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문자는계속됬습니다.문자로서로좋아한다고자꾸그러다보니 연극동아리에 만나면 어색해지더라구요ㅋㅋ
그러다 친구들에게 문자하는걸 들켰습니다.그러더니 소문나는건 한순간이더라구요 그애어머니도 제가 착하고 바르다보니 굉장히 절 아껴주셨고 그렇게 저는 중2 이 되었고 그아이는5학년이 되었습니다. 중학생과 초등학생..이상하지않은가요?? 그래도 저는쭉 그녀를좋아했고 어느덫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그때도 연기연습이있었지만 일찍끝나서 다들 집에 간후였습니다. 저도 집에왔구요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문자를 날렸습니다. 뭐하냐구요
답장이 왔습니다 역시 평소에답장하는것이랑같았어요
그러다 문뜩크리스마스날 저녁11시쯤이었을겁니다.
문자가왔습니다
절 더이상 좋아하지않는다고요
저는 심장이 굉장히 뛰고 멍때리다가 태연하게 답장을보냈습니다.
그래?그럼 그냥 친하게선후배로 지내자^^ 이렇게답장을보냈습니다.
그뒤로 서로문자는 하지않게되었습니다.
저는 그어린나이에 왜하필 동갑내기도아니고 3살어린 애를좋아해서 이런가 생각했습니다.
이젠 연극동아리에서도 서로 말도안걸구요.
그러다가 중3이되었습니다 그녀는6학년이 되었구요 저는 아직도 하루도안빼먹고 매일 그녀생각을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동아리친구에게 동아리애들끼리 롯데월드를 간다고하더라구요 그녀도 간다고하더랍니다 그래서 저도 간다고했습니다.
너무떨리더라고요 단둘이가는것도아닌데 심장이뛰고...
그리고 롯데월드에 만나기로하고 롯데월드에모였습니다.
제친구한명(제가같이가자고함)이랑 그외 그녀 친구3명이 왔더라구요
그리고선 롯데월드에서재밌게놀았습니다. 물론 그녀와는 어색했지만 그땐 놀이동산이라 그런지 어색함이 없었습니다. 놀이기구를 타는데 저는 그녀옆자리에앉을라고 최대한 그녀 옆에있었습니다. 그치만 놀이기구에탑승하면 제가먼저 탑승한후 그녀보고 여기 앉으라고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랑도아직어색한지 제옆에 자꾸 다른친구를앉히고 자긴 다른데앉더라구요
그땐 놀이기구타면서 정말 마음이아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되서 서로집에돌아가게되었습니다.
저와 제친구는 다 그녀와 그녀의 친구들을 지하철까지 바래다주고 그녀의친구들은 가고 저와 제친구, 그녀 이렇게 셋이 지하철로비에 있었습니다. 그러자 제친구는 자기지하철이 곧온다면서 먼저가더라구요(진짜완전고마웠습니다)시간을 보니 저녁7시였고 그녀집은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쪽이라 멀었습니다
저는 집이 가까웠지만 저는 그녀가 시간이늦어 혼자다니기위험하다고핑계를대며
집에데려다주기로했습니다. 그녀도 사양하진않더라구요
저는그때 시간이 멈추길바랬습니다 처음으로 둘이 지하철을 탔으니까요.
지하철에서 이야기를 조금씩하면서 있었습니다. 진짜 너무행복하더라고요.
그렇게 월드컵경기장역에왔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자기 집앞까지 데려다달라고하더군요
저는 당연히 오케이라 그러고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자고하면서 걸었습니다.어둡고 주변에 경기장이고 공원이다보니 사람이별루없더라고요 분위기도있고 서로말이없었지만 전 너무좋았습니다.
그런데 그땐 그녀가 저에게 다시마음이 조금있던거같았습니다. 아마도 그때고백했으면 사귈수있었을거같았는데 지금은 그때 고백못한게 너무후회스럽습니다.
그렇게 버스정류장에 데려다주고 저도 이제집을가려다시 지하철로갔습니다. 그녀에게 문자가오더군요
데려다줘서고마워~ 이렇게문자가왔습니다. 진짜 몇개월만에 온 문자이자 처음으로온 제가먼저보낸문자가하닌 그녀가먼저 처음으로보낸 문자라서 너무 좋았습니다.집까지2시간지하철타고갔는데 너무기분이좋았습니다.
답장을 했습니다 응 조심히 들어가라고요.
