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어느덧 한달이나 된 직장인 여자입니다. 그 남자친구와는 사귄건 백일이 채 되지않지만, 둘다 직장인임에도 불구하고 그 남자친구는 서울, 저는 인천살지만 거의 맨날 만나다시피 했어요 일끝나고 잠깐이라도 얼굴보고 주말에 남자친구가 쉴경우엔 항상같이있고 놀이동산도 가고 이곳저곳 놀러도 참 많이 갔어요 초반에는 친구는 안만나고 저를 만났죠 그러다가 약속이 잡혔다길래 알겠다고 연락만 잘하라고했죠 근데 친구만나러가서 밤새노는데 연락도 두절되고 다음날 아침되서야 전화받더라구요 그것때문에 서로 좀 감정이 상했다고 할까 그다음주에도 친구를 만나러간다고해요 근데 또 연락두절 그두번의 일로 크게 싸웠어요 그전에는 싸운적도 없다가 제가 예민한거일수도 있지만. 아무리 그래도..드문드문 중간중간에 연락정도는 해줄수있었던건데 서로 배려가 부족했던 까닭이였어요 그렇게 남자친군 싸운지 일주일 후에 더이상 처음의 감정이 생기지않는다고 헤어지자고 헤어짐이 그렇게 쉽게 될줄 몰랐네요. 전화로 울면서 진짜 잘한다고 노력해보자고 했는데도 그일주일이란 시간동안 그아이는 마음정리까지 다했더라구요 한달이 지난 지금도 가끔 생각이나서 밤에 울면서 잠이드네요 지금이라도 돌아온다면 받아줄수있는데 가능성이없겠죠? 진짜 서울어디를 가나 인천어디를 가나 우리둘의 추억뿐인데 저만이렇게 생각나는걸까요...
안돌아오겠죠?
헤어진지 어느덧 한달이나 된 직장인 여자입니다.
그 남자친구와는 사귄건 백일이 채 되지않지만, 둘다 직장인임에도 불구하고
그 남자친구는 서울, 저는 인천살지만 거의 맨날 만나다시피 했어요
일끝나고 잠깐이라도 얼굴보고 주말에 남자친구가 쉴경우엔 항상같이있고
놀이동산도 가고 이곳저곳 놀러도 참 많이 갔어요
초반에는 친구는 안만나고 저를 만났죠
그러다가 약속이 잡혔다길래 알겠다고 연락만 잘하라고했죠
근데 친구만나러가서 밤새노는데 연락도 두절되고
다음날 아침되서야 전화받더라구요
그것때문에 서로 좀 감정이 상했다고 할까 그다음주에도 친구를 만나러간다고해요
근데 또 연락두절
그두번의 일로 크게 싸웠어요
그전에는 싸운적도 없다가 제가 예민한거일수도 있지만.
아무리 그래도..드문드문 중간중간에 연락정도는 해줄수있었던건데
서로 배려가 부족했던 까닭이였어요
그렇게 남자친군 싸운지 일주일 후에 더이상 처음의 감정이 생기지않는다고 헤어지자고
헤어짐이 그렇게 쉽게 될줄 몰랐네요.
전화로 울면서 진짜 잘한다고 노력해보자고 했는데도
그일주일이란 시간동안 그아이는 마음정리까지 다했더라구요
한달이 지난 지금도 가끔 생각이나서 밤에 울면서 잠이드네요
지금이라도 돌아온다면 받아줄수있는데
가능성이없겠죠?
진짜 서울어디를 가나 인천어디를 가나 우리둘의 추억뿐인데
저만이렇게 생각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