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흔녀입니다. 저한테 한살 어린 남동생이 있는데요. 친동생은 아니구요, 그냥 아는 동생입니다. 단체로 만나서 노는 자리에서 처음 알게되었고 유독 이 친구와 연락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요즘들어서 그냥 제 착각인진 모르겠는데, 이 친구가 유독 저를 챙기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일로인한 스트레스로 힐링하고싶다 했는데, 그 친구가 일을 2주에 한번 쉬거든요? 일하는 매장에 사람이 없어서 그렇게 일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저 힐링 시켜준다고 휴가를 받았어요. 휴가 받은 첫날 저랑 만나긴 했는데, 중간에 일이 생겨서 헤어졌더니, 다음 쉬는 날 알려달라고, 가고싶다던 한강 꼭 가자고 그러면서, 저한테 유독 신경을 많이 써주는거 같다고 느꼈어요. 저도 첨엔 그 친구 처음 봤을때 마음에 들었었는데, 막상 뭐랄까 이렇게 되다보니 약간 부담감이 생기는거 같고, 이건 뭔가요? 저한테 마음이 있는건가요? 아님 단순한 제 착각인건가요?
제가 오해하는건가요?
24살 흔녀입니다.
저한테 한살 어린 남동생이 있는데요.
친동생은 아니구요, 그냥 아는 동생입니다.
단체로 만나서 노는 자리에서 처음 알게되었고
유독 이 친구와 연락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요즘들어서 그냥 제 착각인진 모르겠는데,
이 친구가 유독 저를 챙기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일로인한 스트레스로 힐링하고싶다 했는데,
그 친구가 일을 2주에 한번 쉬거든요?
일하는 매장에 사람이 없어서 그렇게
일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저 힐링 시켜준다고 휴가를 받았어요.
휴가 받은 첫날 저랑 만나긴 했는데,
중간에 일이 생겨서 헤어졌더니,
다음 쉬는 날 알려달라고,
가고싶다던 한강 꼭 가자고 그러면서,
저한테 유독 신경을 많이 써주는거 같다고 느꼈어요.
저도 첨엔 그 친구 처음 봤을때 마음에 들었었는데,
막상 뭐랄까 이렇게 되다보니 약간 부담감이 생기는거 같고,
이건 뭔가요? 저한테 마음이 있는건가요?
아님 단순한 제 착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