그땐 제마음을 들키기싫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전 고등학생이 되었고 그녀는 중학생이되었습니다. 전 남고 두발규정이 있는학교라서 머리를반삭하고 다니게되었습니다.
남자는 머리빨이래잖아요??저는 더더욱그랬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저에게정이 더떨어질까봐 전 동아리에서 나왔습니다. 동아리 선생님도 제가공부해야할시기라며 잘생각했다고 말해주셨습니다.
동아리를 나오고 그녀의 얼굴보기가 힘들어졌습니다.저는 너무 우울해서 다시 멋지게 그녀앞에나타나고싶단생각에
부모님께 잘말씀드려서 두발규정없는 일반인문계로 2학년 시작하기전에 전학을왔습니다.
저는 다시 머리를길러서 그녀가 절다시 좋아할수있도록 만든다는 생각에 동아리는 나왔지만 인사겸 다시 동아릴찾았습니다. 동아리선생님이 제게 후배들 초등학생,중학생 공부를 시킬건데 니가 선생님역할좀 하라고하셔서 제 다른친구 둘과 저 이렇게 셋이 서 공부를가르치게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자랑은아니지만 공부도 전교10등안에 들었으며 인사성도 좋고 얼굴도 평타 이상은쳐서 굉장히 다른 동아리어머니들께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우연이었을까요 저는 그녀가 소속된 공부그룹의 선생님을맡았습니다.
그녀는 친구들과 잘지내며 있더군요.
저는 한번도하루도안빼먹고 좋아한그녀가 눈앞에있으니 너무좋았습니다. 공부도 잘가르쳐줬고 그녀와그녀친구들도 연기연습끝나면 떡볶이도 사주고 최대한 저에게 다시 호감이 들수있게 노력했습니다. 그치만 그녀는꿈쩍도없더군요
그렇게 지냈습니다.그러다 오히려 그녀친구가 절좋아하더군요..전당연히 미안하다며 거절했습니다.
저는오직 그녀만봤기때문에 다른여자애가 고백해도 다차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고3이 되고 그녀는 중3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이제 동아리를 그만 두고 다른 새로운동아리를 하더군요
저도 원래 그동아리에다니다가 한달만에 그만뒀습니다.
그치만 그녀는 그동아리에들더니 쭉 잘지내더라구요
제속사정을알고있는친구도 그동아리에들었습니다.
저는 그녀가보고싶어도 페북이며 카톡프로필만 보며 참았습니다. 그렇게 서로연락안한지1년이 되었습니다.
어느날 제친구가 그동아리에 다시들어올래??라며 절이끌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녀가보고싶어 그동아리에들어갔습니다.
저는 그녀가절보고 반겨주길원햇지만 모르는사람인 마냥 무시하며 그동아리에서 친하게지낸 사람들과 웃으며놀더군요.
저는 그래도 그녀가 잘지내니 다행이라생각하고 다른마음으론 저를무시하는것같아 밉기도했습니다
그래도 저를안좋아해주니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저는 그동아리에서 나왔습니다...
그렇게 지난달6월까지 학교생활에 충실하며 그녀를하루라도잊기위해 노력햇지만 소용없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6월..친구가 다시 동아리에 들어가는게어떻냐고했습니다
저도 그녀가 보고싶었고 지금은 잘지내나하는마음에 다시 그 동아리에들어갔습니다.
그녀는 이쁜편은 아니고 귀엽게생겼습니다. 다른사람눈에는 그냥 일반인 정도의 외모인데 저는 진짜 오랫만에봤는데
심장이 멎는줄알았습니다. 너무이쁜겁니다.
그러다 그녀를 좋아한것을 생각해보니 6년이란 세월동안ㅈ그녀를짝사랑하고있더군요..
전 더이상 마음고생하기싫어서 그날밤 그녀에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오랜만이다 잘지내?? 라고카톡를보냈습니다.
분명페이스북엔 현재 접속중이라는 파란불이뜨는데
카톡의 숫자1은 안없어지더군요 그러다 2시간 뒤에 답장이오더군요 그것도 엄청딱딱하게 응 잘지내라고...
그러자 저는 되게도도해졋다ㅋㅋ 그냥 잘지내냐고물어본거야.. 라고다시 카톡을 보냈습니다. 숫자1이 없어졋더군요
답장이 올줄알았습니다.그치만 기다려도답장은없더군요.읽씹당한거였습니다. 진짜 가슴이 미어지더군요..
