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소설 60억 인간이 지구에 왜 존재해야할 과학적 근거를 찾아 해결합시다.

우주진리2014.07.07
조회25

과학소설

인간들은 수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면 최첨단 과학으로 현재 자신이 잘 살고 있다고 자만한다.

과연 인간이 최첨단 과학으로 60억 인구를 지구에 존재해야 하는 과학적 근거가 돼는가?

당연히 안된다. 60억 인구는 이미 생태계를 손상시켜서 60억 인구의 생존 농업을 등한시 하고

부가가치산업에 열중한다. 단순히 돈이 모이는 곳을 찾아 돈이 허영심을 찾아 지구에서 나오는

생태계 부가가치 즉, 생선,콩,옥수수,땅콩, 우유,축산물 등등 이러한 생태계 부과물이 눈 앞에

있기에 허영심 가득한 돈을 좇아 인생을 내달린다. 그리고 부를 획득하지 못한 패배자들은

돈이 된다면 물불을 안가리고 바다에 독극물을 버리든 지구환경을 파괴해 가면서 꾸준히

상대적 약자인 식물과 동물을 무시하면서 환경을 콘크리트로 뒤덥고 마치 부를 거머쥔듯 하며

여유를 즐기며 또 다른 영역을 찾아 돈을 찾아 환경을 있는데로 파괴한다.

 

 이제 인간은 선택을 해야한다. 생존이냐 소멸이냐 갈림길에서 이미 기득권은 인류의 소멸을

결정했고, 인류는 생존을 위해 발악을 하지만, 결국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소멸할 것이다.

인류의 암회복 면역력은 파괴되어 점점 암 환자가 늘어난다. 인간들은 오직 승자를 찾아 다니며

쉽고 빠르게 승자편에 서서 이익을 얻기를 바란다. 쉽게 말해서 기생하는 것이 생존본능이다.

 

인간들은 서로에게 자신의 능력을 보이면서 쉽게 돈을 얻기를 바란다. 그렇게 형성된 것이

자본주의 체제로 100년간 작고 큰 문제들을 만들면서 성장해 왔다. 또한 전쟁을 통해서 슬픔과

고통을 통해 신기술과 과학이 획기적으로 발전하고 인간들은 과학을 기독교 같은 종교보다 더

우상시 해오면서 과학으로 돈을 벌면서 새로운 부를 창출했다.

 

 지금의 지구를 인간들이 기생하면서 환경을 훼손해서 철강,나무,우라늄,석탄,석유 등을 지구에

기생하는 인간들이 자신의 법을 내세우며 "인간은 만물의 영장", 우주의 주인인척 여기저기 

쑤시고, 파고 건물 박고, 고속철도, 고속도로로 갈라버리고, 인간들의 법을 내세우며 국가라는

명목아래 부가가치로 돈을 벌려는 세력들의 의해 파괴되어 왔다.

 

자 그러면, 인류의 역사에 가장 크게 비껴간 기준점은 무엇인가?

소크라테스가 말했다."너 자신을 알라." , "악법도 법이다" 본인의 정당성을 강조한듯 하다.

괴테는 인간이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하여 인간을 동물들과 차등화 시켰다.

추상적 철학으로 들어가면 무슨 말들인지 이해가 안 된다.

 

그래서 수학을 적용한다. 수학은 너 자신을 높이와 넒이로 산정한다. 그럼 여기서 기준 비교

대상을 선정하자 살아있는데 아주 작은 생명체와 지능을 소유해야 한다. 인간의 몸 속에 기생충을

놓고 비교해 보다. 기충 크기를 1cm로 놓고, 인간 몸속 비율이 대략 1 : 0.000078 이라고 치고,

 지구내에 인간을 180cm로 놓고, 지구 표면 비율이 대략 1 : 0.000000568 이라고 어슴프레 계산

하자. 결론은 인간은 기생충보다 적은 비율을 영위하며 꼼지락 거리면서 지구에 기생한다.

기생충은 지능이 있다. 자신이 몸에 구충약을 먹고 이상이 있으면, 인간의 항문에 알을 낳고

죽는다. 즉, 생존 본능과 종족 번식의 본능이 존재한다.

