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게 생긴 일 입니다. 7월 1일인가 집으로 아는 언니가 와서 고기를 구워먹으며 술을 한잔 하다가 생긴 일인데. 여자친구는 주량이 좀 있는데 상대방 언니가 주량이 좀 약한데 그날따라 술을 좀 많이 먹었답니다. 집에서 술을 마시다 여자친구가 화장실에 갔다가 나오니 그 언니가 컵인지 병인지를 깨서 손목을 그엇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경찰에 신고를 해서 경찰과 구급차가 와서 여자친구는 짧게 조사를 받고 피를 많이 흘린 그 언니는 병원으로 후송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짧게 조사를 받느라 병원에 따라가지 못하였는데요. 그날 새벽에 밖에 나와서 집이 피바다라 무서워서 못들어 가겠다고 새벽동안 밖에 나와있었습니다. 다음날 점심때나 되어서 어머니가 오셔서 같이가서 치우고 집에 들어갔어요. 집은 피바다에 파리는 엄청나게 꼬이고 바닥에 있던 이불이며 다 피로 물들었었어요. 정신도 없었고 이래저래 피곤했던 여자친구는 푹 잤어요. 그러고 나서 이틀 있다가 그 언니분한테 연락이 왔어요. 갑자기 고소를 하겠답니다. 그 언니분의 남자친구가요. 그 이유가 그 언니랑 여친이 주고받은 카톡 내용중에 "중간에서 나만 언니 남친에게 욕먹고 이게 뭐야" 저게 왜 나온 말이냐면 여자분 병원에 실려가고 낮에 집치우고 있는데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왔더랍니다.(그 언니분은 신용불량인지 그래서 폰이 없답니다.) 그 남자분 카드를 그 여자가 들고있었는데 어디 학원같은곳에서 승인거절이 떳다고 문자가 왔답니다. 근대 그 남자분이랑 통화를 해봤는데 좀 막무가내 고집이 있으시더라고요. 여자친구가 그래서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그래서 그 언니가 병원에 있다 나는 집에있다 이랬더니 화를 많이 내더랍니다. 그리고 카드승인건으로 여자친구를 좀 안좋게 말 하더랍니다. 그래서 나온 말인데 자신은 욕을 한 적이 없으니 고소를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 언니분은 병원에 치료비가 없다고 연락이 왔다해서 여자친구가 가려는거 제가 화가나서 가지 말라했거던요. 그 언니분 신발하고 뭐 새로산 기보드인가 그거랑 여자친구네 집에있고, 여자친구 신용카드는 언니한테 있다고 해서 제가 택배로 보내라고했어요. 근대 남자분이 자꾸 고소를 하겠답니다. 집이 피바다고, 새벽에 잠도 못자고 나가있고 그거 다 치우고 이불도 이브자리껍니다. 비싸요!! 어케보면 저희가 똥싸 놓은거 다 치우고 그 여자분은 술김인지 홧김인지 손목 그어놓고 병원가서 누워있다가 집에가신건데 제 여자친구가 피해자 같은데 자꾸 죄인취급하네요.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이불값, 집 치운거 다 보상하랬어요. 그러니 보험처리를 해주겠답니다. 보험 신청 넣었고 택배를 빨리 보내라는겁니다. 저희가 장거리 커플이라 가서 제가 볼수가 없고 이래서 그럼 보험사에서 보상을 해주기위해 진행을 하고있다는 전화를 한통 받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택배를 보내주면 하겠다고 우기길래 서로 언성이 높아졌어요. 고소할까봐 말도 신경쓰면서햇어요 저도 ㅎ 그러고나서 그 남자분이 보험사에서 지금 전화를 여자친구한테 하도록 조치를 취한다고 하시고 3일이 지나서 연락이 왔어요. 이불은 어쨌냐 (파리가 너무 많이 꼬여서 버렸어요. 사진은 찍어 뒀구요) 왜 안빨아썼냐 근거를 찾아달라 그리고 그날 자기가 피흘린거 다 치웠냐(일주일이 지남) 그 근거가 있어야한다 피를 많이 흘렸으니 방바닥 장판을 들춰서 피가 있을꺼니 사진을 찍어달라 남아있냐 부터해서. 그거 솔직히 근거 찾을라면 경찰서랑 119에 출동하실때 뭐 작성하실꺼닌깐 확인할수가 있자나요. 그리고 지네 물건 안보내 준다고 것도 고소할꺼랍니다 남의 물건 들고있으면 무슨죄라던데 그걸로 또 고소할꺼랍니다. 그 여자분이 남자친구분 집에 사는데 솔직히 신용이 안좋으셔서 휴대폰도 없고 남자친구 카드를 들고 다니는분이 보험을 들었다는것도 이제와서 보면 의문입니다. 너무 괴씸한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저희만 또 손해 볼 꺼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보상을 받을수 있다면 정말 저희는 받고 싶네요!!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좀 가르쳐 주세요!