저는 너무울컥해서 그동안 메모장에 그녀에게 고백할멘트를 적어놓은것을 그대로 그녀에게 장문으로 고백해버렸습니다.
고백이란걸하기위해6년이란 시간이 흐른걸보면 오죽 제 자신이 답답햇으면 그 차가운답장과 읽씹에도 고백했을까요...
마지막 고백멘트에 싫으면싫다고말해주라 그럼포기할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읽고답장으하지않더군요.
전 또답장이없을까봐 한시간뒤에 답장좀해달라며 마지막 카톡을보낸뒤 잠을자버렸습니다. 그다음날은6월모의고사..
6년의 짝사랑의끝
저는 그녀를본게 이제 8년이 다되가는거같습니다
저와 그녀는 교회동아리에서 처음으로만났습니다.
연기를하는 그런동아리였는데 저는 먼저그동아리에있는상태였고 그녀는 저보다 1년늦게 들어왔습니다.
여기서충격적이실수있는게 사회에나가면 별거 아니지만 저와 그아이는 3살차이가납니다. 어느분들은 도둑놈이니 뭐니 욕하실수있는데 저도 압니다. 여러친구에게 고민도해봤었고 또 이러면안되는데 라는 생각도구요 하지만 사람마음이란게 되는데로 되는게아니잖아요 그당시엔 학생과 학생의 3살이란벽이 너무거대했습니다.
본론으로돌아가자면 당시 그아이는 초등학생4학년 저는 중학생1학년.......되게 이상하죠??
처음만난 1년은 저도 그애도 그냥착한선후배사이로 친하게지냈습니다. 관심도서로없었구요
그런데 어느날 그애랑 연기연습하면서 장난도치고 그러고있는데 문뜩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아이와 사귀고싶다.
그러다가 한 친구가그러더군요 너네서로좋아하냐? 사귀는거같아 라고....
그때부터였습니다. 그녀를 좋아한게 그때부터 저는 무슨자신감인지 모르겠지만 그때부터 문자를 먼저 자꾸보냈습니다.답장이오면 계속 밥이아까마싯엇다는등 연기힘들지않냐는등 이러저러 질문들로 하루에 문자를100통씩주고받았습니다.
제가먼저 맛있는게 있으면 양보해서주고 챙겨주고 이러다보니 그녀도 저한테 관심이 오더군요...
그렇게 서로 좋아지기시작했습니다.문자는 항상제가먼저했구요
그렇게 서로좋아한지 시간이꽤 흘렀을겁니다.서로매일문자로 좋아한다구 말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다 이젠 제가 고백을했습니다. 사귀자고요
하지만 답장은 싫다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왜그러냐고물었지만 그녀도 그당시 3살이라는 나이차이의 벽이 걸렸나봅니다. 의하했습니다. 좋아하는데사귀지않으니까요..
그래도 문자는계속됬습니다.문자로서로좋아한다고자꾸그러다보니 연극동아리에 만나면 어색해지더라구요ㅋㅋ
그러다 친구들에게 문자하는걸 들켰습니다.그러더니 소문나는건 한순간이더라구요 그애어머니도 제가 착하고 바르다보니 굉장히 절 아껴주셨고 그렇게 저는 중2 이 되었고 그아이는5학년이 되었습니다. 중학생과 초등학생..이상하지않은가요?? 그래도 저는쭉 그녀를좋아했고 어느덫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그때도 연기연습이있었지만 일찍끝나서 다들 집에 간후였습니다. 저도 집에왔구요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문자를 날렸습니다. 뭐하냐구요
답장이 왔습니다 역시 평소에답장하는것이랑같았어요
그러다 문뜩크리스마스날 저녁11시쯤이었을겁니다.
문자가왔습니다
절 더이상 좋아하지않는다고요
저는 심장이 굉장히 뛰고 멍때리다가 태연하게 답장을보냈습니다.
그래?그럼 그냥 친하게선후배로 지내자^^ 이렇게답장을보냈습니다.
그뒤로 서로문자는 하지않게되었습니다.
저는 그어린나이에 왜하필 동갑내기도아니고 3살어린 애를좋아해서 이런가 생각했습니다.
이젠 연극동아리에서도 서로 말도안걸구요.
그러다가 중3이되었습니다 그녀는6학년이 되었구요 저는 아직도 하루도안빼먹고 매일 그녀생각을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동아리친구에게 동아리애들끼리 롯데월드를 간다고하더라구요 그녀도 간다고하더랍니다 그래서 저도 간다고했습니다.
