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비공개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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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19살이구요 학교 1년 일찍 들어갔어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고등학교취업으로 입사하게된 회사가 있는데 지금 9개월 좀 넘게 다녔구요 통신업계에요(폰팔이ㄴ 니름 사무직..)
근데 무슨 IOA라고 노동청에서 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는 그런게 있나봐요 저까지 3명이 입사를했는데 그 지원가능한 인원이 다차고 한명남아서 친구1이 IOA등록하면서 4대보험에 가입했어요 남은 2명은 4대보험 미가입으로 회사를 다녔고 곧 가입시켜준다했고 큰 불편함을 못겪었어요 그러다 남은 친구한명이 몸이 안좋아서 일하다 구급차에도 실려갓어요 애초에 면접볼 때 부터 몸이 안좋은걸 미리 언급햇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채용을 햇는데 응급실사건 이후로 윗분들이 좀 불안해서 일도 잘못시키겟고 불편하다는 말이 나왓나봐요 그래서 부장님이랑 팀장님이 그 친구 불러서 그만두는게 어떻겟냐는 식으로 말햇는데ㅋㅋㅋㅋ 저는 해고하기전에는 한달전에는 미리 말해줘야한다고 들엇는데 그 친구 그 날 듣고 그 날 짐싸서나갓어요 직원들은 말되서 나간 줄 알앗구요
그렇게 친구랑 둘이서 다니다가 제가 원래 주기로 햇던 급여보다 좀 더 적게주고 야근이 매일인데 야근수당도 제대로 안나오고...(9시부터 7시 근무인데 야근수당은 8시부터 일하는 것만 계산해준데욤.. 이건 잘모르는 부분이라 아무도 말못햇어요) 암튼 이래저래 힘들고 비젼도없고 다른 하고싶은 일이 많을 나이기에 6월중후반쯤 부장님께 7월까지만 다니겟다 말씀드렷어요 부장님이 일단 알겟고 6월말까지 답변 주신다는데 아무 말이 없으신거에요 그래서 바쁘시니까하고 기다리던 중에 회사 이사가는 날짜가 잡혓어요 7월둘째주로요 7월중이라고만하고 정확히 말은 안해줫거든요 7월둘째주 토요일 이사할 때 본인 컴퓨터 및 소지품 챙기라고 전체출근을 시켯어요 저 또한 그렇게 알고잇엇는데 오늘 갑자기 부장님이 부르시더니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토요일에 이사를가는데 이사가는 곳 자리셋팅도해야하고 어쩌고저쩌고(돌려말하심) 하시더니 금요일까지만 다니는게 어떻겠느냐 하시는데ㅋㅋㅋ 저는 좀 화가 나더라구요 회사도 이해는가는데 적어도 저번주에는 말씀해주시지 6월까지만다니려던거 적어도 한달전에는 말해야한대서 미리 말햇더니... 뭔가 잘리는 기분이더라구요 근데 그 전에도 관둔다는 사람들 약속한 날짜까지 안데리고잇고 그 전에 다 저처럼 보냇다네요..ㅎ 저만 이게 부당하다고 생각하는건지.... 저도 월급을 받아서 쓸데가잇고 고정 지출이잇다니까 돈에 연연하지말라눈 식으로 돌려말하다가 너가 실질적인 경제적 가장도아닌데 라는 말듣고 진짜 화가 너무 나더라구요 월요일저녁에 금요일까지만 출근해라하면ㅋㅋㅋㅋ 그래서 억울해가지고 차라리 그럼 저를 자르고 실업급여라도 받게해달라니까 그건 4대보험들고 몇달지나야한데요 전 4대보험들어준지 한달도 안됐거든요..... 너무 억울하고 화나요 진짜 따지고싶은데 아는게 많이 없어서... 금요일까지 안다니고 싸우고 그냥 나와버리고싶은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저만 이런 행동 부당하다고 생각하는건가요...?ㅠㅠ
※ 폰이라 오타가 많고 글모르는 애마냥 엉망이네요..