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나 오티는 안오고 선배대면식에서 처음 봤는데 그때 나한테 소모임 같이하자고하고 하이파이브도 하면서 이 누나 되게 활발한 성격인가 보다하고 그냥그냥 넘어갓는데
이 누나(우선 22살임)가 오티도 안와서 친구도 없고 그랫는지 나랑 되게 좀 자주 놀고 나랑 있으면 항상 재밋어하고 그래서 나도 여자랑 친해진게 거의 처음이라 잘 놀앗지 이 누나가 나한테 어떤 여자라도 니가 고백하면 넘어올거 같에 매력쩔어 이러고 그 다음에 약간 2초정적후 물론 나한테는 고백하지말고 ㅋㅋㅋ 이러는거야 그래서 이때는 뭐지 약간싶엇는데 그냥 넘어가고
그리고 또 내가 기숙사 사는데 그때 늦어가지고 밤 새야되는데 이 누나가 내가 부르니까 바로 나와서 나랑 새벽4시까지 같이 잇어주고 솔직히 이때는 나도 약간 마음 가서 내가 동아리방가서 기타쳐줄라고 하니까 이누나가 소름돋게 치는거 아니면 치지마 이래서 그냥 ㅋㅋㅋㅋ뭐그렇게 가고
좋나 결정적인건 이거야
내가 친구랑 친구여친이랑 술을마시고 있는데 야 부를여자 없냐 해가지고 내가 이 누나랑 제일친하다고 생각해서 불럿는데 바로나오는거야 근데 중요한건 그전에 선배가 불럿는데 몸아파서 안나갓는데 내가 불러서 나왓다고 하더라고 감기약 들고잇더라
근데 그날 (나는 이 누나를 사귈 마음까진 없었다 그때까진)내가 동기 여자에 어떤애 좋다고 말했는데 그 때는 되게 우리 좀 취햇는지 약간 스킨쉽도 있고 되게 재밋게(친구가 말하길 둘이 사귈줄알았다고함)놀고 들어가고 다음날 같이 떡볶이도 먹기로 했는데 다음날 만낫는데 갑자기 약간 차갑게 떡볶이 다음에 먹자하고 그 다음부터 뭔가 약간 급속도로 어색해졌는데 그래서 내가 이 누나 이제 친구좀 만드니까 완전히 나는 찬반취급하는 구나 싶어서 나도 그냥 그러려니 하다가
내가 정안되겟다 싶어서 시험기간에 한번 연락해서 잠깐 나와서 애기좀하자 하니까 옆에 선배가 그 누나 폰으로 장난쳐서 나는 좀 화난상탠데 그 누나가 그냥 담에 보자고 해서 아 진짜 이누나 완전히 별로다하고 나는 그냥 그러려니 지내다가
어쩌다가 노래방에서 만낫는데 그때 누난 좀 취해있어 가지고(내가 노래를 좀함)누나가 나한테 막 노래잘한다 이러고 같이 좀 놀다가 들어갓는데
그 뒤로 그 누나가확실하게 다른사람이랑 다르게 나를 약간 무시하고 애취급하는 듯한 느낌에 나를 무조건 이겨먹을라고 하는 느낌이 든다.그래서 그렇게 약간 어색해졋다가 좀 친해졋다가 계속 반복하다가 아 그리고 종총때 누나가 그때 약간 나랑 어색했을 시기에 갑자기 와서 나너 진짜 좋은데 왜 연락도 안해(이 누나가 약간 사나운성격인데 평소와는 완전다르게 온순하고 나도 완전 당황했다)
같이 무슨 캠프같은걸 가기로 했는데(동기 선배들도 함께 같이가는거다 이상한생각ㄴ)거기서도 초반에 완전 친하고 그랫다가 나를 또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계속해서 짜증나서 그 뒤로 나도 말안하고 그 누나도 나한테 말 안건다(굉장히 속좁아보일수 있지만 그 누나가 나를 좀 짜증나게하는 것도 있고 나도 별로 아쉬울게 없었다.속좁은것도 인정)
근데 하여튼 정리하자면 내가 옛날에 누나한테 사귀자 했으면 사겻을 것같은데 지금 현재상황은
누나랑 나랑 겁나 어사이고 서로 같이잇어도 예전같이 재밋지가 않다.근데 겁나 웃긴게 오늘 꿈을 꿧는데 그 누나가 의자에 온순하게 앉아있고 내가 바닥에 앉아 누나 손을 잡으면서 누나 내가 진짜 미안해 라고 하고 둘이 연인같이 팔을 감싸고 나간다음에 사람들이 쳐다보든 말든 그냥 내가 바로 누나한테 입술박치기를 해버린걸로 꿈이 끝났다.그 꿈속에서는 너무행복했는데 나는 지금 누나를 좋아하는 것같기도 한테 또 사진을 보면 그렇게 좋지도 않고 어차피 왼지 또 싸울것같기도한데 이 누나가 은근히 귀여운면이 있고 확실한건 이 누나를 안고 싶다는 것이다.
