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힘들다

2014.07.07
조회224
몇년전 내 이상형과 똑같은 너를 만났지만 말을 걸지않았는데
그후 몇년뒤에 나와 친구가 되고싶다던 너와 연인이된게 실수였을까

내가 너를 너무 재촉했던걸까 너무 기대가 컸던걸까
그 길었던 500일을 너는 어떻게 그 한마디로 끝낼수있을까

나에게 다른남자를 사겨보라던 너의말에
나는 그말을 들으면 너를 잊을수 있을것 같았어
내가 그랫지 나는 다른남자를 만나도 너와의 시간만큼 행복하지못할거같다고 맞아 여전히 나는 너를 잊지 못하겠더라
지금 니옆에 있는 그 여자랑 헤어지기만을 기다릴게
난 항상 너만생각하니까 돌아올때까지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