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남자를 계속 만나도 될까 고민하는 흔녀입니다 저는20살이구요 남자친구는 24살이에요 오빠랑 만난진 5달 정도 됬어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이렇게 고민하게된 사건의 발단이 많아요
첫번째는 오빠가자취를 하는데 소꿉친구가 있어요 그 소꿉친구는 여자..ㅋ 소꿉친구가 여자인건 문제가 되지않아요 저도 그언니를 알고 있어서 압니다 저두 근데 사건은 3달전으로 가요 그 소꿉친구는 지방에서 주말에 오면 오빠를 찾습니다 찾아서 술을 진탕 먹구요 네 이것도 이해해요, 근데 사건당일날 그 소꿉친구랑 소꿉친구랑 같이내려온 남자후배 오빠까지 3명이서 놀고 술을 먹었어요 그럴수있죠 근데 그 날 그 소꿉친구랑 데려온 남자 동생이랑 오빠 자취방에서 재웠다는게 문제였어요 아무일 없을거라 믿고 없었던 거 압니다 근데 상식적으로 여자인친구를 여자친구가있는데 재우는게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아무리 예전에 그랬다해도 여자친구가 생기면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두번째는 고등학교 친구였던 여자 남자 섞어서 여행을가요 여자2명 남자4명(오빠까지) 네 좋아요 놀러갈수 있죠 근데 저랑 만나면 피곤하다고 그냥 쉬자고 말하는 편이라 어디 한번 놀러가본적이 거의 없었어요 연락도 처음엔 잘 되더니 나중되니까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괜히 서운한마음에 투정을 좀 부렸어요 그랬더니 카톡으로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싸우게됬는데 연락이 뚝 끊기고 다음날 저녁에 제가 안되겠다싶어서 만나자고해서 만났고 만나서 얘기하다 보니어제 얘기가 나왔구요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당일이었는데 니가 그런식으로 나오니까 짜증나서 애들한테 자고 가자고 술 더먹자고 그래서 자고왔다고 그러더라구요 제 입장에선 원래 1박인데 괜한 내핑계를 대는건가 라는생각도 들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냥 또 상황은 그대로인데 알겠어 라고 말하고 끝났던거 같네요
세번째는 제가 일을 반차를 내고 일찍끝나는 날이어서 오빠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반차를 낸 것도 일주일에 제가 한번쉬는데 (이때 남자친구가 일그만두고 쉬는중이였어요) 어쩌다 보니 오빠가 하루 다른일 도와주기로 한날과 제가 일하는 날이 겹쳐서 제가 반차를했던거구요 만나기로 해놓고 갑자기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밖에서1시간정도 기다렸습니다 그1시간 기다리는데 아는언니 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할얘기가 있다고 보자면서 그래서 연락이 언제 될지 모르니 일단 톡을 남기고 언니를 만나러갔습니다 언니가 저를 보자마자 한얘기는 어제 너내오빠를 봤다 감성주점에서 봤다 오빠가 얘기안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들은얘기도 없고 어제 친구들을 만난다기에 그런줄 알았지 감성주점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다시되서 오빠를 만났고 오빠가 또 짜증부터 내더라구요 그래서 나한테 숨기는거 없냐로 시작해서 감성주점 어제 안갔냐 나한테 왜 한마디 말도안했냐. 그언니가 나한테 말안했으면 계속 숨길생각 이었냐고 물어보니 숨겼을거라네요 괜히 싸울이유 만들필요없다고.. 친구가와서 어쩔수없이 가게됬으면 제가 자는동안에라도 톡하나 남겨주기 힘들었을까요?
싸우기 시작하면 짜증나니 그만 말하자 이런식이니 풀려고 화내고 달래도 보고 하지만 제자리걸음 같아요.. 이 남자 계속 만나야될까요
이남자계속만나야할까요?
첫번째는 오빠가자취를 하는데 소꿉친구가 있어요 그 소꿉친구는 여자..ㅋ 소꿉친구가 여자인건 문제가 되지않아요 저도 그언니를 알고 있어서 압니다 저두 근데 사건은 3달전으로 가요 그 소꿉친구는 지방에서 주말에 오면 오빠를 찾습니다 찾아서 술을 진탕 먹구요 네 이것도 이해해요, 근데 사건당일날 그 소꿉친구랑 소꿉친구랑 같이내려온 남자후배 오빠까지 3명이서 놀고 술을 먹었어요 그럴수있죠 근데 그 날 그 소꿉친구랑 데려온 남자 동생이랑 오빠 자취방에서 재웠다는게 문제였어요 아무일 없을거라 믿고 없었던 거 압니다 근데 상식적으로 여자인친구를 여자친구가있는데 재우는게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아무리 예전에 그랬다해도 여자친구가 생기면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두번째는 고등학교 친구였던 여자 남자 섞어서 여행을가요 여자2명 남자4명(오빠까지) 네 좋아요 놀러갈수 있죠 근데 저랑 만나면 피곤하다고 그냥 쉬자고 말하는 편이라 어디 한번 놀러가본적이 거의 없었어요 연락도 처음엔 잘 되더니 나중되니까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괜히 서운한마음에 투정을 좀 부렸어요 그랬더니 카톡으로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싸우게됬는데 연락이 뚝 끊기고 다음날 저녁에 제가 안되겠다싶어서 만나자고해서 만났고 만나서 얘기하다 보니어제 얘기가 나왔구요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당일이었는데 니가 그런식으로 나오니까 짜증나서 애들한테 자고 가자고 술 더먹자고 그래서 자고왔다고 그러더라구요 제 입장에선 원래 1박인데 괜한 내핑계를 대는건가 라는생각도 들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냥 또 상황은 그대로인데 알겠어 라고 말하고 끝났던거 같네요
세번째는 제가 일을 반차를 내고 일찍끝나는 날이어서 오빠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반차를 낸 것도 일주일에 제가 한번쉬는데 (이때 남자친구가 일그만두고 쉬는중이였어요) 어쩌다 보니 오빠가 하루 다른일 도와주기로 한날과 제가 일하는 날이 겹쳐서 제가 반차를했던거구요 만나기로 해놓고 갑자기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밖에서1시간정도 기다렸습니다 그1시간 기다리는데 아는언니 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할얘기가 있다고 보자면서 그래서 연락이 언제 될지 모르니 일단 톡을 남기고 언니를 만나러갔습니다 언니가 저를 보자마자 한얘기는 어제 너내오빠를 봤다 감성주점에서 봤다 오빠가 얘기안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들은얘기도 없고 어제 친구들을 만난다기에 그런줄 알았지 감성주점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다시되서 오빠를 만났고 오빠가 또 짜증부터 내더라구요 그래서 나한테 숨기는거 없냐로 시작해서 감성주점 어제 안갔냐 나한테 왜 한마디 말도안했냐. 그언니가 나한테 말안했으면 계속 숨길생각 이었냐고 물어보니 숨겼을거라네요 괜히 싸울이유 만들필요없다고.. 친구가와서 어쩔수없이 가게됬으면 제가 자는동안에라도 톡하나 남겨주기 힘들었을까요?
싸우기 시작하면 짜증나니 그만 말하자 이런식이니 풀려고 화내고 달래도 보고 하지만 제자리걸음 같아요.. 이 남자 계속 만나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