너무떨리더라고요 단둘이가는것도아닌데 심장이뛰고...
그리고 롯데월드에 만나기로하고 롯데월드에모였습니다.
제친구한명(제가같이가자고함)이랑 그외 그녀 친구3명이 왔더라구요
그리고선 롯데월드에서재밌게놀았습니다. 물론 그녀와는 어색했지만 그땐 놀이동산이라 그런지 어색함이 없었습니다. 놀이기구를 타는데 저는 그녀옆자리에앉을라고 최대한 그녀 옆에있었습니다. 그치만 놀이기구에탑승하면 제가먼저 탑승한후 그녀보고 여기 앉으라고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랑도아직어색한지 제옆에 자꾸 다른친구를앉히고 자긴 다른데앉더라구요
그땐 놀이기구타면서 정말 마음이아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되서 서로집에돌아가게되었습니다.
저와 제친구는 다 그녀와 그녀의 친구들을 지하철까지 바래다주고 그녀의친구들은 가고 저와 제친구, 그녀 이렇게 셋이 지하철로비에 있었습니다. 그러자 제친구는 자기지하철이 곧온다면서 먼저가더라구요(진짜완전고마웠습니다)시간을 보니 저녁7시였고 그녀집은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쪽이라 멀었습니다
저는 집이 가까웠지만 저는 그녀가 시간이늦어 혼자다니기위험하다고핑계를대며
집에데려다주기로했습니다. 그녀도 사양하진않더라구요
저는그때 시간이 멈추길바랬습니다 처음으로 둘이 지하철을 탔으니까요.
지하철에서 이야기를 조금씩하면서 있었습니다. 진짜 너무행복하더라고요.
그렇게 월드컵경기장역에왔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자기 집앞까지 데려다달라고하더군요
저는 당연히 오케이라 그러고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자고하면서 걸었습니다.어둡고 주변에 경기장이고 공원이다보니 사람이별루없더라고요 분위기도있고 서로말이없었지만 전 너무좋았습니다.
그런데 그땐 그녀가 저에게 다시마음이 조금있던거같았습니다. 아마도 그때고백했으면 사귈수있었을거같았는데 지금은 그때 고백못한게 너무후회스럽습니다.
그렇게 버스정류장에 데려다주고 저도 이제집을가려다시 지하철로갔습니다. 그녀에게 문자가오더군요
데려다줘서고마워~ 이렇게문자가왔습니다. 진짜 몇개월만에 온 문자이자 처음으로온 제가먼저보낸문자가하닌 그녀가먼저 처음으로보낸 문자라서 너무 좋았습니다.집까지2시간지하철타고갔는데 너무기분이좋았습니다.
답장을 했습니다 응 조심히 들어가라고요.
그땐 제마음을 들키기싫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전 고등학생이 되었고 그녀는 중학생이되었습니다. 전 남고 두발규정이 있는학교라서 머리를반삭하고 다니게되었습니다.
남자는 머리빨이래잖아요??저는 더더욱그랬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저에게정이 더떨어질까봐 전 동아리에서 나왔습니다. 동아리 선생님도 제가공부해야할시기라며 잘생각했다고 말해주셨습니다.
동아리를 나오고 그녀의 얼굴보기가 힘들어졌습니다.저는 너무 우울해서 다시 멋지게 그녀앞에나타나고싶단생각에
부모님께 잘말씀드려서 두발규정없는 일반인문계로 2학년 시작하기전에 전학을왔습니다.
저는 다시 머리를길러서 그녀가 절다시 좋아할수있도록 만든다는 생각에 동아리는 나왔지만 인사겸 다시 동아릴찾았습니다. 동아리선생님이 제게 후배들 초등학생,중학생 공부를 시킬건데 니가 선생님역할좀 하라고하셔서 제 다른친구 둘과 저 이렇게 셋이 서 공부를가르치게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자랑은아니지만 공부도 전교10등안에 들었으며 인사성도 좋고 얼굴도 평타 이상은쳐서 굉장히 다른 동아리어머니들께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우연이었을까요 저는 그녀가 소속된 공부그룹의 선생님을맡았습니다.
그녀는 친구들과 잘지내며 있더군요.
