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소소한 요리들

smile2014.07.07
조회33,499

 

 

 

 

안녕하세요부끄

평상시 요리를 즐겨하는 20을 넘은지 엊그제 같지만 벌써 20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여자입니다.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가끔 부엌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는 해요 ㅎ..

요리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요리들을 보는 것도 좋아해서 요리판 만은 거의 빠지지 않고 본답니다^.^

그냥, 추억삼아 지금까지 했던 요리들 올려봅니다^^

 

 

날씨가 진짜...덥네요으으

더위에 건강 조심들 하시고요~

 

 

 

그럼 시작합니당 스따뜨~★

 

 

 

 

 

 

 

 

 

 

 

 

 

 

 

321따위는 과감히 P!A!S!S!

 

 

 

 

 

 

 

 

 

 

1. 얼렁뚱땅 만든 '알리오올리오'

 

밖에서 스파게티를 사 먹어도 꼭 토마토 스파게티만을 고집했던 나.

어느 날, 문득 이름만 많이 들어보았던 알리오올리오가 무슨 맛일까 하고

기름에 마늘, 청양고추 볶다가 베이컨이 없는 관계로 햄 넣고 볶다가 면 투하!

파슬리가루 역시.. 없어서 브로콜리 초록 부분만 다져서 뿌려주니

제법(?) 그럴싸한 알리오올리오 완성!

 

 

 

 

 

 

 

 

2. 토마토파스타

 

토마토 파스타지만 색깔이 주황색인 이유는~

치즈를 촤촤촤촵 많이 넣었기 때문에 ㅎㅎㅎ 고소하고 맛있어용:)

 

 

 

 

 

 

 

 

 

 

3. 크림파스타

 

크림파스타는 사실.. 좀 느끼해요메롱

사람에 따라 취향이 다른거니까~.~

집에 생크림 같은 건 없고 우유랑 슬라이스 치즈 넣어서 만든 크림파스타!

파스타보다는 같이 들어간 야채, 햄 들이 더 맛나다는 불편한 진실에헴

 

 

 

 

 

 

 

 

 

 

 

4. 보글보글 김치찌개

 

느끼한 것들만 보았으니..

이제 담백칼칼 김치찌개!!!!

김치만 넣고 끓인 것보다는 부대찌개 처럼 두부, 햄, 만두 까지 있으면 굿굿짱

 

 

 

 

 

 

 

 

 

 

 

 

 

 

 

 

 

 

 

 

 5. 김밥

 

누드김밥, 그냥김밥(?), 계란말이 김밥

 

계란이 하나밖에 안 남아서.. 계란말이 김밥은 계란 1개로 했더니

옆구리가 터져버렸.....당황

 

 

 

 

 

 

 

 

 

 

 

 

 

 

 

 

 

6. 어묵탕

 

어묵이 좀 불은 것처럼 보이지만..

불은 것이 아니라.. 어묵을 너무 많이 넣었더니 국물에 비해 어묵만 동동..

쑥갓을 넣은 게 더 맛있더라고요~

 

 

 

 

 

 

 

 

 

 

 

 

 

 

 

7. 월남쌈

 

월남쌈을 만들 때 포인트는!

라이스페이퍼만 사용하면 썰을 때 잘 찢어지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저는 라이스페이퍼와 쌈무를 같이 사용한답니다:)

맛도 더 좋고 모양도 예뻐요~

 

 

 

 

 

 

 

 

 

 

 

 

 

 

 

 

8. 소시지 볶음

 

그냥.. 술 안주로 좋은 소시지 볶음^.^

느끼하다면 후춧가루를 좀 넣어주세요~윙크

 

 

 

 

 

 

 

 

 

 

 

 

 

 

 

 

 

 

 

9. 스테끼 스테끼~

 

무슨 부위였더라.. 등심이었나.. 호주산 척롤?

갖은 야채랑 볶아볶아 주쎄요~

 

 

 

 

 

 

 

 

 

 

 

 

 

 

 

 

 

10. 오이무침

 

만드는 방법 진짜 쉬워요 ㅎㅎ

오이,양파 썰어서 고추장이랑 넣고 무친 다음 물엿 조금, 깨소금으로 마무리! 하면 ~~ 끝!

 

 

 

 

 

 

 

 

 

 

 

 

 

 

 

 

11. 모양은 밉지만.. 맛은 좋은 토스트!

 

저는 계란을 빵 사이에 끼워 먹는 것보다

빵을 계란물에 적셔서 후라이팬에 굽는 것이 더 맛있더라고요~

빵도 촉촉하고 부드럽고!

모양은 별로지만.. 맛은 좋은 토스트

 

 

 

 

 

 

 

 

 

 

 

 

 

 

 

 

 

 

 

 

12. 홈메이드 떡

 

홈메이드 라이스케익~

흑설탕을 많이 넣었더니 갈색 떡이 되었다는......

달달하니 빵 못지 않게 맛있어요^.^

 

 

 

 

 

 

 

 

 

 

 

 

 

 

 

 

 

 

 

 

진짜 오래쓴 것 같은데..

올리고 나니 사진이 몇 개 없네요 ㅎ;;;

지금까지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당^0^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요~

 

 

 

 

 

 

 

 

 

 

 

그럼이만안녕히...안녕

 

 

 

 

 

 

 

 끝!

 

 

 

 

 

 

 

댓글 17

바보오래 전

월남쌈 저렇게 놓으면 페이퍼끼리 붙지 않아요? 난 썰어서 저렇게 놔두니까 막 서로 붙어서 먹을때 힘들던데; ㅠㅠ

오래 전

요리좀 알려주세요~~

ㅋㅋ오래 전

와.... ㄴ저도 뭐만들구하는거좋아하는데 ... 와 ㅋㅋㅋ와....ㅋㅋㅋㅋㅋ맛있겠다 ....야식먹고싶다

31살남자오래 전

오 김치찌개에 메추리알 인가?

오래 전

어디세요~ 제가 거기로 갈게요~

안습오래 전

결혼합시다!!!!

ㅇㅇ오래 전

여보 어디갔다왔어 증말 내가 못살아. 일 끝내고 일찍 들어갈께 ♡

김1오래 전

이분한테 장가가고 싶다

無無오래 전

파스타랑 스파게티가 다른 요리인건 첨 알았네

오래 전

파스타보다 스파게티가 더좋다는건 뭐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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