결국 우리 둘사이의 결말은 연인아님 그냥 완전 어사로 끝날것같다(되게 안좋게 끝난어사)
이거 진짜 꿈은 무의식의 표출이라던데 맞나? 그리고 만약 (솔직히 나도 좀 좋아하는것 같긴한데)이 누나의 마음은 과연뭘까? 자기 좋아하는 남자를 막 다른남자하고 달리 더 무시하는듯한태도에 애취급하는 듯한태도이기는하지만 계속 나에게 장난걸고 둘이 만나자해도 거절하지 않는듯한 정말 알수 없는 스트레스 쌓이고 뭔가 이상한 상황.....
이누나 나한테 아직도 감정이 있을까?하.......진짜 모르겟다
질문 요약
1.여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막 무시하고 막대하고 그러기도함?
2.기타치고 노래하는거 보통 멋잇는건데 그거하면 막 웃고(좀 기분나쁘게) 그만하라고 하기도 함?(솔직히 내입으로말하긴 그렇지만 나는 수준급임)
아 나 진짜 요새 헷갈리고 미치겟는데 우선 써본다
내가지금 20살인데 이누나 처음부터 완전히 다 써볼께
이누나 오티는 안오고 선배대면식에서 처음 봤는데 그때 나한테 소모임 같이하자고하고 하이파이브도 하면서 이 누나 되게 활발한 성격인가 보다하고 그냥그냥 넘어갓는데
이 누나(우선 22살임)가 오티도 안와서 친구도 없고 그랫는지 나랑 되게 좀 자주 놀고 나랑 있으면 항상 재밋어하고 그래서 나도 여자랑 친해진게 거의 처음이라 잘 놀앗지 이 누나가 나한테 어떤 여자라도 니가 고백하면 넘어올거 같에 매력쩔어 이러고 그 다음에 약간 2초정적후 물론 나한테는 고백하지말고 ㅋㅋㅋ 이러는거야 그래서 이때는 뭐지 약간싶엇는데 그냥 넘어가고
그리고 또 내가 기숙사 사는데 그때 늦어가지고 밤 새야되는데 이 누나가 내가 부르니까 바로 나와서 나랑 새벽4시까지 같이 잇어주고 솔직히 이때는 나도 약간 마음 가서 내가 동아리방가서 기타쳐줄라고 하니까 이누나가 소름돋게 치는거 아니면 치지마 이래서 그냥 ㅋㅋㅋㅋ뭐그렇게 가고
좋나 결정적인건 이거야
내가 친구랑 친구여친이랑 술을마시고 있는데 야 부를여자 없냐 해가지고 내가 이 누나랑 제일친하다고 생각해서 불럿는데 바로나오는거야 근데 중요한건 그전에 선배가 불럿는데 몸아파서 안나갓는데 내가 불러서 나왓다고 하더라고 감기약 들고잇더라
근데 그날 (나는 이 누나를 사귈 마음까진 없었다 그때까진)내가 동기 여자에 어떤애 좋다고 말했는데 그 때는 되게 우리 좀 취햇는지 약간 스킨쉽도 있고 되게 재밋게(친구가 말하길 둘이 사귈줄알았다고함)놀고 들어가고 다음날 같이 떡볶이도 먹기로 했는데 다음날 만낫는데 갑자기 약간 차갑게 떡볶이 다음에 먹자하고 그 다음부터 뭔가 약간 급속도로 어색해졌는데 그래서 내가 이 누나 이제 친구좀 만드니까 완전히 나는 찬반취급하는 구나 싶어서 나도 그냥 그러려니 하다가
내가 정안되겟다 싶어서 시험기간에 한번 연락해서 잠깐 나와서 애기좀하자 하니까 옆에 선배가 그 누나 폰으로 장난쳐서 나는 좀 화난상탠데 그 누나가 그냥 담에 보자고 해서 아 진짜 이누나 완전히 별로다하고 나는 그냥 그러려니 지내다가
