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어떤 할아버지(?) 비슷한 사람이 있길래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은 사람이 워낙 많이 내려서 내릴때 좀 쓸리겠네~ 그렇게 생각하고 역에 와서 내리는데 사람들이 많이 밀어서 나도 앞에 있는 할아버지 비슷한 사람을 밀고 내리는데 갑자기 이 사람이 엉덩이를 쑥 빼고 못 나가게 막는거 아닌가?ㅋㅋㅋ 뒤에 사람도 있고 나도 내려야되서 일단 힘으로 밀고 빠져 나갔는데 그래도 엉덩이를 쑥 내밀길래 엉덩이 밀면서 내리고(그 사람도 내릴려고 했나봄) 열 받아서 내려서 뒤돌아 그 사람 째려봤는데 다시보니까 동남아 아저씨린거임 ㅋㅋㅋㅋ 째려보는데 그 아저씨 인상도 안 좋고 선그라스 까지 껴서 포스가 좀 있어서 '아 계속 이러면 한대 맞겠다' 이러고 다시 고개 돌려서 5호선 갈아 타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좀 걸어가다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뒤돌아봤더니 그 아저씨가 따라오고 있길래 흠칫 놀랐는데 갑자기 눈 마주친 상태로 선그라스를 다시 끼며 하는 말이
험하게 생긴 얼굴로
(어색한 한국말로)'미안해요' '미안'
웃음이 나올뻔 했지만 꾹 참고 고개를 끄덕이며 그 사람과 5호선을 같이 탐 ㅋㅋㅋㅋㅋㅋ
출근길에 웃긴 경험 했넹 ㅋㅋㅋㅋ 맨날 출근길에 사람들 하고 부딪히면서 얼굴 욹그락 붉그락하고 다니는데 ㅋㅋㅋㅋㅋ
출근길에 신기한 경험ㅋㅋㅋㅋㅋ
본인은 25의 회사원인데 바로 음슴체로 가겠음
4호선을 타고 출근을 하는데 일찍 출발했는데도 사람이 많았음 ㅋㅋㅋ
그리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까지 와서 5호선을 갈아탈려고하는데
내 앞에 어떤 할아버지(?) 비슷한 사람이 있길래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은 사람이 워낙 많이 내려서 내릴때 좀 쓸리겠네~ 그렇게 생각하고 역에 와서 내리는데 사람들이 많이 밀어서 나도 앞에 있는 할아버지 비슷한 사람을 밀고 내리는데 갑자기 이 사람이 엉덩이를 쑥 빼고 못 나가게 막는거 아닌가?ㅋㅋㅋ 뒤에 사람도 있고 나도 내려야되서 일단 힘으로 밀고 빠져 나갔는데 그래도 엉덩이를 쑥 내밀길래 엉덩이 밀면서 내리고(그 사람도 내릴려고 했나봄) 열 받아서 내려서 뒤돌아 그 사람 째려봤는데 다시보니까 동남아 아저씨린거임 ㅋㅋㅋㅋ 째려보는데 그 아저씨 인상도 안 좋고 선그라스 까지 껴서 포스가 좀 있어서 '아 계속 이러면 한대 맞겠다' 이러고 다시 고개 돌려서 5호선 갈아 타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좀 걸어가다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뒤돌아봤더니 그 아저씨가 따라오고 있길래 흠칫 놀랐는데 갑자기 눈 마주친 상태로 선그라스를 다시 끼며 하는 말이
험하게 생긴 얼굴로
(어색한 한국말로)'미안해요' '미안'
웃음이 나올뻔 했지만 꾹 참고 고개를 끄덕이며 그 사람과 5호선을 같이 탐 ㅋㅋㅋㅋㅋㅋ
출근길에 웃긴 경험 했넹 ㅋㅋㅋㅋ 맨날 출근길에 사람들 하고 부딪히면서 얼굴 욹그락 붉그락하고 다니는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