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놀고있는데 노래가끝나고 자리로돌아가려는데 어떤미친놈이 제엉덩이를만지고가는거에요 사람들이 우루루들어가는상황이여서 실수로만졋거나 그랫겠지하고 뒷모습만보고 그냥참고넘어갔습니다 근데 다음번에 또춤추고들어가려는데 그새끼친구가 그놈을제쪽으로밀치더니 그새끼가제가슴을 치더라구요 너무어이가없고화나서 지금뭐하신거에요?이러니까 죄송하다고하고 얼른 자리로가서 가방들고나가려고하길래 뛰어가서 잡아서 지금뭐한거냐고 아까도그런거내가넘어갔는데 장난하냐고하니 오해가있는거같다고 자기친구가밀어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너무화가나는겁니다 직원들은 그냥 얼른수습하고 그남자들 실수로그런거같다고 잘못없단식으로얘기하고 진짜 남자새끼들다똑같구나 이생각들면서 너무억울하고 전 여자니까 그새끼친구들도저한테 와서 더무시하고 오해라고 열받은척 얘기하고 정말 경찰에신고하려다 일이더커지고 그런건싫어서 사과만받으면 넘어가려했는데 변명만하고 직원들이랑얘기하더니 나가버리더라구요 그런식으로그냥보낸직원들도어이없었는데 그때 옆에있던 남자두분이 도와주셔서 그분들잡아서 사과받고 끝났는데 여자분들 조심하시고 그버러지같은새끼들 안양바닥에서 그러고다니지말라고하고싶네요 아는형이란새끼는 우리노인복지학과?라고 그런애들아니라고하는데 요즘목사도성폭행하는판에 그게뭔상관인지 ^^ 인생이한심하네요12
옛날노래나오는 춤추는 술집에서 성추행당했어요
근데 다음번에 또춤추고들어가려는데 그새끼친구가 그놈을제쪽으로밀치더니 그새끼가제가슴을 치더라구요 너무어이가없고화나서 지금뭐하신거에요?이러니까 죄송하다고하고 얼른 자리로가서 가방들고나가려고하길래 뛰어가서 잡아서 지금뭐한거냐고 아까도그런거내가넘어갔는데 장난하냐고하니 오해가있는거같다고 자기친구가밀어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너무화가나는겁니다
직원들은 그냥 얼른수습하고 그남자들 실수로그런거같다고 잘못없단식으로얘기하고 진짜 남자새끼들다똑같구나 이생각들면서 너무억울하고 전 여자니까 그새끼친구들도저한테 와서 더무시하고 오해라고 열받은척 얘기하고
정말 경찰에신고하려다 일이더커지고 그런건싫어서 사과만받으면 넘어가려했는데 변명만하고 직원들이랑얘기하더니 나가버리더라구요
그런식으로그냥보낸직원들도어이없었는데 그때 옆에있던 남자두분이 도와주셔서 그분들잡아서 사과받고 끝났는데 여자분들 조심하시고 그버러지같은새끼들 안양바닥에서 그러고다니지말라고하고싶네요
아는형이란새끼는 우리노인복지학과?라고 그런애들아니라고하는데 요즘목사도성폭행하는판에 그게뭔상관인지 ^^ 인생이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