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전 전화를 걸엇지만 원빈은 받지 않앗어요. 전 편지를 썼어요.첫눈에 반했다고 원빈인지 알았다곸ㅋㅋㅋㅋㅋ 그치만 그편지는ㅡㅡ 제 뒤로 들어온 신입사원 33세 퉁퉁한 노처녀님께서(노처녀비하발언 ㅈㅅ)저편지는 뭐야? 하면서 아니 참나.. 갑자기 들고가서 다 읽어버렸어요 ㅡㅡ전 그 편지를 버렸는지 잘 기억이 안나네요어쨌든 못줬어요..
사건의 흐름이 잘 기억안나는데..말하고싶진않았지만.. 저의 일터는 골프장이엿어요그래요 저희는 바로 캐디였움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빈오빠랑 저의 추억은 거의 없어요..만난일이 별로 없죠.. 교육 초반에 원빈오빠와 제가 짝이되어 무슨미션 임파서블 같은걸했어요.. 제가 말주변이 없다고 했죠? 전 정말.. 말을 못했어요.. 그오빠랑 둘이 카트라는 조그마한 붕붕이를 탔죠 그오빠가 자기 소개를 했어요 자기는 어디어디의 어디어디에서 살았고 거기서 왔대요.. 전.. 오빠목소리 이명박 닮았다고 했는게 기억나네요.. 15분? 같이 카트를 탔을거에요.. 근데 전 대화라곤.. 한게없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골프장 지리외운다고 동기들끼리 필드나가서골프장 라이 본다고 공굴리기를 하는데원빈오빠랑 저랑 같이 하게 됬어요그때 원빈오빠가 저한테 골프공 20개 정도를 줬어요 근데 전 고맙다고 말도 못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향수를 선물해줬는데고맙다고 받더니 몇일 지나서 저한테 다시 돌려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빈 오빠는 참 이상한 사람이였어요.. 그오빠도 말이 별로 없었어요.. 아까 카트에서 15분동안 한 대화가 그게다에요..저도 말이없지만 그오빠도 말이없는거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빈오빠는 .. 저한테 너 공부안하냐.. 언제 번호딸거냐 라고 했어요 절 걱정하는걸까요? 제가 공책을 동기들한테 선물로 줬어요원빈오빠가 공책을 호주머니에 잘넣고 있었죠 근데 제가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지 ㅂㅂ이라는 남자애가 자기 생일이라고 케익을 사달랫어요생일파티를 해달래요 ㅋㅋ 그래서 그걸 해쥬게 됬는데그걸 보고 있던 다른 남자동기들은 그냥 가더라구요? ㅋㅋㅋㅋ
아무튼 그런일들이 있었어요..그냥 뭐랄까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아무 남자나 만나고선물주고 그런게 있긴하네요 ㅡ ㅡ .. 원빈오빠는 제가 다른여자를 쳐다보는걸 싫어하면안보기도 했고 그리고 제가 막 사람들한테 사랑한다고 이런말을 몇번했는데 원빈오빠가 마스터님한테 막 사랑한다는 거에요 ㅡ ㅡ 어쨋든 그리고.. 원빈오빠는.. 저한테 나 선물주지말고 너 쓸거 사라고 하고 절 기숙사에 태워다준적도 잇어요 한5분 정도 둘이만 잇엇는데그때도 말한마디도 안했죠 ㄷㄷ.. 그리고 원빈오빠는 제가 뭘 도와줄려고하면저리가있어! 하면서 화를 냇어요 ㅋㅋ.. 근데 제가 화장을 잘못해서 화장지적을 많이 받앗는데원빈오빠는 저한테 아무리 제가 난감한 화장을 해도지적한적이없어요 ㅋㅋㅋㅋ..제가 어느날 진짜 무리수화장을 햇엇는데도저한테 지적하거나 그러지않았죠
근데 전 진짜 알쏭달쏭했어요 이남자는 무엇인가..원빈오빠는.. 다른 동기들이나 선배들과 놀지도않았고여자를 만나지도 않았죠.. ㄷㄷ 이남자의 정체는 무엇인가.. 전 더 미궁속으로 들어갔습니다..ㄷㄷ.. 이 남자는 나를 싫어하는가? 라는 생각도 했는데요 제가 캐디 테스트를 보던날고객 캐디백을 제 카트에 다 실어주는겁니닷?? ㅇ.ㅇ------------------------반응좋으면 3탄을 쓰겠음 ㄷㄷ
잘생긴남자에게 들이댄썰 2탄 ㄷㄷ
어디까지했죠?ㅇ.ㅇ
아 전 전화를 걸엇지만 원빈은 받지 않앗어요.