저는 한번도하루도안빼먹고 좋아한그녀가 눈앞에있으니 너무좋았습니다. 공부도 잘가르쳐줬고 그녀와그녀친구들도 연기연습끝나면 떡볶이도 사주고 최대한 저에게 다시 호감이 들수있게 노력했습니다. 그치만 그녀는꿈쩍도없더군요
그렇게 지냈습니다.그러다 오히려 그녀친구가 절좋아하더군요..전당연히 미안하다며 거절했습니다.
저는오직 그녀만봤기때문에 다른여자애가 고백해도 다차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고3이 되고 그녀는 중3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이제 동아리를 그만 두고 다른 새로운동아리를 하더군요
저도 원래 그동아리에다니다가 한달만에 그만뒀습니다.
그치만 그녀는 그동아리에들더니 쭉 잘지내더라구요
제속사정을알고있는친구도 그동아리에들었습니다.
저는 그녀가보고싶어도 페북이며 카톡프로필만 보며 참았습니다. 그렇게 서로연락안한지1년이 되었습니다.
어느날 제친구가 그동아리에 다시들어올래??라며 절이끌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녀가보고싶어 그동아리에들어갔습니다.
저는 그녀가절보고 반겨주길원햇지만 모르는사람인 마냥 무시하며 그동아리에서 친하게지낸 사람들과 웃으며놀더군요.
저는 그래도 그녀가 잘지내니 다행이라생각하고 다른마음으론 저를무시하는것같아 밉기도했습니다
그래도 저를안좋아해주니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저는 그동아리에서 나왔습니다...
그렇게 지난달6월까지 학교생활에 충실하며 그녀를하루라도잊기위해 노력햇지만 소용없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6월..친구가 다시 동아리에 들어가는게어떻냐고했습니다
저도 그녀가 보고싶었고 지금은 잘지내나하는마음에 다시 그 동아리에들어갔습니다.
그녀는 이쁜편은 아니고 귀엽게생겼습니다. 다른사람눈에는 그냥 일반인 정도의 외모인데 저는 진짜 오랫만에봤는데
심장이 멎는줄알았습니다. 너무이쁜겁니다.
그러다 그녀를 좋아한것을 생각해보니 6년이란 세월동안ㅈ그녀를짝사랑하고있더군요..
전 더이상 마음고생하기싫어서 그날밤 그녀에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오랜만이다 잘지내?? 라고카톡를보냈습니다.
분명페이스북엔 현재 접속중이라는 파란불이뜨는데
카톡의 숫자1은 안없어지더군요 그러다 2시간 뒤에 답장이오더군요 그것도 엄청딱딱하게 응 잘지내라고...
그러자 저는 되게도도해졋다ㅋㅋ 그냥 잘지내냐고물어본거야.. 라고다시 카톡을 보냈습니다. 숫자1이 없어졋더군요
답장이 올줄알았습니다.그치만 기다려도답장은없더군요.읽씹당한거였습니다. 진짜 가슴이 미어지더군요..
저는 너무울컥해서 그동안 메모장에 그녀에게 고백할멘트를 적어놓은것을 그대로 그녀에게 장문으로 고백해버렸습니다.
고백이란걸하기위해6년이란 시간이 흐른걸보면 오죽 제 자신이 답답햇으면 그 차가운답장과 읽씹에도 고백했을까요...
마지막 고백멘트에 싫으면싫다고말해주라 그럼포기할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읽고답장으하지않더군요.
전 또답장이없을까봐 한시간뒤에 답장좀해달라며 마지막 카톡을보낸뒤 잠을자버렸습니다. 그다음날은6월모의고사..
아침에 답장이 와있겠지? 라고 카톡을봤는데 답장이없더군요
모의고사를봐야하는데 집중은 안되고 그녀생각만 나더군요 ..물론모의고사를 망쳤습니다. 그리고 시험을보면 핸드폰을 걷잖아요?
핸드폰을 내고 시험을친후 시험이끝나자 잽싸게핸드폰을 키고 카톡을확인했습니다.
답장이 왔습니다. 미안해.....라고..
안될것은 알고있었지만 혹시나 라는 상상이깨지는순간
아무생각도안들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안괜찮지만 애써 쿨한척하며 아니야 답장해줘서 고맙다며 마지막카톡을 날렸습니다. 0.1초도안되서 숫자1이 사라지더군요
그나마 그것도 답장이올줄알았지만 않오더군요
그리고 7월 지금 밤중에 공부가손에안잡혀서 글을써봅니다. 아직도 전 그녀를 하루도못잊고좋아하고있구요...
여기까지가 끝입니다. 조언이나 댓글좀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