정말 개념없는 커플(사진첨부)
여자친구에게 생긴 일 입니다.
7월 1일인가 집으로 아는 언니가 와서 고기를 구워먹으며 술을 한잔 하다가 생긴 일인데.
여자친구는 주량이 좀 있는데 상대방 언니가 주량이 좀 약한데 그날따라 술을 좀 많이 먹었답니다.
집에서 술을 마시다 여자친구가 화장실에 갔다가 나오니 그 언니가 컵인지 병인지를 깨서 손목을 그엇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경찰에 신고를 해서 경찰과 구급차가 와서 여자친구는 짧게 조사를 받고 피를 많이 흘린 그 언니는 병원으로 후송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짧게 조사를 받느라 병원에 따라가지 못하였는데요.
그날 새벽에 밖에 나와서 집이 피바다라 무서워서 못들어 가겠다고 새벽동안 밖에 나와있었습니다.
다음날 점심때나 되어서 어머니가 오셔서 같이가서 치우고 집에 들어갔어요.
집은 피바다에 파리는 엄청나게 꼬이고 바닥에 있던 이불이며 다 피로 물들었었어요.
정신도 없었고 이래저래 피곤했던 여자친구는 푹 잤어요.
그러고 나서 이틀 있다가 그 언니분한테 연락이 왔어요.
갑자기 고소를 하겠답니다. 그 언니분의 남자친구가요.
그 이유가 그 언니랑 여친이 주고받은 카톡 내용중에 "중간에서 나만 언니 남친에게 욕먹고 이게 뭐야"
저게 왜 나온 말이냐면 여자분 병원에 실려가고 낮에 집치우고 있는데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왔더랍니다.(그 언니분은 신용불량인지 그래서 폰이 없답니다.)
그 남자분 카드를 그 여자가 들고있었는데 어디 학원같은곳에서 승인거절이 떳다고 문자가 왔답니다.
근대 그 남자분이랑 통화를 해봤는데 좀 막무가내 고집이 있으시더라고요.
여자친구가 그래서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그래서 그 언니가 병원에 있다 나는 집에있다 이랬더니 화를 많이 내더랍니다.
그리고 카드승인건으로 여자친구를 좀 안좋게 말 하더랍니다.
그래서 나온 말인데 자신은 욕을 한 적이 없으니 고소를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 언니분은 병원에 치료비가 없다고 연락이 왔다해서 여자친구가 가려는거 제가 화가나서 가지 말라했거던요.
그 언니분 신발하고 뭐 새로산 기보드인가 그거랑 여자친구네 집에있고, 여자친구 신용카드는 언니한테 있다고 해서 제가 택배로 보내라고했어요.
근대 남자분이 자꾸 고소를 하겠답니다.
집이 피바다고, 새벽에 잠도 못자고 나가있고 그거 다 치우고 이불도 이브자리껍니다. 비싸요!!
어케보면 저희가 똥싸 놓은거 다 치우고 그 여자분은 술김인지 홧김인지 손목 그어놓고 병원가서 누워있다가 집에가신건데
제 여자친구가 피해자 같은데 자꾸 죄인취급하네요.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이불값, 집 치운거 다 보상하랬어요.
그러니 보험처리를 해주겠답니다. 보험 신청 넣었고 택배를 빨리 보내라는겁니다.
저희가 장거리 커플이라 가서 제가 볼수가 없고 이래서 그럼 보험사에서 보상을 해주기위해 진행을 하고있다는 전화를 한통 받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택배를 보내주면 하겠다고 우기길래 서로 언성이 높아졌어요.
고소할까봐 말도 신경쓰면서햇어요 저도 ㅎ
그러고나서 그 남자분이 보험사에서 지금 전화를 여자친구한테 하도록 조치를 취한다고 하시고 3일이 지나서 연락이 왔어요.
이불은 어쨌냐 (파리가 너무 많이 꼬여서 버렸어요. 사진은 찍어 뒀구요) 왜 안빨아썼냐 근거를 찾아달라
그리고 그날 자기가 피흘린거 다 치웠냐(일주일이 지남) 그 근거가 있어야한다 피를 많이 흘렸으니 방바닥 장판을 들춰서 피가 있을꺼니 사진을 찍어달라 남아있냐 부터해서.
그거 솔직히 근거 찾을라면 경찰서랑 119에 출동하실때 뭐 작성하실꺼닌깐 확인할수가 있자나요.
그리고 지네 물건 안보내 준다고 것도 고소할꺼랍니다 남의 물건 들고있으면 무슨죄라던데 그걸로 또 고소할꺼랍니다.
그 여자분이 남자친구분 집에 사는데 솔직히 신용이 안좋으셔서 휴대폰도 없고 남자친구 카드를 들고 다니는분이 보험을 들었다는것도 이제와서 보면 의문입니다.
너무 괴씸한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저희만 또 손해 볼 꺼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보상을 받을수 있다면 정말 저희는 받고 싶네요!!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좀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