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복잡해

애정표현2014.07.07
조회117
난 너한테 무슨 존재인거냐
남들 앞에서 있을땐 나보단 남들을 먼저 걱정해주고 위해주고 배려해주는 언제나 너한테 있어 나는 남들 앞에선 늘 뒷전인 사람 ?
나랑 단둘이 있다가도 니 친구 만나면 나 혼자 있는건 신경 안쓰고 너 친구 혼자 있는거 신경쓰고 나 혼자 내버려두는 내 생각은 안하고 남들을 먼저 챙겨주는 나는 너한테 있어 언제나 늘 남들보다 못하는 뒷전인 사람?
누군가 널 챙겨줄때 그 챙겨줌을 거절 못하여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무슨 생각을 드는지도 모르고 그 사람이 챙겨주는거 거부하면 민망해 할까봐 그 생각 부터 하는 남들 앞에서의 예의를 지키는게 더 신경쓰이는 나는 그럴때 너의 맘속에도 없는 그런 사람 ?
내 생각은하되 그 사람이 민망할까봐 내 옆으로 내 곁으로 못오고 멀리서 눈길만 주고 발은 앞으로 계속 직진 하잖아
친구들 보다 몇번 안본사람들 보단 남자친구인 나를 먼저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그러는게 맞는 일인건데 예의인건데 아니 예의도 아니지 당연한건데.. 참 이상해
너는 그런게 뭐가 그렇게 민망하고 안되는지
왜 난 늘 언제나 남들보다 뒷전인걸까
연인 이란건 힘들때 슬프때 아플때 행복할때 즐거울때 언제나 늘 항상 같이 격고 힘이들때 옆에서 도닥여주는 힘이되어주는 그런게 바로 연인 인건데 말이야
언제나 내 곁이 아닌 내생각 못하고 친구들 곁에 가 잇는 심지어 남자들이 그런다 하더라도 그 남자를 생각하고 민망해 하는 것 들을 생각해서 나 아닌 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있을때 난 괜스래 질투나고 섭섭하고 서운하고 나는.. 너를 위해 웃겨주려 가끔 되도 안되는 몸개그도 하고.. 안놀랫는데 놀란척 소리 지르며 너 웃겨주려 했고 가끔 너가 뭘 해줘야 좋아하는지 웃는지 그련 연구도 나 혼자 몰래 생각 해가면서 상상하고 내가 웃긴 행동 했을때의 니 웃음을 상상하면 나 바보 처럼 혼자 입가에 미소 짓곤해 니가 재밋는걸 웃긴걸 좋아하니까
너가 굳이 남들 앞에서 날 놀리고 꼽주고 그러지 않아도 나는 하루하루 매일 같이 널 웃겨주려 애를써
남자친구라는 존재는 안멋있어도 남들앞에선 멋있다 멋있다 칭찬해주며 잘한다 잘한다 애틋하주고 남들 보단 남자친구를 챙겨주고 귀엽지 않냐 멋있지 않냐 라는 부담 갖는 말을 하더라도 빛나게 해주는게 남자친구인거 민망하게 민망한 말을 늘어놓고 남들 앞에서 무시하고 그러는거 니 생각은 민망함 주려고 꼽주려고 그런건 아니지만 단지 재밋어서 웃겨서 그런거겠지만 남들은 그렇게 생각하질 않고 남들은 어느순간에 너로인해 니 주변 사람들도 날 웃음거리로 보고 무시하게 되고 날 비웃어 드려해 우리 엄마가 재밋다고 웃기다고 귀엽다고 단지 그 이유로 아빠에 심정은 미쳐 생각지도 못하고 남들 앞에서 아빠 무시하고 그럴때 어느 순간엔 남들도 아빠 무시하고 웃음 거리로 보고 그러더라
그럴때 마다 아빠 모습보면 언제나 웃기지도 않는 억지 웃음..
연애 라는게 말로는 쉽고 듣는 것도 참 쉽지만 복잡하고 오묘하고 힘들어
매번 그러는 너를 모르는 것도 아닌데 그거 하나 이해 못해주고 매번 섭섭해하고 서운해서 백번 만번 이런 말 하는 나도 참 이해가 안간다 이해해주면 되는건데 참 어려워 이해하는게
나보고 혼자 판단 하지 말라며 말을 하지만 너의 행동이 나한테 혼자 판단하게 만드는거라곤 정작 생각지도 못하고 이러는 내모습에 마냥 화가나겟지
이런 글을 쓰는 순간에도 나는 너를 생각하고 있다는거 하지만 이런 글을 쓰는 순간에도 나는 너를 생각하고
니가 걱정되고 잔다고 했는데 뻔히 안잘거 알면서도 연락 안오는 너가 밉지만 널 좋아하고 사랑해 연락 못하는 이윤 단지 성격차이 이니까
연애 라는건 마냥 행복하고 알콩달콩 하기만 했으면 좋으련만
좋아함에 감정이란게 참 복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