내는 이모한테 얘기했더니 이혼할거아니면 참고살아라하시더군요 제가 이혼을 왜합니까 이렇게행복한데 그렇다고 저런욕을먹었는데 어떻게 아무일없었단것처럼 참을수되는거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거아닌가요 윗물이 더러우니 저까지 더러워지고싶어집니다 똑같이하고싶고 똑같이따지고싶어요 진짜 죽이고싶네요진짜 88
시어머니 연락문제로 욕한바가지 먹었어요
시댁 멀리사시고 시골사세요(두분 다 44살 동갑이세요)
젊으신데 둘이서 조용한데서살고싶다고 제작년에이사가셨고, 저흰 서울에 있죠. 4시간 정도걸리는 거리로 이사가심.
저희는 맞벌이중이고 둘다 주6일이에 돈은 비슷비슷하게 벌어요
결혼할때 양가 도움 하나안받고 결혼식도 안올렸죠
제가 좀 단호박??소리도 듣고 애교도 없는 성격입니다
물론 저희집에서도 그렇고 사회생활, 시댁, 친구 마찬가지로 그 어디에서도 예쁨받으려고 노력하지않아요
저는 진심으로 대하고 제가 손해보더라도 퍼주고
다정한 사이를 추구하는 성격이라 욕하지도..욕먹지도않는
그냥저냥한 성격이구요
결혼2년차 아이를 가졌고 아들을 낳았는데 시댁에서
너무 좋아하셨어요. 아들이라서요
그런건 그렇다치고 임신중에 몇몇분들 겪으셨겠지만
서럽고 분하고 차별당하고 삭신이무너져내릴것같은 노동들 해보셨겠죠..제사 생일상등등..
4시간 걸리는 거리. 차멀미 태어나서부터 유독심해서 학창시절 수련회같은것들 제대로 가보지도못했어요 열번중 아홉번은 오바이트를 꼭해서요..
그래서 저희는 연애2년, 결혼3년동안 차도없이살고있죠
근데 시댁이 기차도없는곳이고.. 참..ㅋㅋ기차타고내려서 차타고 1시간 더달려야 사시는 동네나오고 걸어서 20분은 더가야돼요ㅋㅋ 그거리를 임신해서 더 심해진 멀미참으며 봉지들고
토해가며 임신중에 열몇번이나 왔다갔다..
가서 아들가자여자로서 이쁨은받지만 며느리취급은못받는
결혼생활 2년후 애낳고 연락 뚝끊었습니다.
애낳고도 어머님.아버님.할아버님.할어님.고모님.남편쌍둥이조카.시동생생일, 어버이날, 빼빼로데이, 화이트데이ㅋㅋ
선물꼬박 꼬박^^달라하셔서 끊었어요. 화이트데이날 향수랑 꽃을달라시는거예요ㅋㅋ어디서 성인의날?무슨 스무살되면 선물받는날있잖아요. 그런거보셔가지고.
남편은 무조건제편이고 제가연끊으면 자기도따라끊습니다
불만 전혀없고 만난5년동안 지금까지도 깨볶음서살아요
그러다 한달전 시댁연락처 제폰..남편폰 다스팸,차단해놓았는데(그때도 인격적으로 모욕당한일이있었습니다.그렇게 해다받쳤는데 참)
스팸문자는 볼수있잖아요 스팸문자함에서
그걸보았는데 가관이더라구요.
그년은 귀신이씌었다. 그년이지금니명을깎아먹고잇다더라
그년 애미년 데리고와라 교육을참 ㅈ같이시켰다
장모년 그년둘다버릇을고쳐주겠다
덤벼들면 주둥이를 찢어버리겠다
ㅆㅂ년들 두고보자
전화한통없는 천하에 ㅆ것들같으니라고
내아들 인생망친 호로쟙년
이혼해라 어떻게든 이혼시키겠다
집에딱있어라 ㅇㅇ년(제이름)대기하라해라
가서 끝장이뭔지보여주겠다
생각나는것만해도 이정도입니다
남편도 모르는것같구요
진짜 손발다떨리고 전화걸어서욕할뻔한거
겨우겨우 참고 캡쳐해서 저한테다보내놓았어요.
진짜 현명한방법이 뭔가요?
제머리로는 도저히 답이나오지 않습니다.
정말 가족처럼 지내는 이모한테 얘기했더니
이혼할거아니면 참고살아라하시더군요
제가 이혼을 왜합니까 이렇게행복한데
그렇다고 저런욕을먹었는데 어떻게 아무일없었단것처럼 참을수되는거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거아닌가요
윗물이 더러우니 저까지 더러워지고싶어집니다
똑같이하고싶고 똑같이따지고싶어요
진짜 죽이고싶네요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