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없어졌는지 이해 안 됨류 甲.jpg

그리운언니2014.07.07
조회74,583


사진은 외국인 듯
근데 우리 나라에도 이런 게 있었음
컵 크기별로 돈 주고 직접 뽑아 먹는
편의점 음료수, 슬러시
300, 500, 700원인가?
슬러시는 여러 맛을 섞어 담을 수 있다는 게 포인트인데
http://www.tenpet.kr/bbs/board.php?bo_table=tp_bbs&wr_id=15750

댓글 16

킁킁오래 전

어렸을때 세븐일레븐에 분홍색이랑 보라색 슬러시 있었던거 기억남

으에엥오래 전

태국이네 태국 편의점은 커피랑 탄산 저렇게팜. 근데 저렇게 먹는게 더 비쌈.

물그만먹여오래 전

저런게 있었구나.. 나때는 학교앞 문방구 불량식품이나 분식집이 전부였는데... 편의점은 비싼과자 사먹을때나 가는곳인줄알았는데 ㅋㅋㅋ

cho9오래 전

캐나다 맥스 편의점 가면 저거 엄청 사 먹었었는데...... 추억돋네

오래 전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지근성 있는 사람이 많아서 안됨 리필된다고 패스트푸드점에서 콜라 계속 리필해서 물통에 담아가고 코스트코 양파도 막 통에 담아가는 것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놓냐

마스터이오래 전

700원 짜리 한 컵 사면 한 10대명 와서 한잔씩 처먹고 가는데 뭐하러 함?ㅋㅋ

아리오빠오래 전

중학교때 패밀리마트에서 컵을 700원에 구매하고 뽑아 먹는 그런거였는데 먹고 또먹고 먹고 또먹고해서 ㅋ;

오래 전

나 어릴 때 동네 패밀리마트에 저렇게 팔았는데......난 한번도 안 먹어봄 5살땐..용돈을 받지 않았고 탄산음료를 부모님 안 보는데서 먹는 건 나쁜애들이나 하는 거라고 생각했음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의문이지만;; 어쨋든 저게 지금 변해서 컵과 커피가루가 별도로 파는 그게 생긴거임 무조건 계산하고,정해진 양으로만 먹게끔

ㅇㅇ오래 전

오 태국이다 한 600원 정도면 탄산음료나 아이스코코아 같은거 실컷 마셨는데-

123오래 전

저기 태국이에요! 지금도 저런지는 모르겠지만 태국 세븐 일레븐이 저런식으로 되어있어요! 저기 갈때마다 저런 통?컵?에다가 슬러시 사마셨었는데! 저 큰 통에 들은 초코우유들이랑 젠야?랑 대용량 요구르트도 완전 맛있고......... 태국 다시 가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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