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뿌나이후 다시금 왕에 임하는 한석규 주연의 사극이며 MBC는 개늑시 PD의 복귀작
KBS는 뿌나이후 다시금 왕에 임하는 한석규 주연의 사극이며 MBC는 개늑시 PD의 복귀작
Best망하겠네 윤아가 노다메로 확정되는순간 다들 돌아설거임
Best차라리 심은경이 하지 윤아 싫은건 아닌데 안어울릴듯
추·반솔직히 노다메랑 윤아랑 케릭터 안맞는건 알겠는데 사람들 참 말하는거보면 무서움 ㅠㅠㅠㅠㅠ 윤아팬으로써 솔직히 안했으면 좋겠어.. 물론 열심히는하겠지만 노다메의 개성강한 캐릭터를 부담없이 즐길수있을까... 아직 확정기사 나지도않았는데 이때다 싶어 달려들어서 말도안되는 성드립,루머드립치고,.. 매니아,광팬으로 당황되고 말도안된다고 생각할수도있는데 너무 쉽게쉽게 얘기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ㅠㅠ 그냥 속상해서 글써봐요ㅡㅠㅠㅠ
베플 공감 ㅠㅠ 윤아 싫은건아닌데 노다메는 아님 ㅠㅠㅠ일본꺼봣는데 윤아가 어케소화할수있을지;;ㅋ
자신이 감당할수 없는 일은 안맡는게 나음. 윤아는 노다메를 맡음으로서 노다메 팀 전체를 무너트리는거임.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하는 연기자가 필요한게 아니라 '잘할수있는' 연기자가 필요한게 드라마고 영화임.
심은경이 어울ㅇ려 솔직히
근데 윤아는 약간 뭐랄까 심각한 역이 안어울리는듯 난 오히려 밝구 천진한게 어울리는데 원래 윤아는 밝구 천진한 성격인데 그게 드라마에선 뭔가 발휘 ? 가 안되는듯 새벽이때두 훌쩍훌쩍 대통령부인일땐 진지진지 근석씨와 한건 안봐서모르궁 좀 쾌활유치천만개노답의 약간 사이코기질에 푼수에 조금귀여운 캐릭터면 나 시켜주면되는데 ㅋㅋ난 일반인이라 안됨 아 근데 상대배우가 주원이면 둘이 잘할수도 주원이랑 윤아 약간 비슷한 성격같은데
윤아 상큼하고 약간 잘할꺼같은데 모르겟다 옜날 19살 윤아라면 잘할수도 잇을꺼같은데 아님 나 시켜주던가 나도 개잘할수 잇는데 ㅋㅋ
윤아 연기도 못하고 역할 자체가 안어울리는데 왜 그것도 제일 중요한 주연자리를 맡았는지 이해가 안가네... 차라리 심은경이면 볼까말까 했지만 윤아가 한다는 순간 걍 보기싫어졌..
양심이 있으면 알아서 안하겠지~
이하나도 어울리는데ㅜㅜ
노다메 담당 피디 고 장자연 리스트에 올랐던새낀데 여태까지 한 작품중에 리메이크 아닌게 있긴 했던가? 장난스런키스 탐나는도다 꽃보다남자 이런거 보면 드라마 자체도 별로 기대 안되는데..캐스팅의 문제가 아님ㅋㅋ 그릇 자체가 안되었는데 뭘 하겠다는건지 폭망기원함
윤아 이범수랑 했던 최근 드라마가 노다메랑 비슷한 성격캐릭터라고 볼수 있는데... 진짜 소름돋게 연기별로였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