전 편지를 썼어요.첫눈에 반했다고 원빈인지 알았다곸ㅋㅋㅋㅋㅋ
그치만 그편지는ㅡㅡ 제 뒤로 들어온 신입사원 33세 퉁퉁한 노처녀님께서(노처녀비하발언 ㅈㅅ)저편지는 뭐야? 하면서 아니 참나.. 갑자기 들고가서 다 읽어버렸어요 ㅡㅡ전 그 편지를 버렸는지 잘 기억이 안나네요어쨌든 못줬어요..
사건의 흐름이 잘 기억안나는데..말하고싶진않았지만.. 저의 일터는 골프장이엿어요그래요 저희는 바로 캐디였움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빈오빠랑 저의 추억은 거의 없어요..만난일이 별로 없죠..
교육 초반에 원빈오빠와 제가 짝이되어 무슨미션 임파서블 같은걸했어요..
제가 말주변이 없다고 했죠? 전 정말.. 말을 못했어요..
그오빠랑 둘이 카트라는 조그마한 붕붕이를 탔죠
그오빠가 자기 소개를 했어요
자기는 어디어디의 어디어디에서 살았고 거기서 왔대요..
전.. 오빠목소리 이명박 닮았다고 했는게 기억나네요..
15분? 같이 카트를 탔을거에요.. 근데 전
대화라곤.. 한게없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오빠가 저보고 바보라고 했는데..그소리듣고도 가만히있었네요..왜바보라고하지이런생각하면서..
정말 원빈오빠랑 저는 추억이없어요 우린 동기인데도 만날일이없었어요..
그리고 또 골프장 지리외운다고 동기들끼리 필드나가서골프장 라이 본다고 공굴리기를 하는데원빈오빠랑 저랑 같이 하게 됬어요그때 원빈오빠가 저한테 골프공 20개 정도를 줬어요
근데 전 고맙다고 말도 못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향수를 선물해줬는데고맙다고 받더니 몇일 지나서 저한테 다시 돌려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빈 오빠는 참 이상한 사람이였어요..
그오빠도 말이 별로 없었어요..
아까 카트에서 15분동안 한 대화가 그게다에요..저도 말이없지만 그오빠도 말이없는거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빈오빠는 .. 저한테 너 공부안하냐.. 언제 번호딸거냐 라고 했어요
절 걱정하는걸까요?
제가 공책을 동기들한테 선물로 줬어요원빈오빠가 공책을 호주머니에 잘넣고 있었죠
근데 제가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지
ㅂㅂ이라는 남자애가 자기 생일이라고 케익을 사달랫어요생일파티를 해달래요 ㅋㅋ
그래서 그걸 해쥬게 됬는데그걸 보고 있던 다른 남자동기들은 그냥 가더라구요? ㅋㅋㅋㅋ
아무튼 그런일들이 있었어요..그냥 뭐랄까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아무 남자나 만나고선물주고 그런게 있긴하네요 ㅡ ㅡ ..
원빈오빠는 제가 다른여자를 쳐다보는걸 싫어하면안보기도 했고
그리고 제가 막 사람들한테 사랑한다고 이런말을 몇번했는데
원빈오빠가 마스터님한테 막 사랑한다는 거에요 ㅡ ㅡ
어쨋든 그리고..
원빈오빠는.. 저한테 나 선물주지말고 너 쓸거 사라고 하고
절 기숙사에 태워다준적도 잇어요 한5분 정도 둘이만 잇엇는데그때도 말한마디도 안했죠 ㄷㄷ..
그리고 원빈오빠는 제가 뭘 도와줄려고하면저리가있어! 하면서 화를 냇어요 ㅋㅋ..
근데 제가 화장을 잘못해서 화장지적을 많이 받앗는데원빈오빠는 저한테 아무리 제가 난감한 화장을 해도지적한적이없어요 ㅋㅋㅋㅋ..제가 어느날 진짜 무리수화장을 햇엇는데도저한테 지적하거나 그러지않았죠
근데 전 진짜 알쏭달쏭했어요 이남자는 무엇인가..원빈오빠는.. 다른 동기들이나 선배들과 놀지도않았고여자를 만나지도 않았죠.. ㄷㄷ
이남자의 정체는 무엇인가.. 전 더 미궁속으로 들어갔습니다..ㄷㄷ..
이 남자는 나를 싫어하는가? 라는 생각도 했는데요
제가 캐디 테스트를 보던날고객 캐디백을 제 카트에 다 실어주는겁니닷?? ㅇ.ㅇ------------------------반응좋으면 3탄을 쓰겠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