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키다리아저씨2014.07.07
조회342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 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광고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 벌판 같을 것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하루는 자신을 위하여 불평을 거두고

마음을 다스려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감사의

조건들을 바라보셨으면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환경에 굴함 없이 간직한

꿈을 향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중에서...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