뎃오래 전출산 후에 아이를 위한 삶을 살고 나 자신에 대한 삶은 없는거 같아 많이 우울했는데 이 글을 보고 위로가 되네요 예쁜 내새끼 크는거 한순간인데 나 힘들다고 외면하면 훗날 너무 속상할거 같아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답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