어쩌다가 노래방에서 만낫는데 그때 누난 좀 취해있어 가지고(내가 노래를 좀함)누나가 나한테 막 노래잘한다 이러고 같이 좀 놀다가 들어갓는데
그 뒤로 그 누나가확실하게 다른사람이랑 다르게 나를 약간 무시하고 애취급하는 듯한 느낌에 나를 무조건 이겨먹을라고 하는 느낌이 든다.그래서 그렇게 약간 어색해졋다가 좀 친해졋다가 계속 반복하다가 아 그리고 종총때 누나가 그때 약간 나랑 어색했을 시기에 갑자기 와서 나너 진짜 좋은데 왜 연락도 안해(이 누나가 약간 사나운성격인데 평소와는 완전다르게 온순하고 나도 완전 당황했다)
같이 무슨 캠프같은걸 가기로 했는데(동기 선배들도 함께 같이가는거다 이상한생각ㄴ)거기서도 초반에 완전 친하고 그랫다가 나를 또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계속해서 짜증나서 그 뒤로 나도 말안하고 그 누나도 나한테 말 안건다(굉장히 속좁아보일수 있지만 그 누나가 나를 좀 짜증나게하는 것도 있고 나도 별로 아쉬울게 없었다.속좁은것도 인정)
근데 하여튼 정리하자면 내가 옛날에 누나한테 사귀자 했으면 사겻을 것같은데 지금 현재상황은
누나랑 나랑 겁나 어사이고 서로 같이잇어도 예전같이 재밋지가 않다.근데 겁나 웃긴게 오늘 꿈을 꿧는데 그 누나가 의자에 온순하게 앉아있고 내가 바닥에 앉아 누나 손을 잡으면서 누나 내가 진짜 미안해 라고 하고 둘이 연인같이 팔을 감싸고 나간다음에 사람들이 쳐다보든 말든 그냥 내가 바로 누나한테 입술박치기를 해버린걸로 꿈이 끝났다.그 꿈속에서는 너무행복했는데 나는 지금 누나를 좋아하는 것같기도 한테 또 사진을 보면 그렇게 좋지도 않고 어차피 왼지 또 싸울것같기도한데 이 누나가 은근히 귀여운면이 있고 확실한건 이 누나를 안고 싶다는 것이다.
결국 우리 둘사이의 결말은 연인아님 그냥 완전 어사로 끝날것같다(되게 안좋게 끝난어사)
이거 진짜 꿈은 무의식의 표출이라던데 맞나? 그리고 만약 (솔직히 나도 좀 좋아하는것 같긴한데)이 누나의 마음은 과연뭘까? 자기 좋아하는 남자를 막 다른남자하고 달리 더 무시하는듯한태도에 애취급하는 듯한태도이기는하지만 계속 나에게 장난걸고 둘이 만나자해도 거절하지 않는듯한 정말 알수 없는 스트레스 쌓이고 뭔가 이상한 상황.....
이누나 나한테 아직도 감정이 있을까?하.......진짜 모르겟다
질문 요약
1.여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막 무시하고 막대하고 그러기도함?
2.기타치고 노래하는거 보통 멋잇는건데 그거하면 막 웃고(좀 기분나쁘게) 그만하라고 하기도 함?(솔직히 내입으로말하긴 그렇지만 나는 수준급임)
3.이 누나에게 어떻게 연락하는게 좋을까?지금은 거의 약간 싸운느낌인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