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된 터앙 남아를 키우는 젊은 청년입니다. 아직 중성화는 안했습니다.(같은 남자...ㅠ) 약 3주전에 이누마가 화장실 방충망을 뿌수고(어떻게 했는지 방충망이 밖으로 빠졌어요. 틀 채로) 도망갔어요. 그래서 찾다가 안보여서 낙심하고 있는데 3일째 되는 날 아침에 집 뒷마당에 앉아있는걸 가족이 데리고 들어왔어요. 여기 저기 긁힌 자국도 있고. 발바닥에 피도 나고. 들어오니 밥부터 허겁지겁 먹더라구요. 잠도 엄청자고.. 그런데 일주일전에. 얘가 또 나갔어요. 출근하려고 빠이빠이 하고 문 여는데.. 총알같이 도망갔습니다.. 요새 집 주변으로 길냥이들이 보이구요. 무지 걱정입니다.. 나가서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 남아라 번식욕도 있을 텐데.. 기본 접종은 한 상태구요. 두번 째 들어와서 보니 어깨 쪽에 너댓번 긁힌 자국이 있더라구요. 그러더니 이제는 여기저기 아무데나 쉬를합니다. 화장실 놔두고.. 요며칠은 또 잠만 엄청자네요.. 밥도 몇알 먹다 말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어요. 뭐가 문제인걸까요. 도와주세요..ㅠㅠ 사진은 울집 아이에요 162
고양이가 도망갔다가 돌아왔어요..
11개월 된 터앙 남아를 키우는 젊은 청년입니다. 아직 중성화는 안했습니다.(같은 남자...ㅠ)
약 3주전에 이누마가 화장실 방충망을 뿌수고(어떻게 했는지 방충망이 밖으로 빠졌어요. 틀 채로) 도망갔어요. 그래서 찾다가 안보여서 낙심하고 있는데 3일째 되는 날 아침에 집 뒷마당에 앉아있는걸 가족이 데리고 들어왔어요.
여기 저기 긁힌 자국도 있고. 발바닥에 피도 나고.
들어오니 밥부터 허겁지겁 먹더라구요. 잠도 엄청자고..
그런데 일주일전에. 얘가 또 나갔어요. 출근하려고 빠이빠이 하고 문 여는데.. 총알같이 도망갔습니다..
요새 집 주변으로 길냥이들이 보이구요.
무지 걱정입니다.. 나가서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 남아라 번식욕도 있을 텐데..
기본 접종은 한 상태구요.
두번 째 들어와서 보니 어깨 쪽에 너댓번 긁힌 자국이 있더라구요.
그러더니 이제는 여기저기 아무데나 쉬를합니다. 화장실 놔두고..
요며칠은 또 잠만 엄청자네요.. 밥도 몇알 먹다 말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어요.
뭐가 문제인걸까요.
도와주세요..ㅠㅠ
사진은 울집 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