 

 인간을 보자 생본 본능과 종족 번식이 존재한다. 결론은 인간이 돈, 부, 영역등등 허영심을 만들어

개발하면, 결국 이익을 보는 집단은 따로 있게 된다. 돈을 버는 사람과 돈을 쓰는 사람은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다. 그럼 집어보자 돈으로 산소를 살수 있는가? 스프레이 산소는 제한 돼있다. 돈으로

산소 못 산다. 산소를 생산할 수 있는 식물은 한정되어 있다. 이미 식물들은 한정 돼있고, 60억

인구가 소비하는 산소를 어마어마한 양이다. 지구는 이미 사막화 되고 황폐화 돼지만, 경제

대국들은 석유를 찾아 자신들의 기계장난감들을 움직이기 위해서 지구를 쑤시고, 건물을 박고,

지구를 방사능 쓰레기로 오염시킨다. 왜 어차피 인간은 반드시 죽는다는 과거 역사가 증명하기에

내가 살아 있는 동안은 다 쓰고 죽을 것이다. 라는 귀납적 결론을 어기지 못한다. 인간이 반드시

오래오래 살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을 찾고 연구를 해본적이 없고, 돈을 벌어라에 세뇌

당해서 돈을 쫒아 죽기살기로 달려들어 경제영역을 만들고 돈을 벌어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왔다. 그런데, 좋고 편한데 문제는 이 것이 전부가 아니다. 60억 인구가 문제가 5억 인구가 잘

살아도 55억 인구가 문제가 가장 심하다. 특히, 닥치는 데로 먹어 치운다.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너무나 힘들어 내일, 미래를 생각해 본 적이 없을 지도 모른다.  그러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

시켜야 하는가?

 

 결론적으로 있는 그래도 받아들여야 됀다. 인간은 평등하지도 않고, 자유롭지도 안고, 평화롭지도

않다. 그냥 기생충으로의 삶을 받아들여야 됀다. 무엇보다도 인간의 생존을 위해 배운 의식주

개념도 수정되어야 한다. 생존을 위해서 기생충으로 본인을 강등시켜 허영심의 자본주의를 

기생충 에너지 자본주의로 전환시켜야 인간체내의 존재하는 전류와 호르몬을 통해서 우라늄

핵에너지에서 인간 에너지 사회로 체제 개선이 필요하다. 도심 에너지타워를 만들어서 인간의 중력에너지를 회전에너지와 시키고, 바다물을 회전추로 만들고 증발시켜서 대기중에 수분 증발을

시켜 식물을 살리고, 바다물 회전추의 회전 발전기로 얻어지는 힘을 이용해서 경제성장을 지속

시킨다. 회전추는 인간이 회전페달 등받이 위에 누워서 미켈란젤로의 인간의 원형 원심력을

이용하여 바다물 회전추를 자전거와 같은 기어변속기를 통해서 원심력을 증가시켜서 에너지를

생성시킨다. 그러면, 인간들이 살아가기도 바쁜데, 언제 발전을 하느냐고 묻는다면, 부부가 사랑을

할때, 도심 에너지타원에서 하던지, 집안 침실에 발전기를 놓은 회전페달 등받이 위에서 놓고 하면

된다. 그리고, 핫핑거 콘돔을 사용하면 1시간이상 사랑하면서 회전페달 위에서 바다물 회전추를

돌리면서 전력을 생산하면서 1시간을 60억인구가 전력을 생산하면, 원자력 폐기물의 증가 없이

꾸준히 지구 성장동력을 채취할 수 있다. 성장동력을 통해 대도시를 도심에너지타워로 동네에 콘크리트 바닥을 뜯어내고, 산소를 발생시키는 식물을 심어서 환경의 재정비하고, 지구의 사막화를

중단하고 사막에 바닷물을 끌어와서 도심 바다물 회전추 회전페달 등받이 에너지 도시를 만들어서

사막화를 중단하고 지구에 산소를 배출하는 식물을 심어서 지구에 산소를 뿜어내서 생태계를

회복시키고 인간도 자연과 더불어 기생하는 기생충 종족으로 진화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본 과학

소설을 썼습니다.

작가 코미디언 우주진리

Author Comedian Universial Tru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